동계 전지훈련을 위해 전북도를 찾는 선수들이 줄을 잇고 있다.
전북체육회는 지난달에만 12개 종목 2700명의 선수가 동계훈련을 위해 전북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2일 밝혔다.
동계훈련 종목도 테니스(전주), 축구(군산), 육상·핸드볼(익산), 검도(정읍), 배드민턴(김제·정읍·부안·무주), 수영(완주), 태권도(진안)다.
또 사격·양궁(임실),
용인특례시가 창단 1년 만에 프로축구 무대 진출이라는 역사적 쾌거를 달성했다.
용인FC(구단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는 16일 열린 한국프로축구연맹 2026 K리그 정기대의원총회에서 프로리그 가입 승인을 받으며 2026시즌 K리그2 진출을 최종 확정했다.
2026시즌 K리그2는 용인FC를 비롯해 김해FC2008, 파주프런티어FC 등 신규 가입 3팀을 포함
4연임에 도전하는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이 대한민국 종합축구센터 완성을 위해 50억 원을 기부하겠단 공약을 내놨다. 축구협회장 선거를 하루 앞두고도 끊이지 않는 논란에 승부수를 던진 모양새다.
7일 정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제 핵심 공약인 축구종합센터의 성공적 완성을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50억 원을 기부하기로 했다”며 “축구인들의 지지에 화답하고
대한축구협회장 선거가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선거에 나선 후보 중 한 명인 허정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선거금지 가처분 신청을 낸 것에 대한 이유를 밝혔다.
6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한 허 후보는 출마를 결심한 이유와 함께 현재의 투표 방식이 공정하지 못하다는 점을 지적했다.
허 후보는 출마를 결심한 이유에 대해 “한국 축구는 위
‘피리부는 사나이’ 제시 린가드가 FC서울에 입단했다.
서울은 8일 “K리그 역사상 최고의 네임밸류인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린가드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린가드는 이날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갖고 서울을 선택한 소감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앞서 5일 입국해 메디컬 테스트와 협상을 마무리한 린가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웨
‘피리부는 사나이’ 제시 린가드가 한국에 등장했다. 그것도 단소와 함께.
린가드는 5일(한국시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한국 땅을 밟았다. 검정 모자와 트레이닝 복 차림으로 입국장에 나타난 린가드는 그를 환영하는 수많은 인파 앞에서 미소를 지으며 손을 흔들었다. 린가드는 ‘제시’를 외치는 팬들에게 다가가 사인과 기념 촬영 등 짧은 팬서비스 시간을
K리그1 FC 서울이 전북 현대의 ‘만능 미드필더’ 류재문(31)을 영입했다.
FC서울은 4일 “중원에 무게감을 더해줄 미드필더 류재문을 영입하며 더욱 안정된 미드필더진을 구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FC서울은 많은 활동량을 바탕으로 공수 모두를 책임지는 류재문의 강점을 언급하며 “류재문은 신임 김기동 감독이 추구하는 많은 활동량을 기반으로 하는 역
국가대표 공격수 황의조가 FC 서울 입단 소감을 밝혔다.
5일 FC서울은 구단 채널을 통해 “국가대표 공격수 황의조(31)의 임대 영입을 확정했다”라며 황의조의 입단 인터부 영상을 공개했다.
서울은 “아름다운 동행으로 평가받았던 황인범과의 선례처럼, 황의조 역시 구단과 선수 모두에게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거란 판단에 이번 영입을 결
유럽 진출을 모색하던 조규성(25·전북 현대)이 당분간 팀에 남을 전망이다.
스포츠동아는 14일 K리그 소식통을 인용해 “조규성이 전북에 남기로 했다. 주말을 앞두고 마음을 정리한 것으로 안다”라며 “지금으로선 유럽 빅리그, 빅클럽의 대형 제안 등의 결정적 변수가 없다면 올겨울 이적은 없을 것 같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북 측에서도 핵심 골
'탈' 잘츠부르크가 가시화되는 모양새다. 리버풀로 이적한 미나미노 다쿠미(24)에 이어 엘링 홀란드(19)도 새로운 둥지를 찾아 떠났다. 목적지는 독일 분데스리가의 강호 도르트문트다.
도르트문트는 30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유럽 무대에서 가장 흥미로운 19세 공격수 홀란드와 2024년 6월까지 계약했다"고 밝혔다.
몸값은 공개되지 않
한국골프의 대들보 최경주(47·SK텔레콤)가 골프꿈나무들과 함께 7주 동안 동계훈련을 떠난다.
최경주재단(이사장 최경주) 소속 주니어들은 23일부터 2018년 2월 9일까지 중국 광둥성 그랜드 레이크골프클럽에서 2017 최경주골프꿈나무 동계훈련을 실시한다.
2007년 발족 이후 올해 10회째 실시되는 최경주재단의 동계훈련은 5년 전부터 중국 광
김도연(볼빅·24)이 2016 볼빅ㆍ포뮬러XYZ 오픈 챌린지 with 청우GC 최종전에서 우승했다.
김도연은 28일 강원도 횡성의 청우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여자 16회 대회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정상에 올랐다.
김도연은 “한 해 동안 대회를 후원해준 볼빅 및 포뮬러XYZ 청우GC등 스폰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며 “소속사인 볼빅이 개
프로골퍼 양수진(24)이 메인 후원사인 ㈜크리스패션(대표 우진석)의 파리게이츠와 메인 후원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양수진은 2017년까지 향후 2년간 파리게이츠의 스타일 뮤즈로서 활동을 계속 이어가게 됐다.
파리게이츠와 양수진은 지난 2013년 의류 후원을 시작으로 2014년부터는 메인 스폰 계약을 체결하면서 지난 3년간 인연을 이어왔다. 파리게
이보다 더 강할 수 있을까.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데뷔한 신인선수들의 활약이 눈부시다. 김세영(22ㆍ미래에셋), 장하나(23ㆍ비씨카드), 이민지(19ㆍ하나금융그룹), 아리야 주타누간(20ㆍ태국) 등 역대 최강 실력을 자랑하는 신예들이 LPGA 필드를 주름잡고 있다.
루키들의 반란은 시즌 전부터 예견됐다. 지난해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
프로축구 전남 드래곤즈가 이창민을 임대 영입하며 2015시즌 선수보강을 마무리 했다.
이창민 (1994년생, MF)은 178cm, 72kg으로 부경고, 중앙대를 거쳐 2014년 부천FC를 통해 프로에 데뷔한 후 바로 경남으로 임대돼 지난해 34경기에 출장하여 2골 3도움을 기록했다.
태국에서 열리고 있는 `2015 킹스컵` 온두라스와의 2차전에서는 선제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가 2015시즌 준비를 위한 전지훈련 장소로 남해를 택했다.
인천은 새로 구성된 코칭스태프와 함께 2015시즌을 위한 남해 전지훈련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부임 첫 훈련에서 예고 없는 셔틀런으로 선수들의 체력을 테스트 한 김도훈 신임감독은 이번 남해 전지훈련에서 선수단 체력 강화에 주력할 예정이다. 새로 구성된 코칭스태프와
프로축구 전북 현대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로 동계 전지훈련을 떠났다. 18일 인천공항을 통해 떠난 전북 선수단은 다음달 9일 귀국할 때까지 두바이에서 전지훈련을 소화한다.
지난 5일부터 전북 완주군 클럽하우스에서 훈련을 실시해 온 선수단은 스페인 단기 연수를 끝내고 합류한 최강희 감독과 함께 조직력 강화 및 전술 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전북 선수
프로축구 부산 아이파크 선수단이 19일 오전 8시 30분 타이항공(TG 651) 편으로 동계 전지훈련지인 태국 방콕으로 출국했다. 19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약 3주간의 일정으로 진행될 이번 전지 훈련에는 선수와 코칭스텝을 포함총 40명이 참여한다.
부산은 이번 전지 훈련에 선수단의 체력 강화에 주안점을 뒀다고 밝혔다. 윤성효 감독은 “개인적으로 올 시
‘태국의 박세리’ 포나농 파트룸(25)이 국산 골프공 제조업체 ㈜볼빅(회장 문경안)과 재계약했다.
포나농 파트룸은 28일(한국시간) 태국 방콕의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볼빅과의 업무협약식에서 3년 재계약에 사인했다.
이로써 파트룸은 내년 시즌부터 3년간 볼빅 모자와 골프공을 사용하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무대를 누비게 됐다. 조건은 계약금 및
박인비(25ㆍKB금융그룹)가 던롭과 골프용품 후원 재계약했다.
던롭스포츠코리아는 18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상금왕과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한 박인비와 골프용품 후원을 재계약했다고 밝혔다.
박인비는 지난 2011년 볼 사용 계약을 시작으로 던롭과 인연을 맺었다. 2012년부터 2013년은 2년 연속 2관왕에 올라 전 세계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