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100일을 앞둔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재정’을 도정 전면에 세우고 있다.
앞서 취임과 함께 재정혁신TF를 가동하고 재정 비상상황을 선언한 추 지사는 29일 정부·여당에 추가 세수 창출 기여도를 반영해 경기도에 재투자해달라고 건의했다.
2027년도 정부안 기준 162조3000억원 규모로 추정되는 미래대응기금 배분에 경기도의 세수 기여와 재정 부담을
정부 미래대응기금 신설과 지방교부세 개편에 공동 대응일자리 창출, 기업 투자 유치, 성장동력 확보에 재원 우선 배분
경북도가 재정 여건 악화에 대응해 현금성 지원 사업을 줄이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투자 확대에 나서기로 했다.
경북도는 28일 도청 회의실에서 시·군 기획조정실장 회의를 열고 민선 9기 도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정부의 미래
원팀 행정·신속한 결정 강조민선 9기 주요 현안 추진력 강화
이지성 신임 전북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가 28일 취임해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이 부지사는 이날 도지사에게 부임 신고를 한 뒤 간부들과 주요 정책현안을 점검하고 향후 도정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그는 ‘원팀 행정’과 ‘신속한 의사결정’, ‘현장 중심’을 핵심 운영원칙으로 제시했다. 부서 간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18일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향해 중앙정치 행보를 멈추고 도정과 민생에 집중하라고 촉구했다.
특히 최근 재정 비상과 인사 지연, 도의회와의 소통 문제를 한꺼번에 제기하면서 12억2000만원 규모 관사와 7700만원대 관용차, 공무원 체육대회 참가비 삭감, 도지사 사퇴 청원과 시민단체 고발까지 도정 운영의 쟁점으로 끌어올렸다.
경기도의
21일간 504시간 활동 기록…도민 의견·정책구상 수록전북도 홈페이지서 전자책으로 공개
민선 9기 전북특별자치도지사직 인수위원회가 도정운영 방향과 139개 정책과제를 담은 백서를 이원택 전북도지사에게 전달했다.
인수위는 지난달 31일 이 지사와 신형식 인수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백서 전달식을 열었다.
백서에는 6월 10일부터 30일까지 21일간 진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취임 한달 만에 자신의 공약인 '도지사 직속 AI 수석' 신설에 시동을 걸었다. 기존 기회경기수석을 없애고 그 자리에 인공지능(AI) 정책을 전담하는 AI 수석을 두는 것이 핵심이다.
3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도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시행규칙 일부 개정 규칙안'을 입법예고했다.
개정안은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도지사의 눈과 귀를 가리는 보고는 받지 않겠다"며 전면 중단시켰던 실·국 업무보고를 8일 만에 다시 가동한다.
성과 자랑 대신 한계와 문제점을 스스로 꺼내놓으라는 추 지사의 재보고 명령에 따라, 이번 업무보고는 사실상 각 부서의 생존 시험대가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보고의 질이 사업 평가와 예산 편성, 인사로 직결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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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없는 간담회로 소통 방식 변화재생에너지·피지컬 AI 등 성장축 제시
“도정의 문턱을 낮추고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도정회의 공개와 도청사 개방 등을 앞세운 ‘열린 도정’에 시동을 걸었다.
14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이원택 전북도지사는 전날 도정 운영 방향과 중점 추진 과제를 발표하면서 기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취임 후 처음으로 실국장회의를 주재하고 간부 공직자들에게 '책임 있는 판단과 실행'을 첫 일성으로 던졌다.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도정의 기강을 다잡겠다는 메시지다.
1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추 지사는 이날 총괄과장급 이상이 참석하는 실국장회의를 처음으로 주관하고 도정 운영의 원칙과 자세를 밝혔다.
추 지사는 이 자리에서 어
민선 9기 첫 합동간부회의 주재성장·소득·안전 중심 도정 운영 주문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민선 9기 첫 합동간부회의에서 전북 경제 생태계 강화와 도민안전 확보를 핵심과제로 제시했다.
7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이원택 지사는 전날 "모든 사업은 기업, 소상공인, 농민 등 도민소득 증대와 성장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각 사업에 성장사다리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민선9기 취임 초반부터 여당 지도부의 전폭적인 지지를 확인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일 경기도청 집무실로 직접 찾아와 "여성 최초의 광역단체장으로 일하는 모습이 정말 뿌듯하다"며 공개 응원을 보내면서, 추 지사의 도정 운영에 한층 힘이 실리게 됐다.
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추미애 지사는 이날 업무보고 일정 중에도 경기
하루 평균 119신고 5855건. 15초마다 한 번, 소방차가 어딘가로 달려나간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의 민낯을 추미애 경기준비위원회가 직접 눈으로 확인했다. 청년정책은 가장 젊은 '막내 주무관'에게 설계를 맡겼고, 1420만 도민에게는 정책 창구를 활짝 열었다. 민선 9기 경기도의 밑그림이 빠르게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19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추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민선 9기 도정 구상이 업무보고 단계에 들어서면서 핵심 공약의 실행 가능성이 첫 검증대에 올랐다.
30분 출근, 반도체 초격차, 인공지능(AI) 대전환,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 등 선거 과정에서 제시한 주요 공약들이 예산·조직·법령·산하기관 기능 조정이라는 행정절차 안에서 다시 정리되는 국면이다.
1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15일 전북연구원과 국제협력진흥원을 방문해 기관 운영 애로사항을 듣고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현지 의정활동은 제12대 도의회 후반기 기획행정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유관기관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는 전북연구원에서 정책연구 수행 과정의 어려움과 연구성과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국제협력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민선 9기 도정 설계가 본격 궤도에 올랐다. 선거 승리의 동력을 그대로 이어받은 현역 의원들이 대거 인수위에 포진하면서 출범 전부터 강력한 추진력을 예고했다.
1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추미애 당선인의 도지사직 인수위원회인 '공정·혁신·포용경기 준비위원회'가 6월 15일 수원 광교 경기신용보증재단 본점에서 현판식을 열고
재생에너지·피지컬AI·호남제주 메가시티 핵심공약 점검5개 분과·3개 특위 운영… 오는 30일까지 도정 청사진 마련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의 도지사직 인수위원회가 출범하고 민선 9기 도정운영 방향 마련에 들어갔다.
11일 이원택 당선인 측에 따르면 이 당선인은 지난 10일 전북 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에서 인수위 현판식을 열고 도정 인수작업을 시작
전북성장공사·새만금 미래산업 앞세워 지역 성장동력 재편청년정착·골목경제 회복으로 도민 삶이 달라지는 도정 추진
[편집자주] 민선 9기 전북특별자치도의 새 도정을 이끌 도백으로 이원택 당선인이 선택받았다. 전북 김제 출신인 이 당선인은 시민운동과 지방행정, 청와대, 국회를 거치며 현장과 중앙을 두루 경험했다. 이 당선인은 ‘강한 전북, 체감성장’을 도정
전북특별자치도가 도지사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됨에 따라 주요 현안 점검에 들어갔다.
8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노홍석 도지사 권한대행은 지난 7일 실·국장 등이 참석한 도정 현안대응 회의를 열고 안정적인 도정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김관영 도지사의 예비후보 등록에 따른 직무정지로 권한대행 체제가 시작된 데 따른 것이다.
노 권한대행은 “지
광주 '산업용 전기 절반' vs 'RE100 특구'로 격돌충남 박수현 5대 공약 vs 김태흠 365일 어린이집 90개 대전 무궤도 트램 4년 vs 5개 자치구 통합돌봄세종 4자 구도, 충북 도내 균형, 전북 콘텐츠 비대칭
‘6·3 지방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민주주의는 각 정당이 공약을 가지고 경쟁함으로써 시민이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