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의료원은 2일 오전 서울 정릉 고려대 메디사이언스파크 승명호홀에서 각 기관장과 보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하례식을 열고 새로운 도약의 토대를 다질 것을 다짐했다.
이날 신년 하례식에는 윤을식 의무부총장, 편성범 의과대학장, 윤석준 보건대학원장, 손호성 의무기획처장, 김학준 의학연구처장 등 고려대 안암·구로·안산병원에서 80여 명이 참석했다.
포스코이앤씨가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아 앞으로 30년 지속성장을 위한 엠블럼을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
'30주년 엠블럼'은 자연 속에 굳건히 뿌리내린 나무의 나이테를 모티브로, 사명인 ‘Eco & Challenge’ 글자를 활용해 구성했다. 특히 글자로 표현된 '0'의 부분은 움직이는 디자인으로 구현해 역동성, 진취성, 생동감을 느낄 수 있다.
김정수 삼양라운드스퀘어 부회장이 ‘인재 밀도’를 강화해 미래 비전을 실현, 글로벌 종합식품기업 도약을 이루겠다고 선언했다.
김 부회장은 2일 신년사 영상을 통해 “2023년은 새로운 사명 ‘삼양라운드스퀘어’ 아래 미래 비전을 널리 공표하고,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한 의미 있는 한 해였다”며 “새해에는 어떠한 외부환경에도 흔들리지 않는 초격차 역량 강화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과학 기반의 규제 전문성 강화로 신뢰받는 식품·의약품 안전 정책 추진에 나선다. 지난해 규제 혁신과 식·의약 안전 기틀을 마련했다면, 올해는 과학에 기반한 규제 생태계를 조성한다.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2024년 세 가지 방향의 정책에 역점을 두고 ‘위기는 새로운 기회로, 환경변화는 도전의 출발점’으로 만들
올 한 해에도 세간에 오르내린 말들이 많았다. 어떤 말은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 시대를 진단하는 천금(千金) 같았고, 어떤 말은 대중을 분노케 하는 독(毒)이었다.
정치권에서는 내년 총선을 앞두고 지각변동이 일면서 호사가들의 말들이 설왕설래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개혁의 고삐를 죄면서 사회 곳곳에 지침을 제시했다. 전 세계적으로 2년째 이어진 우크라이나 전쟁
2024년 새해를 앞두고 임재택 한양증권 대표이사가 28일 신년사를 발표했다.
임 대표는 신년사에서 2023년을 돌아보며 “선수 경영의 모범을 보인 한 해였으며, 느린 소걸음이 가장 빠른 걸음이라는 걸 입증했다”라고 밝혔다. 한양증권의 2023년 부동산PF 우발채무율은 0.00%를 기록했다.
이어 △원칙 중심 경영 △최고의 인재들이 모인 학습조직 △
심층평가 통과자는 신용정보 블라인드 처리사업실패 특수채권은 법인 재창업 시 출자전환파산 시 압류면제 재산 정액→정률 개선해 물가상승 반영
정부가 우수 재창업자에게 파격 지원함으로써 중소기업의 재기를 활성화하는 지원 방안을 마련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9일 서울 마포구 에스플렉스센터에서 열린 ‘재도전의 날’ 행사에서 범부처 합동 ‘중소기업 재기지원 활성화
미래에셋증권이 적극적 해외사업을 통해 글로벌 탑티어 IB로 도약하고 있다. 2003년 자산운용사 홍콩 진출을 시작으로 이듬해 미래에셋증권 자기자본 500만 달러를 들여 홍콩법인을 설립했다. 그로부터 20년만인 현재 약 30억 달러(한화 4조 원)를 넘어서며 600배 성장을 일궈냈다. 2018년 국내 증권사 최초로 인도 자본시장에 진출한 데 이어 5년 만에
한국씨티은행은 글로벌 금융 전문지 아시아머니가 선정한 '2023 한국 최우수 인터내셔널 은행'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아시아머니 측은 "한국씨티은행은 은행 재무지표 전반에 걸쳐 현저한 실적 개선을 나타냈으며, 작년 대비 총수익과 당기순이익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며 "특히 기업금융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뤘다"고 선정 사유를 설명했다.
한
한국외대 지역특화 청년무역전문가 양성사업단이 한국무역협회 주관 ‘2023 제17기 GTEP 사업단 전자상거래 경진대회‘ 창업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외대 GTEP사업단 하루스 팀(김민수, 김우주, 김유리, 윤혜주, 이아린, 임수민)은 서로 다른 언어를 전공하는 팀원들의 언어 역량을 활용, 동남아 1위 전자상거래 플랫폼 ’쇼피‘를 기반으로 하
혁신벤처단체협의회는 6일 “대한민국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의 기틀이면서 대표적인 민생법안인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일부개정안’에 대해 12월 법제사법위원회에서 꼭 통과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벤처기업법’의 유효기간을 삭제하고 장기적인 벤처기업 지원 추진을 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을 마련하려는 내용이다. 협의회는 “2007년, 2016
하나금융그룹은 '그룹 출범 18주년 기념식'에서 그룹의 성장 역사를 되돌아보고 더 큰 도약을 위한 'NEW 하나 모두의 행복, 미래를 꿈꾸다'라는 그룹의 미래 방향 설정과 실천을 위한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1일 진행된 이번 출범 기념식의 슬로건은 'NEW 하나 모두의 행복, 미래를 꿈꾸다'이다. 하나금융그룹에 지금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한국금융투자협회는 23일 창립 70주년을 맞아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금융투자업계 원로 및 대표이사, 국회, 정부, 학계 주요 인사 등 200여 명을 초청해 7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협회와 금융투자업계가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미래의 도약을 위한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 이날 기념식은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의 기념사와
대웅제약이 최근 열린 ‘2024 GPTW 전략수립 컨퍼런스’에서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된 노하우를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GPTW’는 ‘일하기 좋은 기업(Great Place To Work)’의 약칭으로, 국내외에서 ‘일하기 좋은 기업’을 조사하고 선정하는 컨설팅 기관의 이름이기도 하다. 대웅제약은 대한민국, 아시아 등에서 여러 차례 ‘일하기 좋
경동나비엔이 13일(현지시간) 미국 시장에 ‘콘덴싱 하이드로 퍼네스’를 첫 출하했다고 15일 밝혔다. 회사는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콘덴싱 온수기 및 보일러에 더해 북미 메인 난방 시장인 ‘퍼네스’에 진입하며, 글로벌 냉난방공조(HVAC) 시장 진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고 설명했다.
북미 지역의 주된 난방 방식인 ‘퍼네스(Furnace)’는 시장
대우건설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100년 기업을 향한 비전을 선포했다.
대우건설은 이달 1일 중구 대우건설 본사에 위치한 푸르지오 아트홀에서 백정완 대우건설 사장과 임직원, 직원노사협의회, 노동조합 등 총 2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우건설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백정완 사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선배들이 일궈온 대우
현대자동차그룹은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을 위해 ‘2023 현대자동차그룹 협력사 온라인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2012년부터 매년 오프라인으로 협력사 채용박람회를 진행해왔다. 채용 상담 등을 통해 실제 채용까지 진행되도록 현대차그룹이 행사 기획부터 운영에 이르기까지 재정적인 지원 등을 전담한다. 2020년부터는 코로나19 확산
美 실리콘밸리서 '삼성 메모리 테크데이 2023' 개최초거대 AI 시대 주도할 '차세대 메모리 솔루션' 선봬AI 혁신 이끌 초고성능 HBM3E D램 '샤인볼트' 첫 선
삼성전자가 초거대 인공지능(AI) 시대를 주도할 차세대 메모리 솔루션을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20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맥에너리 컨벤션 센터에서 글로벌 IT 고객과 파
OK금융 대부 라이선스 반납계획보다 1년 3개월여 앞당겨 "증권사 등 인수해 사업영역 넓힐 것"
OK금융그룹이 대부업 철수 작업을 모두 마무리했다. 증권사, 자산운용사 등 새로운 금융회사 인수를 추진해 종합금융그룹으로의 도약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OK금융은 그룹 산하 대부업체인 아프로파이낸셜대부(러시앤캐시)가 보유한 금전대부업 라이선스를 반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