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이첨단소재는 시각장애 아동의 교육을 위해 직접 만든 점자큐브 세트를 사회복지기관인 체인지메이커에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점자큐브는 시각장애 아동들이 어려운 점자를 놀이처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고 휴대성이 높아 언제 어디서나 점자를 접할 수 있는 교구다. 후천적으로 장애가 발생한 중도시각 장애인들도 점자를 쉽게 배움으로써 점자 문맹률을 낮추
산업부, 일본계 외투기업 투자 활성화 간담회 개최이창양 장관 "소부장 외투기업 국내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연계"
정부가 한·일 관계의 해빙 무드를 타고 일본계 투자기업의 국내 투자를 늘린다는 계획이다. 일본계 외국인 투자기업은 한·일 협력 분위기 조성으로 원활한 사업환경과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가 만들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이랜드는 지속가능한 패션을 위한 친환경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베트남에 위치한 ‘탕콤’은 이랜드 친환경 행보의 중심이다. 섬유 R&D센터 ‘탕콤’은 이랜드 패션의 주요 생산기지로 도레이, 렌징 등 세계 최고 기업들과 새로운 소재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여기서는 버려진 페트병을 재활용하여 만든 에코페트(Eco-PET) 원사와 목재를 원료로 만든
하이투자증권은 28일 LG화학에 대해 양극제 업체에서 소재 전반의 포트폴리오를 갖춘 업체로 평가해야 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3만 원을 유지했다.
전유진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메탈 가격 상승세에서 누렸던 래깅효과가 소멸되며 올해 첨단소재 수익성은 전년 대비 하향 안정화가 불가피하다"며 "양극재 증설 효과로 인한 외형 성장에 무게를 둘
수자원 효율적 운영 기여
도레이첨단소재는 업계 최장수 수처리 O&M(시설 운영관리) 전문기업인 한미엔텍을 인수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한미엔텍과 인수 계약을 체결, 상반기 중 인수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한미엔텍은 46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국 하수, 폐수 처리시설의 운영관리를 전문으로 하고 있는 수처리 기업으로서, 시설 고도화와 방류수
일본, 작년 8월 말 이후 최고중국, 2월 CPI 부진에 4거래일 연속 하락
아시아증시는 9일 혼조세를 보였다. 일본증시는 반도체주 강세에 5거래일 연속 상승했고 중국증시는 소비 수요 둔화 우려 속에 4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일본증시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78.96포인트(0.63%) 상승한 2만8623.15에, 토픽스지수는 19.88포인트(
외국인 투자 유치에 열을 올리는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일본 첨단소재 기업 도레이사와 만나 투자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도레이사는 고성능 탄소섬유복합재사업 등 한국 투자를 추가할 계획이다.
22일 이 장관은 탄소섬유와 폴리페닐렌설파이드(PPS)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인 첨단소재 기업 도레이의 닛카쿠 아키히로 최고경영자(CEO)와 만나 국내 투자
도레이첨단소재는 전북 새만금산업단지에 위치한 군산공장에서 폴리페닐렌 설파이드(PPS) 2호기 증설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기공식엔 김관영 전라북도지사, 김규현 새만금개발청장, 강임준 군산시장 등 시도 관계자들과 닛카쿠 아키히로 도레이 사장, 이영관 도레이첨단소재 회장, 전해상 도레이첨단소재 사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군산공장
복합소재 전문기업 엔바이오니아가 지난해 20%가 넘는 매출 상승과 당기순이익 흑자전환을 이뤘지만, 불투명한 미래에 웃지 못하고 있다. 영업손실 폭이 줄어들었지만, 적자를 벗어나진 못했기 때문이다.
8일 본지 취재 결과 엔바이오니아는 지난해 매출액이 110억 원으로 전년(2021년)보다 24.3%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3억 원 손실에서 1억 원 이내
도레이첨단소재는 새만금산업단지에 위치한 군산공장에 내년 말 가동을 목표로 연산 5000톤 규모의 폴리페닐렌설파이드(PPS) 수지 생산 설비를 증설한다고 6일 밝혔다.
도레이첨단소재는 이번 증설을 통해 국내 최대인 연간 1만3600톤의 PPS 수지를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게 된다. 도레이그룹의 글로벌 생산량도 연산 3만2600톤까지 늘어나게 된다.
SK케미칼은 혈액투석환자의 난치성 소양증(가려움증) 치료제 ‘레밋치구강붕해정’ 2.5㎍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제품은 2016년 연질캡슐 형태로 SK케미칼이 일본 도레이로부터 도입한 국내 유일의 난치성 소양증 치료제다.
국내 혈액투석환자는 점차 늘어나고 있다. 혈액투석환자의 35% 이상이 소양증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중 난치성 소
11월 미국 CPI 상승 둔화, 투자자 경계감 낮춰일본, 2주 만에 2만8000선 회복중국, 3거래일 만에 소폭 반등
아시아증시는 14일 일제히 상승했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가 진행 중인 가운데 앞서 발표된 11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예상을 밑돈 것이 주효했다. 일본증시는 2주 만에 2만8000선을 회복했고 중국증시
탄소복합재 시장을 효과적으로 공략하기 위해 탄소복합재(프리프레그)의 국내 공급망을 안정적으로 구축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수석부회장인 조문수 한국카본 회장은 7일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주재의 ‘산업전략 원탁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조문순 회장은 “절충교역사업ㆍ인증비용 지원 프로그램 등 해외 품질인증에 대한 정부 지
한양대 출신 언론인 모임인 한양언론인회는 제17회 한양언론인상 수상자로 현상순 아시아경제 회장, 이수형 법률신문 대표이사, 송기용 머니투데이 편집국장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한양언론인회는 오는 22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리는 창립 24주년 '제18회 한양언론인의 밤' 행사에서 △언론부문 '제17회 한양언론인상' △대외부문 '2022 한
매각가 2조 엔 중반대 예상우선 협상기간 1달...기한내 자금 조달이 관건
일본 대표 전자기업인 도시바가 일본 사모펀드(PEF) 운용사와 인프라 대기업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에 매각될 것으로 보인다.
12일(현지시간)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도시바 이사회가 회사 매각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일본산업파트너스(JIP)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보도했
한국도레이과학진흥재단은 제5회 한국도레이 과학기술상 수상자로 화학 및 재료 기초분야에 김동호 연세대 화학과 교수, 응용분야에 백종범 울산과학기술원(UNIST) 에너지화학공학과 교수를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수상자는 각각 1억 원의 상금과 상패를 받는다.
화학 및 재료 기초분야 수상자인 김동호 교수는 포피린 분자체를 기반으로 화학계의 근본 원리의 하
메리츠증권은 25일 LG화학에 대해 원재료 가격 상승 영향에 따른 첨단소재 양극재 부문의 분기별 성장세가 유효하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5만 원을 제시했다.
노우호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잠정실적이 발표된 LG에너지솔루션 외 석유화학 3147억 원, 첨단소재 3604억 원 등 2분기 영업이익은 9176억 원을 추정한다"고 말했다.
노 연구원
화학 섬유소재 전문기업 휴비스는 24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되는 산업용 소재 전시회 ‘테크텍스틸 2022’에 참가해 글로벌 소재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테크텍스틸은 1986년부터 2년마다 개최하며 매회 전 세계 60여 개국 1,500여 업체가 참가하고 4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산업용 소재 전시회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