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ㆍ박용진 외에 모두 경선연기론 펼쳐송갑석 경선연기 회의론에 경선연기 측 조바심더민초 회의서 경선연기 논쟁 펼쳐진 배경"관련자들이 왈가왈부 말고 당사자들이 합의해야"그럼에도 경선연기 매달려…"李, 노무현처럼 전격 수용 기대"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경선 연기 여부를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대부분 의원들이 각자 대권 주자들을 돕는
청년 수는 많지만, '찐 이준석'은 없는 여권오랜기간 경직된 조직문화…소신파·혁신파 어려워이재명 "구태 얼만큼 끊어냈나 반성해" 민주당 주류 세력 '86그룹' 긴장…용퇴론도 제기
‘30대’ 제1야당 대표가 등장하면서 여권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청년 정치인들은 상당히 많지만 정작 변화의 돌풍을 일으킬 만한 ‘진짜 이준석’이 없다는 것이다.
더불어민
더불어민주당 오영환, 장경태, 장철민, 전용기 의원은 3일 문재인 대통령과 진행한 차담회와 관련해 조국 사태 등이 언급되지 않아 '쓴소리'가 없었다는 일각의 평가에 대해 "동의할 수 없다"고 밝혔다.
앞서 같은 날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민주당 초선 의원 모임인 '더민초' 의원 68명과 차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청와대가 민감하게 받아
“초선 의원들이 1시간 넘게 말했는데 (대통령께서) 다 일일이 답하시진 못했다. 마무리로 자신감을 갖고 열심히 하자고 했는데 조금 허무하기도 했다.”(양이원영 의원)
“소수로 얘기해야 내실 있는 얘기가 나오는 거고, 여러 사람이 갔기에 한계가 있었다곤 생각한다.”(신현영 의원)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민주당 초선 의원 모임인 ‘더민초’
양이원영 “관료들이 잘 일할 수 있게… 정치적 쟁점 아닌 정책적 쓴소리 해”
장경태 “文, 국정운영 잘 마무리해가는 인상”
신현영 “文, 2차 공공보건의료 종합대책 허술 지적에 집중해서 청취”
민주당 초선 의원들의 모임인 ‘더민초’ 소속 의원 68명은 3일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 영빈관에서 차담회를 가졌다.
더민초에 소속된 민주당 초선 의원 81
문재인 대통령이 3일 더불어민주당 초선의원들을 만나 남은 임기 국정운영에 관한 의견을 들었다. 쓴소리가 나올 것이라던 기대와는 달리 “대통령이 듣기 불편한 이야기는 별로 없었다”고 청와대가 공식 발표할 만큼 맥 빠진 간담회였다는 평가다. 1시간 30여분에 걸쳐 진행된 간담회에서 문 대통령의 발언 시간을 뻰 의원들의 토론시간은 30여분에 그쳤고, 문 대통령
3일 진행된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 68명의 청와대 간담회에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 관한 언급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조 전 장관에 관한 언급이 있었느냐는 질문에 "나오지 않았다"고 답했다.
문 대통령이 듣기 불편한 내용이 있었느냐는 질문에는 "대통령 말씀 중에는 없었고, 제안 사항에 약간 포함이
문재인 대통령이 3일 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들을 만나 "내부단합을 통해 외연을 확장할 때 지지가 만들어진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민주당 초선 의원들의 모임은 '더민초' 소속 의원 68명과 차담회를 갖고 "초선의원들이 더 강한 자신감 갖고 지지자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손을 맞잡아달라"며 이 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
문재인 대통령은 3일 "정부도 경제적 성과가 있긴 하지만 국민들의 고통이 있어서 마음이 아프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진행된 민주당 초선 의원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초선 모임 '더민초' 운영위원장인 고영인 의원이 전했다.
문 대통령은 "이에 대한 해결에서 초선들이 매우 중요하다"며 "혁신성과 역동성을 발휘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3일 당내 대선 경선 연기론과 관련해 "선거의 룰은 기존대로 하는 게 맞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이날 오전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인터뷰에서 진행자 물음에 이같이 답하며 "소위 말하는 법대로 하는 게 타당하다. 다만 헌법도 고칠 수 있는데 대선 후보들이나 당원들이 합심한다면 못 고칠 이유도 없다"고 말했다.
“이건 아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야당이 부적격 판정을 내린 장관 후보자 3인에 대해 임명강행 조짐을 보이자 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들 사이에서 나오는 말이다.
12일 초선 모임 ‘더민초’는 전체회의를 열어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박준영 해양수산부·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중 적어도 1명에 대한 부적격 의견을 청와대에 강력히 권고할 것을 당 지도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12일 초선의원 모임 '더민초'가 장관 후보자 3인 중 최소 1명의 지명철회를 공개 요구한 것과 관련, 당내 의견을 청와대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고용진 수석대변인은 이날 경기도 평택항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초선들의 의견도 잘 수렴해서 야당과 대화하고, 그런 것을 바탕으로 필요하다면 청와대에도 여러 집약된
더불어민주당 초선의원들이 12일 야당이 부적격 판정한 임혜숙·박준영·노형욱 장관 후보자 중 최소한 1명에 대해 부적격 의견을 낼 것을 당에 공식 요구하기로 했다.
초선모임 '더민초' 간사인 고영인 의원은 이날 오전 전체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최소한 1명에 대한 부적격 의견을 청와대에 강력히 권고할 것을 당 지도부에 요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겸 비상대책위원장이 20일 당 원내부대표에 강준현·김민철·김병주·유정주·윤영덕·이수진·임오경·장경태·최혜영 의원을 임명했다.
한준호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러한 내용의 인선 결과를 발표했다.
한 대변인은 “상임위별 전문성과 세대·성별을 두루 고려해 부대표단을 인선했다”고 말했다.
이번 인선 배
윤호중 "선수별 의총 정례화…초재선 추천 의원을 원내부대표로"박완주 "선수 상관없이 자유로운 토론 위해 대면의총 정례화"
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 모임인 ‘더민초’가 14일 원내대표 후보인 윤호중·박완주 의원을 초청해 토론회를 열었다. 총 의석 174명 중 절반에 가까운 81명인 초선들의 검증 도마 위에 오른 후보들은 앞다퉈 초선들과의 소통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