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패션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한세실업은 올해 개최한 ‘제19회 한세실업배 대학동문전’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한세실업배 대학동문전은 한세실업이 16년째 후원하고 있는 바둑대회로 아마추어 바둑 팬들에게 대학 시절 추억과 향수를 선물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국기원이 주최 및 주관, 바둑TV가 주관 방송을 맡아 경기 기간 내
글로벌 패션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한세실업이 주관한 ‘제19회 한세실업배 대학동문전’에서 중앙대학교가 사상 첫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23일 한세실업에 따르면 8월부터 4개월간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서울대, 고려대, 경북대 등 전국 28개 주요 대학이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승부를 겨뤘다. 최종 결승전에서 중앙대는 서울대를 상대로 마지막 개
한세실업은 지난 26일 열린 '제9회 한세실업배 릴레이 대학동문전'을 통해 적립된 후원금을 바둑 청소년들에게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한세실업은 대회 1회전부터 16강전까지 돌 하나당 310원씩을 적립해 전국소년체전에 출전하는 청소년 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적립된 후원금은 총 200여만원으로, 장학금을 받은 학생은 차부일(경북
한세실업이 후원하는 바둑대회인 '제8회 한세실업배 릴레이 대학동문전’이 지난 21일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외대가 성균관대와 접전 끝에 2대 0으로 승리해 우승을 거머 쥐었다. 20개 대학이 출전한 올해 대회에서 한국외대는 홍익대, 조선대, 연세대 등을 눌렀다.
한세실업배 릴레이 대학동문전은 대학바둑 최고의 잔치로
한세실업이 오는 18일부터 '한세실업배 릴레이 바둑 대학동문전'을 개최한다.
한세실업이 후원하고 바둑TV에서 주최 및 주관하는 '한세실업배 릴레이 바둑 대학동문전'은 국내 20개 대학 졸업생을 초청, 학사동문들이 모교의 명예를 걸고 바둑대결을 펼치는 국내 최대 아마추어 대회다.
올해로 5번째 대국을 맞이하는 이 대회는 오는 18일부터 매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