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철도침목보다 안전성과 내구성이 강해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다지형 철도침목’이 개발됐다.
코레일은 이번에 개발한 '다지형 철도침목'에 대해 오는 10월 16일까지 본격적인 실용화 사업을 추진할 사업자를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또, 사업설명회를 오는 5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열 계획이다.
다지형 침목은 기존 일자형 침목과 달리 침목사이
통계청은 9월 1일 제 14회 통계의 날을 맞아 통계유공자 포상, 기념 학술대회 등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기념식은 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정부대전청사 대강당에서 김대기 통계청장, 전신애 한국통계진흥원장, 전종우 한국통계학회장 등 통계관련 인사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이 자리에서는 국가통계발전에 기여한
코레일이 '대전역세권 개발사업' 공모를 시작으로 대전역세권개발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코레일은 지난 11일 이사회에서 대전역세권 개발계획이 통과돼 18일 사업자 모집공고를 내고, 21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사업설명회를 갖는다고 18일 밝혔다.
대전역세권 개발사업은 대전시 동구 정ㆍ소제동 일대 20만7382㎡(6만2843평)에 대전역과 상업
행정안전부는 국제유가 급등에 따라 15일부터 시행되는 공공기관 승용차 홀짝제 운행은 차량 끝번호가 홀수면 홀수날에,짝수면 짝숫날에 운행하는 포지티브(긍정적) 방식이라고 13일 밝혔다.
그동안의 요일제나 10부제는 특정일의 숫자와 번호 끝자리가 일치하는 차량의 운행을 금지하는 네거티브(부정적) 방식이었다.
이번 홀짝제는 장·차관급 전용차량을 비롯
한국철도공사 코레일의 신임 사장으로 강경호(62) 전 서울 메트로 사장이 취임했다. 강 신임사장은 11일 오후 정부대전청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1946년2월 생인 강경호 사장은 경기고와 서울대 공대를 졸업한 후 72년 한라중공업에 입사, 99년 대표이사 부회장을 마지막으로 27년간을 종사했다.
강 사장은 이명박 대통령이 서
이달 20일께부터 100여개 생활필수품의 수입가격이 관세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자동차, 맥주, 커피, 화장품 등 국내외 가격차가 발생하는 제품들에 대해 카르텔, 불공정 거래 행위 등을 집중 점검한다.
정부는 2일 오후 정부과천청사에서 최중경 기획재정부 제1차관 주재로 '제3차 서민생활안정 태스크포스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관세청(청장 허용석)은 29일 대전청사내 청·차장실 칸막이를 투명유리벽으로 교체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허용석청장은 “청·차장실에 이어서 내주까지 본청 국·과장실도 투명유리벽으로 교체하고 일선세관장 집무실도 교체성과, 세관별 여건 등을 고려하여 단계적으로 투명유리벽으로 바꿔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허용석 청장이 사무환경
"웃돈을 주고 간신히 구입한 철근을 레미콘 파업으로 인해 쓰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 상황이 계속된다면 곧 조업을 중단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겨울철 비수기를 끝내고 우렁찬 건설장비의 굉음이 울려퍼져야 할 봄철 건설산업현장에 비명 소리가 끊이질 않고 있다.
국제적인 원자재 가격상승과 환율 급등, 유가 상승 등의 악재가 잇따르고 국내에서는
허용석 신임 관세청장(사진)은 10일 "우리경제의 새로운 수출동력인 자유무역협정(FTA)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u-customs의 조속한 구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허 청장은 이 날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제23대 관세청장 취임식'을 통해 이같이 말하고 "선진일류국가라는 새 정부의 국가 비전 실현을 위해 관세청이 정부 어느 기관보다도 선도적인
코레일 감사실은 21일 오후 2시 정부대전청사에서 경영진과 감사실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인의 변화와 혁신의지를 모은 ‘코레일 2012 감사 비전 및 전략’을 선포했다.
이날 선포식은 ‘감사인 윤리헌장과 행동강령 준수’ 선서를 시작으로 ‘코레일 혁신선도ㆍ가치창조ㆍ신뢰향상의 메카’란 새 비전과 ‘글로벌 탑 클라스(Global top class) 경영
코레일은 국내 서비스기업 최초로 스위스 품질인증기관인 SGS로부터 품질인증(Qualicert) 마크를 획득, 3일 정부대전청사 강당에서 열린 인증서 수여식에서 크리스티안 하우스뷔어트 주한 스위스대사로부터 품질인증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코레일은 이번 인증을 위해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SGS 표준화심의위원으로부터 지난 10월 15~31일 KTX
코레일은 31일 대전청사 회의실에서 철도차량의 핵심기술동향을 파악하고, 차량분야 종사원의 기술력 향상을 위해 ‘철도차량 신기술 발표회’를 성황리 개최했다고 밝혔다.
‘철도차량 신기술 발표회’는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것으로, 철도차량용 부품소자의 기술 동향과 고속철도 차상신호시스템(ATP: Automatic Train Protection, 열차자동방호
9울부터 특허심판 당사자가 언제든지 심판관에게 면담을 신청할 수 있게 된다.
지금까지는 특허청 업무시간 중에 전화, 서면을 통해서만 심판관에게 면담신청 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언제든지 온라인상으로 심판관에게 면담을 신청할 수 있게 된다.
특허청은 특허청 홈페이지(http://www.kipo.go.kr)에 심판관 면담 코너를 신설하여 당사자가
코레일이 추진 중인 용산 역세권 개발사업의 사업자 공모가 시작된다.
29일 코레일은 용산역세권 개발에 대해 서울시 승인을 얻은 후 이사회의 승인을 받아 용산 역세권 국제 업무지구 개발사업의 사업자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용산 역세권 개발은 용산 철도정비창 부지와 서부이촌동을 통합해 개발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코레일은 30일 사업자 모집공
관세청은 국가 위기관리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공감대 확산을 위해 오는 5일 대전정부청사에 입주한 기관 및 공사 전직원을 대상으로 류희인 청와대 NSC(국가안보위원회) 사무차장을 초청해 특강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관세청은 "이번 특강으로 국가안보 및 사회안전에 대한 국가차원의 체계적인 위기관리가 강조되고 있는 시점에 대전청사 공무원 및 철도공사 직
지식재산권 정보의 보급 촉진과 국가지식정보자원의 활용성 제고를 위해 정부기관이 힘을 모을 예정이다.
특허청과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은 20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양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지식재산 정보를 상호 연계·활용하고, 국가지식포털(www.knowledge.go.kr)을 통해 지식재산권 정보를 검색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국민들의 접근성 제고를 위한 방안을
니트젠의 스캐너(Fingkey Hamster II)와 출입통제기(NAC-3000) 등 2점이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우수제품으로 선정됐다.
특허청은 지난 18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제42회 발명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니트젠의 핑키햄스터 II를 비롯한 11개 제품을 우수발명품으로 선정, 이들 제품을 전시했다.
이번 우수제품 선정과 관련 특허
관세청이 개방형 직위인 감사관을 공개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관세청은 "감사분여 업무를 총괄하고 일반직 또는 계약직 고위공무원으로 임용될 경우 최소 2년 이상 임용하게 되며 최장 5년까지 계약연장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관세청은 ▲관세청과 그 소속기관·산하단체에 대한 감사 ▲사정업무에 관한 사항 ▲다른 기관에 의한 관세청과 그 소속기관·산하단체
지난 2006년 1단계 구간이 개통된 대전광역시 도시철도 1호선 전구간이 개통, 17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대전도시철도 1호선은 2006년 3월16일 판암에서 정부대전청사를 잇는 12.4km 구간이 개통된데 이어 정부청사에서 반석동까지 잇는 2단계 10.2km 구간이 추가 개통됨으로써 전구간을 운행하게 된 것이다.
대전도시철도 1호선은 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