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유영제약의 ‘아트리플러스주’ 일부 제품을 잠정 판매·사용 중지 조치한다고 5일 밝혔다.
아트리플러스주는 ‘히알루론산나트륨’을 주성분으로 슬관절 골관절염과 견관절주위염 치료에 쓰이는 의약품이다.
이번 조치는 제조번호 AP2406(사용기한 2027년 4월 2일)에 해당하는 제품에 대한 것으로, 환자에게서 주사 부위 부종, 심한 통증 등
종근당건강은 최근 국내 최초로 건강기능식품 스마트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스마트 GMP) 업체 인증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종근당건강은 충남 당진공장의 관할지방청인 대전식약청의 GMP 조사평가 결과 최근 신설된 스마트 GMP 관리기준 및 평가항목에서 가점을 받아 제도 출범 이후 국내 최초로 스마트 GMP 업체로 선정됐다.
스마트 GMP 인증은 식약
국가출하승인을 받지 않은 보툴리눔 톡신 제제 ‘메디톡신’에 대한 판매 중지를 취소하라는 결정이 내려졌다.
대전지방법원 행정2부는 6일 메디톡스가 대전식약청장을 상대로 낸 제조판매중지명령 등 취소 청구소송에서 메디톡스의 청구를 인용해 원고 승소 판결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0년 11월 13일 메디톡스의 ‘메디톡신’ 등 5개 품목에 대해 제조·판
메디톡스가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승소 소식에 강세다.
6일 오후 2시 35분 현재 메디톡스는 전일 대비 8.70%(2만1000원) 오른 26만25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대전지법 행정2부(최병준 부장판사)는 메디톡스가 대전식약청장을 상대로 낸 제조판매중지 명령 등 취소 청구 소송에서 메디톡스의 청구를 인용했다.
앞서 식
한국제약협동조합(조합)이 조직강화와 중소, 중견 제약 등 조합원사의 권익 증진을 위해 상근부회장제 신설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조합은 최근 김관성 전 서울식약청장을 상근부회장으로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상근부회장 선임을 위한 TF를 구성하고 덕망 있고 조합의 설립목적과 급변하는 약업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인물 찾기에 나선 결과다.
메디톡스는 18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메디톡스 보툴리눔톡신 '메디톡신'의 품목허가 취소를 확정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아직 당사에 처분통지서가 접수되지 않았다”고 공시했다.
이 회사는 “상기의 사항에 대해 처분청인 대전식약청의 처분통지서 접수 등 구체적인 내용이 확인되는 시점에 즉시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법원이 보툴리눔 톡신 '메디톡신주'의 잠정 제조·판매 중지 명령에 대한 메디톡스의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다.
메디톡스는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의 메디톡신주 잠정 제조·판매중지 명령에 대한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이 대전지방법원에서 기각된 후 대전고등법원에 항고, 1심결정 취소 및 항고인용으로 결정됐다고 22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회사는 메디톡
◇GC녹십자, 코로나19 치료제 전면 무상 공급 결정 = GC녹십자는 개발 중인 코로나19 혈장치료제 'GC5131A'를 국내 환자들에게 무상으로 제공하겠다고 18일 밝혔다. 제약사가 코로나19 치료제의 전면 무상공급을 결정한 것은 처음이다.
GC5131A는 코로나19 회복기 환자의 혈장(혈액의 액체 성분)에서 다양한 유효 면역 항체를 추출해서 만드는
허가취소가 예정된 보툴리눔 톡신 '메디톡신주'가 회생을 위한 마지막 자리에 선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2일 오후 대전식약청에서 메디톡신주 허가취소 청문회를 연다. 지난 4일 열릴 예정이었던 이번 청문회는 청문 주재자의 사정으로 한 차례 연기됐다.
식약처는 무허가 원액으로 제품을 생산하고 원액 및 역가정보를 조작하는 등 약사법 위반 행위로 지난달 17
지난해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은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아모레퍼시픽의 한방(韓方) 화장품 브랜드 설화수(雪花秀)가 한국 화장품 단일 브랜드 가운데 처음으로 연매출 1조원을 돌파해 회사의 주식가치가 많이 올랐기 때문이다. 이에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에 이어 국내 주식부자 2위에도 올라섰다. 서 회장은 아모레퍼시픽 보유 주식이 오르면서 평가액이 지난해보다 3
샘표식품이 유통·판매하는 국수 제품에서 금속조각이 발견됐다.
22일 식품의약품안전처 대전식약청에 따르면 샘표식품이 유통·판매하고 있는 ‘진공에서 반죽하여 더욱 쫄깃한 소면’(유통기한 2015.01.27.)에서 약 0.4㎝ 크기의 금속조각이 발견됐다.
대전식약청은 제조과정 중 반죽을 압연하는 공정에서 주변에 있는 금속 조각이 혼입된 것으로 조사돼 제품
식품의약품안전청 대전지방청은 (주)채움엔비티가 제조하고 에스엔코스메틱이 판매한 건강기능식품 ‘모리아 알지-Ⅲ(베타카로틴)’에서 ‘미녹시딜’이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 금지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25일 밝혔다.
해당제품 검사결과‘모리아 알지-Ⅲ(유통기한: 2013.9.7.)’에서 미녹시딜이 캡슐(400mg) 당 2.470 mg 검출됐다. 미녹시딜는 식품에
건강기능 식품에서 발모제 성분이 검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 대전지방청은 (주)채움엔비티가 제조하고 에스엔코스메틱이 판매한 건강기능식품 ‘모리아 알지-Ⅲ(베타카로틴)’에서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의약품 성분인 ‘미녹시딜’이 검출돼 해당 제품에 대해 판매 금지 및 회수 조치했다고 31일 밝혔다.
미녹시딜는 탈모증과 고혈압 치료에 사용하는 의약품 성분이다.
동국제약은 식품의약품안전청이 9일 발표한 석면함유 탈크 원료로 제조된 의약품 공개와 관련, 자사제품 ‘인사돌’이 현재 약국 등 시중에는 유통되지 않고 있다고 해명했다.
동국제약은 “그동안 일본의 니뽄케미칼로부터 석면이 전혀 함유되어 있지 않은 탈크를 수입, 의약품 제조에 사용해왔다”고 밝히고 “지난 2월말 원료 수급업체를 변경하면서 석면이 함유된 탈크
삼성테스코와 신금 등 대형마트 판매 중인 샐러드에서 대장균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 15일부터 3일간 대전 소재 대형마트와 식품접객업소에서 판매중인 샐러드(신선편의식품) 18건을 표본조사한 결과 3건(16.7%)에서 대장균이 검출됐다고 28일 밝혔다.
되는 등 신선편의식품인 샐러드에서 식중독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부적합
충북 청원군 오송생명과학단지 내 CJ제일제당 제약공장이 15일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공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CJ제일제당 오송공장은 대지면적 14만5841㎡(4만4117평) 부지에 건설되는 국제수준의 cGMP 제약공장으로 오는 2009년 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이 사업에 총 1500억을 투입하고 내용고형제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