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서부전선에서 벌어진 남북한 포격 사태에 따라 21일 오후 5시(남한 시간으로 오후 5시30분)부터 전방지역에 '준전시상태'를 선포한다고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20일 긴급 소집한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비상확대회의에서 "21일 17시부터 인민군 전선대연합부대들이 불의 작전진입이 가능한 완전무장한 전시상태로 이전하며 전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함경북도 군부대를 시찰했다. 조선중앙TV는 24일 "김정은 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264대연합부대 지휘부를 시찰하시었다"고 보도했다. 이날 시찰에는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 장창화 군 소장이 수행했다. 그러나 숙청된 현영철 인민무력부장은 이날 군부대 시찰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노동신문은 4일 김일성 주석의 생일인 ‘태양절’(4월 15일)을 앞두고 나선시에 김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동상을 세웠다고 보도했다.
전날 진행된 동상 제막식에는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최룡해 당비서, 현영철 인민무력부장 등이 참석했다.
신문은 대형 잔디밭이 조성된 대지의 언덕 위에 나란히 선 채 미소를 띠고 있는 김일성 부자 동상의 모습을
미래창조과학부는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ICT대연합), SK플래닛과 '창의인재 양성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3차원(3D) 프린팅과 코딩 교육을 통한 창의인재 양성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이들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초등학교 컴퓨터 교실 전담강사를 3D 프린팅 전문강사로 양성하고, 이들 강사가 초등학교 대상 3D 프린팅 체험 및 활용 교육, 창
박근혜 대통령은 12일 “국가 기술혁신의 최일선에서 과학기술과 ICT인이 선도해 창조경제 구현과 미래성장동력 육성, 정보방송통신산업 경쟁력 강화 등을 통한 역동적 혁신경제 구축을 위해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롯데서울호텔 크리스털볼룸에서 개최된 ‘2015년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 축사에서 “그간 우리 경제가 성장·
미래창조과학부는 14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이하 ICT대연합)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와 함께 ‘2015년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창의와 혁신으로 국민이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 과학기술인과 정보방송통신인이 한 자리에 모여 국가발전의 의지를 다지고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벤처기업협회와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주관하는 ‘2014 ICT 중소·벤처기업 페스티벌’이 판교테크노밸리에서 11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ICT 기업인들을 격려하는 시상식과 함께 관련 전시회, 투자유치 상담회, 세미나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이날 개회식
리비아 민병대가 수도 트리폴리에 있는 미국 대사관을 장악했다고 지난달 31일(현지시간) AP통신이 보도했다.
이슬람계 민병대 연합으로 지난달 23일 트리폴리 공항을 손에 넣은 ‘파즈르 리비아(리비아의 여명)’라는 단체가 대사관 주요 건물을 점거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미국은 이미 지난 7월 말 리비아 치안상황이 악화하자 대사관을 폐쇄하고 모든 직원을 인근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의 국제공항에서 민병대 간 교전이 지속하는 가운데 이슬람계 민병대 연합 ‘리비아의 여명’이 23일(현지시간) 공항을 점령했다고 현지언론들이 보도했다.
리비아의 여명은 이날 성명서에 “트리폴리 국제공항을 완전히 장악했다”고 전했다.
이날 오전 리비아의 여명을 이끄는 미스라타 민병대 관계자도 “민병대가 공항을 향해 진격했으며 교량과
6·4 지방선거에서 쟁쟁한 후보들이 출전해 수도권 못지 않게 조명을 받고있는 부산에서 당당하게 무소속으로 시장 출마를 선언한 오거돈 전 해양수산부 장관은 기존의 여야의 틀을 뛰어넘어 하나된 부산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오 전 장관은 15일 이투데이와 인터뷰에서 “통큰연대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서 ‘부산시민대연합’을 주장하고 있다”면서 “부산의
연세대학교는 글로벌 기독교 리더 양성을 위해 인천 송도 국제캠퍼스에 ‘Songdo Global Institute of Theology(이하 Songdo GIT)’를 설립한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18일 오후 3시 신촌캠퍼스 신학관 2층 채플실에서 열리는 Songdo GIT 발족 감사 예배를 시작으로 올해 8월 ‘지도력 개발과 네트워크 과정 프로그램’을
임순혜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보수대연합 등 보수 성향 단체들이 임순혜 방송통신심의위원을 규탄하는 화형식을 개최한 것에 대해 일침을 날렷다.
진 교수는 지난 21일 밤 트위터로 관련 기사를 링크하며 "가지가지 한다. 문재인·황우여에 이어 이제 임순혜 화형식. 근데 임순혜라는 분이 그렇게 거물인가요?"라고 반문했다.
이어 진 교수는 "박근혜 정권 하에
임순혜 방통위원
21일 임순혜 방통위원의 소위 ‘바뀐애 즉사’ 리트윗 논란에 대해 보수단체들이 화형식을 거행했다. 이를 두고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진 교수는 21일 트위터를 통해 “박근혜정권 하에서 70년대의 화형식 문화가 일반화됐다”면서 “그래도 70년대에는 김일성이 대상이었다. 21세기 화형식의 대상은 대선후보 문재인
임순혜 방통위원
임순혜 방통위원에 대한 보수대연합 측의 규탄집회가 진행됐다.
21일 열린 오후 3시에 '임순혜 규탄집회' 현장 사진 여러 장이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의 트위터에 올라왔다.
이날 오전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 대표와 변 대표는 트위터를 통해 '임순혜 규탄집회'를 열겠다고 선언했다. 몇 시간 뒤인 오후 3시10분쯤 변 대표의 트위터에는 서
자유육식연맹
자유육식연맹 13일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고깃집 '낭만창고' 밥값 사건과 관련해 '자유육식연맹'을 대상으로 법적 소송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힌 가운데 자유육식연맹은 9일에 이어 다시 입장을 전했다.
자유육식연맹은 14일 페이스북으로 "변이 새롭게 역동하는 본 연맹의 맹렬한 기운을 빌어 '1억 고소' 와 같은 말같지도 않은 장난질을 치고
자유육식연맹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자유육식연맹'을 대상으로 법적 소송을 진행하다고 밝힌 가운데, 이 단체가 입장을 밝혔다.
자유육식연맹은 14일 페이스북을 통해 "본 연맹에 정치적인 굴레를 씌우고 본인의 허명을 드높이기 위해 1억 소송 이라는 저질 개그를 구사하고 있다"며 "이사진 일동은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참지 못하고 점심에 소고기를 인당 5
변희재 밥값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의 '밥값 논란'과 관련한 패러디물이 쏟아지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변리바바와 600인의 고기도적'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은 '천일야화' 속 '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 이야기를 패러디한 것으로 '그깟 300만원, 없어서 못주는게 아니다!' '100만원만 깎아줬더라면' 이라는
낭만창고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의 '밥값 논란'과 관련 일침을 날렸다.
진중권 교수는 지난 9일 트위터에 "'밥값 디시' 논란 변희재에 낭만창고 점장, '생고기는 변희재 측이 요구…종북식당 사과하길'… 이젠 식당마저 애국식당-종북식당으로 나누는가?"라며 쓴소리를 했다.
또한 진 교수는 "(변희재 씨가) 아마 성공한 뒤에 찾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