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자산신탁은 8일 방학신동아1단지의 사업시행자 지정에 필요한 법적 요건을 충족하고 지정 신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청은 정비구역 지정에 이어 재건축 사업 추진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후속 절차다. 대신자산신탁은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면 인허가 등 재건축에 필요한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방학신동아1단지는 서울 도봉구 방학동에 위치한 31
대신자산신탁은 7일 ‘돌곶이·상월곡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대신자산신탁은 6월 사업추진 준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토지등소유자를 대상으로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 절차를 진행해 왔다. 지정 신청일 기준 동의율은 77%다.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면 대신자산신탁은 인허가 등 후속 절
12년간 표류해온 성남 성호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공동시행에서 신탁사 시행 소규모 재개발로 방향을 바꿔 재개 절차에 들어갔다. 토지등소유자 동의율 80.95%로 지정개발자 지정 요건을 넘겼지만, 착공 목표는 2026년 하반기에서 2029년으로 늦어졌다.
성남시는 중원구 성남동 2020번지 일대 성호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의 지정개발자 지정
2분기 영업익 1227억·이익률 13.4%용산정비창 이어 추가 수주 노려
IPARK현대산업개발이 실적과 재무지표 개선을 바탕으로 서울 용산에서 도시정비사업 수주 확대에 나선다.
1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달 말 대신자산신탁이 개최한 숙대입구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시공사 현장설명회에 참석했다. 현장설명회에는 I
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은 ‘센텀시티 도심복합개발사업’ 준비위원회와 도심복합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신자산신탁은 사업 전반에 걸쳐 전문적인 사업관리와 인허가 지원 등을 제공한다. 안정적이고 신속한 사업 추진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지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1201번지 일원이다.
대신자산신탁은 분당 풍림·선경·효성아파트 통합재건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은 ‘분당 풍선효 통합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와 통합재건축 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풍선효는 풍림·선경·효성아파트를 뜻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신자산신탁은 사업 초기 단계부터 전문적인 사업관리와 인허가 지원 등을 제공한다. 이
경기 성남시가 분당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인 양지마을의 재건축 사업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을 지정했다. 이에 따라 분당 선도지구 4개 구역 모두 사업시행자 지정 절차를 마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성남시는 분당 노후계획도시 32구역인 양지마을 재건축 사업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을 지정·고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양지마을 재건축은 지난 1월 특
예비 사업시행자 선정 절차 마무리추진위와 사업 추진 양해각서 체결한강변 최대 1400여 가구 규모 개발
대신자산신탁이 서울 강동구 천호 한강구역 도심복합개발사업의 예비 사업시행자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대신자산신탁은 서울 도심 재개발과 도심복합개발사업 참여를 확대하며 도시정비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히는 모습이다.
천호 한강구역 도심복합개발사업 추진
대신자산신탁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양지마을 통합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신청은 6월 주민설명회 이후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서 징구를 시작한 지 10일 만에 이뤄졌다. 대신자산신탁은 이를 통해 조합원들의 높은 관심과 지지를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대신자산신탁이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면 정비사업위원회 구성과 시공사 선
일부 신탁사 흑자전환 효과에 순익 5배 증가신탁계정대 9.5조…충당금도 2.7조로 확대
부동산신탁사들이 올해 1분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모두 개선되면서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다만 신탁계정대와 대손충당금 규모가 오히려 늘면서 업황 회복을 낙관하기는 어렵다는 평가가 나온다.
24일 부동산신탁업계에 따르면 14개 신탁사의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은 7
대신자산신탁은 23일 서울 성북구 장위동 일대 ‘돌곶이·상월곡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신자산신탁은 사업 초기 단계부터 정비사업 수행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원활한 사업 진행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지인 장위동 일원은 지난달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완료하며 사업 추진 기반을
대신자산신탁은 15일 수원특례시 ‘파장송죽가구역’에 대한 정비구역 지정 제안 및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파장송죽가구역은 수원특례시 장안구 파장동 622번지 일원에 있는 재개발 사업지다. 총 4만2190제곱미터(㎡) 부지에 지하 3층~지상 29층, 약 970세대 규모의 공동주택 단지 조성을 목표로 한다.
이번 신청은 토지등소유자 동
동작·강북, 전문가 수혈·신속추진단 신설'재선' 서초·은평, 구청장 직속 전담팀 가동관악은 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 지정
6·3 지방선거가 끝나자마자 서울 시내 자치구 수장들이 지역 최대 숙원인 재개발·재건축 해법을 찾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연임에 성공한 구청장들은 공백 없이 집무실로 출근해 직속 전담 조직을 가동했고, 새로 돛을 올린 차
대신자산신탁은 ‘분당 푸른마을 재건축’을 위해 추진준비위원회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MOU는 대한토지신탁과 함께 체결됐다. 대신자산신탁과 대한토지신탁은 사업 시행 초기부터 전문적인 사업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신속한 재건축 추진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사업지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73번지 일대다. 총 22만
대신자산신탁은 15일 경기도 안산시 군자주공10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로 지정 고시를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지정으로 해당 사업은 전문 금융기관의 체계적인 관리 아래 보다 안정적이고 투명한 추진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군자주공10단지 재건축사업은 약 1000세대 규모의 신축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서해선 선부역에서 도보 6분 거리에
대신자산신탁은 서울 관악구 ‘신림5구역’ 재개발 사업과 관련해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 신청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신청은 토지등소유자 동의서 징수를 시작한 지 25일 만에 이뤄졌다. 통상 수개월이 걸리는 절차를 비교적 빠르게 마무리한 것으로, 회사 측은 토지등소유자만 2600여 명에 달하는 대형 정비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622 일대...총 4만 2354㎡ 재개발
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신신탁은 ‘파장송죽가구역 재개발사업’ 추진을 위해 추진준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사업지는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622 일대로 총 4만 2354㎡를 재개발해 지하3층~지상29층 약 998세대 규모의 주거 단지로 거듭난다.
경수대
부동산신탁사와 건설사들이 올해 들어 2개월새 사모사채, 교환사채(EB), 신종자본증권 등을 통해 약 8000억원의 자금을 조달했다. 대형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확산은 진정됐지만, 유동성 압박은 여전히 남아 있는 분위기다. 사모 채권은 보통 재무적인 이유로 공모 회사채 발행이 어려운 기업들이 주로 활용하는 자금 조달 수단이다.
8일 투자은행
MG신용정보가 신영부동산신탁과 ‘공공기관 매입약정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1월 대신자산신탁과의 협약에 이어 신탁사와 맺는 두 번째 업무협약이다.
이번 협약은 새마을금고의 부실채권(NPL) 가운데 PF(프로젝트파이낸싱) 사업이 지연되거나 중단된 사업장을 대상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신축 매입약정 사업’을 활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