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위 주관 1442개 기관 대상 평가서 최고 등급 획득기관장 책임 경영ㆍ정보주체 권리 보장 등 전 영역서 우수성 인정
강원랜드가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 분야에서 2년 연속 최상위 성적표를 거머쥐며 고객 정보 보호의 신뢰성을 입증했다.
강원랜드가 개인정보위원회 주관 ‘2025년 개인정보 보호수준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S등급’을 달성했다고 6일
서울 골목상권 지형도가 크게 바뀌었다. 고금리와 내수 침체가 이어진 최근 3년 사이 서울 골목상권은 온라인으로 대체하기 어려운 대면 교육·의료·식음료 업종을 중심으로 새 생태계를 형성했다. 반면 옷가게와 부동산 중개업소 등 전통적인 소상공인 업종 매장은 크게 줄었다.
11일 본지가 2025년 3분기 서울 상권현황을 분석한 결과 3년 전에 비해 골목상권
김포시의회 의원연구단체가 민간투자 방식을 활용한 생활SOC 확충 해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며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김포시의회 BTL·BTO 활용방안 연구회는 지난 19일 연구활동 결과 보고회를 열고, 약 1년간 진행한 연구 성과와 김포시 여건에 맞는 민간투자 적용 방향을 공유했다.
23일 김포시의회에 따르면 연구회는 유영숙 대표의원을 비롯해 김인수·한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은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개최된 제11회 빛가람 청렴문화제를 맞이해 공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9일 밝혔다.
빛가람 청렴문화제는 빛가람 혁신도시 내 공공기관과 광주·전남 지자체, 시민단체가 함께 ‘빛가람청렴실천네트워크’를 구성해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청렴 의식 확산과 부패 방지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학연
㈜한화 건설부문은 지난 5일 한화포레나 천안아산역 공사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 맞춤형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현장 대면교육과 동시에 전 현장을 대상으로 화상 교육도 함께 진행해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 의식을 강화했다.
최근 건설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의 비율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의사소통의 어려움과 안전교육 부족으로 인한 사고 위험이 커
원영준 신용보증재단중앙회 회장은 지난달 29일 경기 부천시 이지스터디에서 열린 '새출발기금 성실상환자 재도전교육' 현장간담회에 참석해 교육과정을 점검하고 성실상환 소상공인 의견을 청취했다.
간담회는 소상공인 재도전 정책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보중앙회는 2024년부터 성실상환자를 대상으로 재도전교육을
한국전력기술은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과 청렴경영 실천을 위해 20~28일 직급별 맞춤형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대면교육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외부 공인노무사를 초빙해 실제 사례 중심의 강의로 전문성을 높였다.
20일 관리자급 교육을 시작으로 21일과 28일에는 일반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김태균 한전기술 사장이 직접 참여
부산의 한 중학교 성희롱 사건의 가해 교장이 최근 부산광역시교육청의 주요 부서 책임자로 발령난 것으로 확인됐다. 시교육청은 지난해 상급성고충심의위원회가 당시 가해자의 성희롱 사실을 공식 인정했음에도 해당 인물을 성고충 관련 업무를 맡는 주요 보직에 앉혔다는 비판이 나온다.
성희롱 피해자인 A 교사는 19일 이투데이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가해 교장이 과장
비상 경영체제에 들어간 LX한국국토정보공사가 올해 투명한 윤리경영을 통해 경영정상화를 꾀한다.
어명소 LX공사 사장은 16일 전북 전주시 본사에서 열린 ‘2025 윤리경영 의무 대면 교육’에서 ‘한마음 한뜻으로 이겨내자’는 경영정상화 로드맵을 설명하며 “올해가 반드시 경영정상화 원년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어 사장은 윤리적 리더십과 책임감의 중
서울 금천구는 취약계층 신선 농산물 구매를 지원하는 ‘농식품 바우처’ 사업 접수를 내달 1일부터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건강한 식생활 실천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신선 농산물 구매 비용을 지원한다. 또한, 식생활 교육을 병행해 영양 불균형 해소와 올바른 식생활 습관 형성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금천구에 거주하며
KCC건설이 FA/CPR(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27년 연속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KCC건설은 이달 28일부터 177명의 임직원이 참여하는 ‘2025년 응급처치를 비롯한 응급상황 시 행동요령에 대한 교육’에 나선다. 6월까지 총 3회차에 걸쳐 진행되며, 차수별로 2개 반을 운영한다.
교육은 대한적십자사의 전문강사를 초빙한 대면교육 형태
앞으로 ‘안전문화 전문 노무사’로 불리기를 바란다. 지난해 산업현장에서 수행한 안전관련 업무를 돌아보며 새해에 세운 비전이다.
첫째, 안전보건공단의 수행요원으로 대전 및 충청권 일대 제조업 회사의 안전관리체계구축컨설팅을 수행하였다. 목탄제조업, 양조업, 연구소기업, 사회복지서비스업 등 다양한 업종의 사내 안전체계를 세워주었다. 근로자 안전교육을 실시할
강원랜드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4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창사 이래 최초로 우수등급인 2등급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권익위 종합청렴도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광역・기초지자체, 공직유관단체 등 총 716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다. 강원랜드는 공직유관단체 Ⅰ유형(공기업 직군) 그룹 32개 기관에 속해있다.
강원랜드는 지난해
내년 고등학교 교육과정 내 금융과목 신설을 앞두고 금융당국이 학교·교사 대상 홍보에 나선다. 또한, 금융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금융감독원의 e-금융교육센터와 기획재정부의 통합교육센터를 활용해 금융교육 제공기관 간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25일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관계부처 위원 및 민간전문가 등과 함께 '2024년 제2차 금융교육협의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네이버클라우드와 협력해 ‘네이버클라우드 인공지능(AI) 전문인력 양성과정’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AI전문인력양성과정’은 최신 AI 기술과 실무 경험 습득을 통해 도내 인공지능(AI) 전문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진행한다.
교육은 네이버의 초거대 AI 모델 하이퍼클로바 X(Hyper CLOVAX)
카카오는 카카오임팩트,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3년째 진행하고 있는 ‘단골시장’ 사업을 고도화하기 위해 ‘우수시장 조성’, ‘찾아가는 후속교육’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참여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우수시장 조성은 전통시장의 디지털 전환 우수사례 발굴 및 확산을 목표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18일까지 공모에 참여한 전통시장
금융위ㆍ서금원, 소액생계비대출 제도 개선안 발표올 9월부터 100만 원 내로 9.4% 금리 재대출 허용일시상환 어려운 취약계층 위해 만기연장 조건 완화하반기 중 연체자 대상 고용·복지 재안내ㆍ연계 추진
올해 9월부터 기존 소액생계비대출을 전액 상환한 사람은 최저 연 9.4% 금리로 다시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연체자는 전화 상담을 통한 고용ㆍ복지
서울시교육청이 관내 초·중·고 183개교를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디지털 성범죄 예방교육’ 및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예술 연계 성교육’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현장 맞춤형 성교육은 최근 교육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불법촬영, 사진 합성·유포, 온라인 그루밍 등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 기획됐다.
‘학교로 찾아가는 학생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박물관은 ‘2024 찾아가는 경기도박물관’ 상반기 교육을 1일 특수학급(학교)부터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찾아가는 경기도박물관’은 박물관에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도민을 대상으로 박물관 교육팀이 직접 찾아가 문화재를 활용한 체험 교육을 진행하며 경기도의 역사문화에 관해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한 교육프로그램이다.
코로나 19 이후 온라
금융당국-민간 금융사 협업 확대해야'1사1교 금융교육' 대학ㆍ청년센터 확장도 대안
금융당국과 민간 금융회사의 협업도 청년 금융교육의 지역 불균형을 해소할 대안 중 하나로 꼽힌다. 현재 은행과 저축은행 등 민간 금융사들이 금융당국과 진행 중인 ‘1사1교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신속하게 금융교육을 전국으로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는 시각이 나온다.
전염병과 맞서던 지난한 시간도 배움을 향한 열정만큼은 꺾지 못했다. 포스트 코로나를 준비하는 시기, 팬데믹이 지나간 교육 현장은 어떤 모습일까. 초여름 햇볕이 따갑던 지난달 12일, ‘옛 지도로 읽는 한양과 서울’ 수업이 있는 동남권 캠퍼스 강의실을 찾았다.
“선생님들, 안녕하세요. 한 주 동안 잘 지내셨나요?”
이현군 강사가 어린이날 휴무로
패스트푸드점과 같은 음식점·카페 등에 키오스크 시스템이 잇따라 들어서면서 비대면 주문 문화가 퍼지자 디지털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이 소외되고 있다.
서울디지털재단의 ‘서울시민 디지털역량 실태조사’에 따르면 서울에 사는 만 55세 이상 고령층의 디지털 기술 이용 수준은 100점 만점에 43.1점으로 서울 시민 평균인 64.1점보다 32.7% 낮은 것
지난 2년간 우리나라 시니어들이 보이스피싱·스미싱으로 피해를 본 금액은 7000억 원. 매해 사라지는 은행 점포는 300여 개. 스마트폰 보급률은 95%에 이르지만 60세 이상의 모바일뱅킹 사용률은 25%에 불과하다. 오영환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 사무총장(62)은 디지털 시대의 정보 격차가 금융 소외로 이어진다고 말한다.
“문맹은 생활을 불편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