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연금, 제11회 빛가람 청렴문화제 참여

입력 2025-09-09 10: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학연금, 빛가람 청렴문화제 프로그램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 (사학연금)
▲사학연금, 빛가람 청렴문화제 프로그램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 (사학연금)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은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개최된 제11회 빛가람 청렴문화제를 맞이해 공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9일 밝혔다.

빛가람 청렴문화제는 빛가람 혁신도시 내 공공기관과 광주·전남 지자체, 시민단체가 함께 ‘빛가람청렴실천네트워크’를 구성해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청렴 의식 확산과 부패 방지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학연금은 이번 행사에서 △청렴챌린지 △익명신고 모의훈련 △고위직 청렴의식 선포 △청렴 대면교육 △청렴 대내외 홍보(카드뉴스 등) △청렴 통합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를 통해 임직원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에게도 청렴의 가치를 전파했다.

특히, 익명신고 모의훈련에는 126명,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에는 빛가람청렴실천네트워크 소속 52명이 캠페인에 참여해 시민들에게 청렴 메시지가 담긴 기념품을 배부했다. 또한, 고위직 청렴의식 선포식을 통해 임원진 및 실·팀장의 청렴 실천 의지를 대외적으로 알렸다.

송하중 사학연금 이사장은“청렴은 공공기관의 가장 기본이자 국민 신뢰의 출발점”이라며,“청렴문화제를 계기로 공단 임직원 모두가 청렴을 생활화하고,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사학연금으로 더욱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1953만명 개인정보 털린 티빙⋯역대 4번째 규모에도 예상 과징금은 고작 ‘수십억’
  • “나만 삼전닉스 없어”⋯반도체 쏠림 너머 ‘비반도체 실적주’ 재평가 흐름
  • 저신용 기업 회사채 뇌관터지나… 하반기 10조 차환 '비상' [회사채 고금리 충격]①
  • AI發 전력 수요 폭증에서 기회 찾는다…건설업계, 에너지 영토 확장
  • ADC·RPT 어디서 발현되나…공간전사체가 바꾸는 신약개발
  • '1조 세액공제' 눈앞인데 주가는 뚝...한화솔루션 발목 잡은 두 가지 악재
  • 국내 기업 경기전망 4개월째 부진…제조업·비제조업 '희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552,000
    • -2.52%
    • 이더리움
    • 2,514,000
    • -3.83%
    • 비트코인 캐시
    • 293,700
    • -1.9%
    • 리플
    • 1,671
    • -2.05%
    • 솔라나
    • 104,800
    • -4.29%
    • 에이다
    • 230
    • -4.17%
    • 트론
    • 497
    • -1.39%
    • 스텔라루멘
    • 295
    • -4.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80
    • -4.21%
    • 체인링크
    • 11,510
    • -3.36%
    • 샌드박스
    • 79.56
    • -4.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