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명소 LX공사 사장 “올해 반드시 경영정상화 원년 돼야”

입력 2025-07-16 15: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5 윤리경영 의무 대면 교육’서 강조

▲어명소 사장이 16일 전주 LX본사 대강당에서 열린 '2025 윤리경영 의무대면교육'에서 경영정상화 로드맵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LX공사)
▲어명소 사장이 16일 전주 LX본사 대강당에서 열린 '2025 윤리경영 의무대면교육'에서 경영정상화 로드맵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LX공사)

비상 경영체제에 들어간 LX한국국토정보공사가 올해 투명한 윤리경영을 통해 경영정상화를 꾀한다.

어명소 LX공사 사장은 16일 전북 전주시 본사에서 열린 ‘2025 윤리경영 의무 대면 교육’에서 ‘한마음 한뜻으로 이겨내자’는 경영정상화 로드맵을 설명하며 “올해가 반드시 경영정상화 원년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어 사장은 윤리적 리더십과 책임감의 중요성을 역설하면서 더욱 투명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고 위기에 강한 LX로 거듭나자고 강조했다.

어 사장은 “선배들이 물려준 LX를 우리가 바로 잡아 후배들에게 건강하게 물려줘야 한다”며 “모두가 허리띠를 졸라매고 청렴한 자세로 최선을 다할 때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LX는 이날 높아진 국민 눈높이에 맞는 윤리경영을 위해 직원 개개인의 윤리의식 함양을 강조하고 각종 사례교육을 통해 조직 내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의 필요성에 대한 실천의지를 다졌다. 앞으로 윤리경영 강화를 위해 상호 존중 문화, 내부통제 강화,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등에 적극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09,000
    • -3.76%
    • 이더리움
    • 3,278,000
    • -4.96%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3.14%
    • 리플
    • 2,185
    • -3.32%
    • 솔라나
    • 134,600
    • -4.2%
    • 에이다
    • 408
    • -4.9%
    • 트론
    • 452
    • +0.22%
    • 스텔라루멘
    • 252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90
    • -2.98%
    • 체인링크
    • 13,770
    • -5.62%
    • 샌드박스
    • 125
    • -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