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가 다양한 나눔 활동과 그 의미,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수 있는 배우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이영애는 올해 3월, 전 세계 여성과 여자 어린이의 ‘교육·건강·인권’ 문제에 대한 인식 제고 및 문제 해결을 위한 구찌의 글로벌 캠페인 ‘차임 포 체인지(Chime for Change)’에 아시아 배우 최초로 자문위원단에 합류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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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대사관 격인 주한국 타이베이대표부 스딩 신임 대표가 곤경에 처한 자국 산모를 도와준 한국 배우 이영애에게 감사의 뜻을 밝혔다고 15일(현지시간) 대만중앙통신(CNA)가 보도했다.
이날 오후 스딩 대표는 한국 부임 직전 타이베이에서 “한국 배우 이영애씨가 이번에 대만인에게 큰 사랑을 보여줬다”며 “한국에 도착하면 직접 만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이영애 기부논란
기부사기 논란에 휩싸인 배우 이영애 씨가 현명한 대처로 네티즌의 칭찬을 받고 있다.
이영애는 지난 2월 말 서울을 여행하던 대만 산모가 사고로 예정보다 일찍 아기를 낳은 후 1억4000여만 원의 수술비와 입원비 등이 없어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1억 원을 대신 내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러나 이영애는 최근 뜻하지
배우 이영애가 대만 산모에게 병원비 1억원을 기부한 선행이 알려지자, 기부금을 받은 산모가 사실 부자였다는 의견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대만 CTTV 등 현지 언론은 12일 “이영애에게 기부금을 전달받은 대만 부부는 경제적으로 크게 문제가 없는 부자인 것으로 밝혀졌다”며 “이영애의 마음에 대만 국민들도 크게 감동했다. 그런데 이들 부부 때문에 국가
배우 이영애가 대만 산모에게 병원비 1억원을 기부한 선행이 알려지자, 기부금을 받은 산모가 사실 부자였다는 의견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대만 CTTV 등 현지 언론은 12일 “이영애에게 기부금을 전달받은 대만 부부는 경제적으로 크게 문제가 없는 부자인 것으로 밝혀졌다”며 “이영애의 마음에 대만 국민들도 크게 감동했다. 그런데 이들 부부 때문에 국가
배우 이영애(43)로부터 병원비 1억원을 기부받은 대만인 산모가 사실은 부자라는 논란이 일었다. 이에 대해 산모의 남편이 "사실이 아니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나섰다.
13일 인터넷 ET투데이와 중국시보 등 일부 대만 언론은 이씨의 기부를 받은 대만인 가족이 평소 부유한 생활을 해왔다는 인터넷 글 등을 인용해 이들의 도덕성에 문제를 제기했다.
이번
이영애 대만 산모
배우 이영애(43)가 대만 임산부와 조산아를 위해 병원비 1억원을 쾌척해 화제다. 대만 언론은 이를 두고 대대적으로 극찬하고 있다.
1일 이영애의 소속사 리에스와 대만 언론 등에 따르면 이영애는 지난 2월 말 서울에서 예정일보다 2개월 먼저 태어나 두 차례 수술을 받아야 했던 대만 여자아기의 수술비와 입원비 등 약 10만 달러(약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