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처리 등 환경관리 업체가 연이어 인수합병(M&A)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 사모펀드(PEF)가 보유한 업체들로 본격적인 매각 절차를 앞두고 있다.
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맥쿼리코리아오퍼튜니티즈운용(맥쿼리PE)은 코엔텍 지분 59%와 새한환경 지분 100%를 매각한다. 매각주관사로 JP모건을 선정하고 투자설명서(IM)를 배포 중
인선이엔티는 17일 전략적 신수종사업인 자동차클러스터 등의 역량 강화를 위한 투자재원 마련을 목적으로 대길그린·대길산업 등과 540억원 규모의 영업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양수도 예정일은 오는 11월12일이다.
이번 계약으로 인선이엔티는 인천지점(소각업) 및 화성지점(건설폐기물업)의 영업에 관한 모든 권리와 의무를 양도하게 된다.
회사 측
△영남제분, 대표 78억 규모 횡령·배임혐의 발생…거래 정지
△한국가스공사,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양지사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
△쓰리피시스템, 방은주씨로 최대주주 변경
△동부제철, 당진항만운영부 분할 신설
△코렌텍, 중국 의료회사와 조인트벤처 설립
△다우데이타, 계열사 스타밴코리아 합병 결정
△동양 "동양파워 경영권 변동 수반않는 지분
SK는 국내 수처리 분리막 제조업체인 에코니티와 협력해 중국 내 수(水)처리 사업에 본격 나선다. SK는 수처리 사업 외에도 중국 환경 관련 사업에 중소기업과 동반 진출할 계획이다.
SK는 지난 15일 중국 베이징에서 수처리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이번 SK와 중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