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의 공익수당 지급방식을 기존처럼 농협위탁으로 되돌려야 합니다."
이는 전남도 순천시가 농협에 위탁해 지급해오던 농어민 공익수당을 올해부터 직접 지급 방식으로 전환해 공무원 노조가 최근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행정책임성과 편의성를 내세운 시의 결정에 대해 일선 공무원들은 "현장 부담을 외면한 일방적 정책이다"고 비판했다.
22일 순천시에 따
일자리를 구하는 도시인들을 일손이 부족한 농가와 연결하는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구직자들은 임금 외에도 교통비와 숙박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서울시, 농협과 협업해 도시 구직자를 농업 인력으로 유치하기 위한 '도시형인력중개센터'를 이달부터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도시형인력중개센터는 도시민을 모집해 농작업 실습교육, 안전교
일방적인 수수료율 변경 등 대리점 갑질 혐의를 받고 있는 남양유업이 농협과 거래하는 대리점에 지급하는 위탁수수료율을 동종업계 평균 이상으로 유지한다.
또 수수료율 등 중요 거래조건 변경 시 개별 대리점 및 대리점단체와 사전협의를 거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남양유업의 동의의결안을 최종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
공정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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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오늘부터 '윈도7' 기술지원 중단
마이크로소프트(MS)의 PC용 운영체제(OS) '윈도7'에 대한 기술 지원이 오늘(14일) 종료됩니다. 앞으로도 윈도7을 사용할 수는 있지
대리점 '갑질' 혐의를 받고 있는 남양유업이 농협과 거래하는 대리점에 지급하는 위탁수수료율을 일방적으로 인하하지 않기 위해 동종업계 평균 이상으로 유지한다.
또 대리점의 자유로운 대리점협의회 가입·활동을 허용하고, 이에 대한 활동비용도 지급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러한 내용이 담긴 남양유업의 '잠정동의의결안'을 14일부터 내달 22일까지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