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와 첫 협업…스케일업 팁스 15개·글로벌 팁스 1개 등 총 16개사 선발스마트농업·푸드테크·그린바이오 등 대상…14일부터 30일까지 IRIS 접수
민간투자를 유치한 농식품 스타트업에 정부 연구개발(R&D) 자금이 추가로 투입된다. 투자시장에서 한 차례 가능성을 인정받은 기업을 다시 골라 대형 R&D를 얹는 방식이어서, 자금 조달과 기술 고도화 사이에
93조 원 생산적금융 전략 속 전환금융 육성 8월 말까지 PwC와 운영체계 구축…계열사 협업 강화 지역 지점·사무소 기반 지역밀착형 전환금융 추진
NH농협금융지주가 전환금융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는 배경에는 이찬우 회장의 전략적 판단이 있다. 전환금융을 그룹 핵심 성장 축으로 전면에 내세운 이 회장은 이를 ‘생산적금융’의 확장 개념으로 재정의했다. 농업·
스마트농업·그린바이오·푸드테크 이어 동물용의약품·펫산업까지 대상 확대우대금리·보증한도 확대·IR·해외판로 개척 연계…7월 중 최종 선정
정부가 농식품 신산업 분야 유망 기업을 골라 정책금융과 투자유치를 묶어 지원하는 ‘혁신 프리미어 1000’ 모집에 나선다. 올해는 기존 스마트농업·그린바이오·푸드테크에 더해 반려동물 분야까지 지원 범위를 넓히면서, 자금
지역 특화 투자사 첫 포함…비수도권 농식품 창업 생태계 확장 기대올해 약 80개 기업 육성…예비창업팀부터 창업 7년 이내 기업 대상
농식품 분야 스타트업을 발굴해 투자와 보육까지 연계하는 민간 액셀러레이터 지원 사업이 본격화한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올해 농식품 기술 기반 창업기업 육성에 나설 창업 기획 투자사 8곳을 선정하면서, 관련 기업의 초기 성장
3월 31일까지 접수…연구개발부터 유통·판매까지 전 과정 PoC 지원기업당 최대 700만원 실증자금·투자 연계…벤처창업 지원사업 가점 부여
롯데그룹 식품·유통 계열사와 손잡고 기술 실증과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할 수 있는 ‘현장형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 본격 가동된다. 첨단 식품기술을 보유한 벤처기업이 대기업 인프라를 활용해 제품과 서비스의 상용화 가능
NH농협은행은 서울 중구 본사에서 농식품기업여신 지원 확대 및 생산적 금융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농식품기업여신 핵심마스터 과정’ 집합 교육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교육에서는 농식품 업종에 대한 이해를 돕는 강의를 시작으로 심사 전문가가 농식품기업여신 추진 방법과 심사기법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공유했다. 또 농업금융의
지난해 농식품 수출이 124억 달러(+6.5%)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세계 곳곳에서 K푸드 일상 메뉴로 주목받는 가운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가 농식품 수출 확대 품목과 기업 저변을 넓히는 데 앞장서고 있다.
코트라는 농림부 주관 K푸드 수출기획단 참여에 이어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이하 농금원)과10일 K-농식품 수출 협력 업무협약(MOU)
농식품부 지정 유일 기술평가기관, 특허 기반 평가모델 민간 적용기술가치 평가→사업화·투자 연계 구조 강화
농식품 분야 기술가치 평가가 공공 중심에서 민관 협력 체계로 확대된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민간 기술평가 수행기관을 모집하며, 농식품 기술평가 모델의 현장 적용을 본격화한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농식품 분야 우수 기술을 보유한 기업의 기술사업화를 지
농식품부·농진원, ‘2026 민간투자기반 스케일업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민간 투자 연계 기업 대상…최대 5억 원 사업화 자금·투자 연계 지원
민간 투자를 유치한 농식품 유망 기업을 대상으로 정부가 사업화 자금과 성장 프로그램을 연계 지원하는 스케일업 사업이 본격 가동된다. 초기 투자를 넘어 본격 성장 국면에 진입한 농식품 기업의 ‘다음 단계’를 정책적으
농식품부, ‘농식품 모태펀드 출자전략협의회’ 개최민간자본 유입 효과 뚜렷…3,179억 결성·IRR 7.2%업력·투자한도 규제 풀어 스케일업·청년기업 투자 가속
농식품 분야 정책금융의 핵심 수단인 농식품 모태펀드가 민간투자 비중을 크게 끌어올리며 역대 최대 결성 실적을 냈다. 정부는 이를 바탕으로 2026년 신산업 중심의 출자를 대폭 확대하고, 투자 활성화
NH농협금융지주는 농식품 기업 투자 및 대출, 유통, 판로 지원 등에 5년간 1조 원을 투입한다고 9일 밝혔다. 농협금융의 생산적 금융 3호 사업으로 추진되는 'K푸드 스케일 업 프로그램'은 기존에 농협금융 각 계열사 차원에서 진행되던 4100억 원 규모의 농식품 펀드를 통합해 규모를 키운 것이다.
NH농협은행은 농업의 구조적 변화와 기술혁신 수요가 커지
NH농협은행은 내년 1월 1일부로 인공지능 전환(AX), 생산적 금융 강화, 고객 중심의 종합금융체계 확립 등 미래 금융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본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인공지능 전환에 대응하기 위해 분산되어 있던 AI전략, 데이터 분석, RPA를 통합한 'AI데이터부문'을 신설해 AI 대전환 컨트롤타워의
NH농협은행은 서울시 중구 본점에서 ‘제12회 자랑스런 농식품기업賞’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자랑스런 농식품기업賞은 농협은행과 거래 중인 전국 농식품기업 가운데 △경영성과 △우수기술 △국산 농축산물 활용 등 다양한 항목을 심사해 선정된 우수 기업에 수여된다.
2014년 첫 시상을 시작으로 올해 12회를 맞은 이번 시상식에서는 국산 돈육을 기반
생산적 금융 93조, 포용 금융 15조 투입세분화된 3개 분과 중심의 실행 체계 구축 회장 직속 생산적금융특별위원회 신설 등
NH농협금융이 5년간 생산적ㆍ포용 금융에 108조 원을 투입한다.
농협금융은 금융당국의 ‘생산적 금융’ 확대 기조에 따라 생산적 금융 활성화 전담조직 킥오프(Kick-off)를 개최하고 ‘NH 상생성장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
국내 기업 젤텍, WFP 공급업체 선정…27.5억 달러 규모 시장 문 열어세계 영양강화식품 시장 2032년 310조 전망…K-푸드 수출 활성화 기대
국내 농식품 기업이 사상 처음으로 UN 식품조달시장에 발을 들였다. 공적개발원조(ODA) 사업과 연계해 국산 영양강화립이 세계식량계획(WFP) 조달 품목으로 채택되면서 K-푸드의 새로운 수출 활로가 열렸다는
지역특화작물 기능성 검증으로 농산물 브랜드 가치 높인다농업인·기업 대상 맞춤형 분석 지원…고부가가치 창출 기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항암 효과로 주목받는 천연 생리활성 물질 ‘글루코시놀레이트(Glucosinolate)’ 분석 서비스를 새롭게 시작한다. 지역특화작물의 기능성을 과학적으로 검증해 농산물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농식품 기업의
국산 영양강화립 201톤, 원조 쌀 2만 톤과 함께 방글라데시에 공급농식품부·조달청·기재부·식품클러스터 ‘원팀’ 협력 성과
우리나라가 국제기구 식품조달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국산 영양강화립(인조미)이 유엔 세계식량계획(WFP)의 공식 공급 품목으로 선정되면서 한국의 식량원조가 단순한 쌀 공여를 넘어 수출까지 이어지는 ‘내실화된 공적개발원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6일 "기술과 창업이 맞닿은 지점에서 지속가능한 농식품 창업 생태계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송미령 장관은 이날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5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창업박람회(AFPRO 2025)' 개회사를 통해 “AFPRO 2025는 기술과 혁신을 바탕으로 농식품 산업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창업기업들이 주인공이
풀무원이 창사 41주년을 맞아 글로벌 넘버원(NO.1) 지속가능식품기업으로 제2의 도약을 선언했다. ‘풀무원다움’을 통해 신성장 모멘텀을 창출해 나가겠다는 구상이다.
이우봉 풀무원 총괄CEO는 12일 서울 강남 수서 본사에서 열린 창사 41주년 기념식에서 “1984년 작은 유기농 식품기업에서 출발한 풀무원은 바른먹거리 가치를 뿌리내리며 연 매출 3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