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광동 거북원’ 전달…도내 취약계층·복지시설 지원3월 1억원 상당 건기식 기탁 이어 올해 두 번째…제주 지역 나눔 지속
제주삼다수와 광동제약이 제주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1억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을 기탁했다. 올해 3월에 이은 두 번째 건기식 지원으로, 광동제약은 제주삼다수 유통을 담당하며 제주개발공사와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가
KUVC 2학기 행사에 ‘파티스마트’ 제품 제공향후 활동에도 후원…청년 창업가 교류·성장 지원
히말라야 코리아는 건국대 KUVC의 2학기 멤버십트레이닝(MT)에 ‘파티스마트’ 제품을 후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후원에 이어 향후 KUVC 활동에도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협업은 목욕 문화 스타트업 온리브와의 인연을 계기로 이뤄졌다. KUVC
6000여개 협력사 대상 최대 23일 앞당겨 지급전통시장·농가 지원 등 취약계층 상생 활동도 전개
현대자동차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하고 취약계층 지원에 나서는 등 상생 활동을 확대한다.
현대차그룹은 협력사들에 납품대금 2조2562억원을 기존 지급일보다 최대 23일 앞당겨 지급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이번 조기 지급에
21일 하위법령 시행…5년 단위 계획·법정 협의회 구성 수송아지 520만원·한우값 평년보다 22%↑…‘비프사이클’ 완화 첫 시험대
한우값이 평년보다 22% 뛰고 수송아지 한 마리 가격은 520만원까지 치솟았다. 가격 상승은 농가의 입식 확대로 이어져 2∼3년 뒤 출하 물량 증가와 가격 하락을 불러올 수 있다. 정부는 이른바 ‘비프사이클’을 완화하기 위해
유례없는 '폭염'과 '가뭄'으로 전남광주특별시 농작물이 말라죽고 가축이 폐사하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이에 시는 피해가 속출하자 농업용수 공급상황을 비상 점검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긴급 급수와 농가지원을 강화하는 등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4일 전남광주통합시에 따르면 11일 현재 가뭄·폭염에 따른 농작물 피해는 벼 32.3h
8월 말까지 축산 종합상황실…취약농가 상시 점검단감·배 일소 예방약제·양수기 긴급 공급…무더위쉼터 5927곳
폭염으로 폐사한 가축이 49만마리를 넘어선 데다 경남지역 강수량은 평년의 3분의 1 수준에 그치면서 농축산 현장의 피해가 커지고 있다. 농협은 공동방제단 540개반을 동원해 축사에 매일 물을 뿌리고 과실이 햇볕에 데는 일소 피해를 본 과수농가에는
6월 사육 1.6% 늘었지만 7월 하루 생산량 0.3%↓…8월 1.4%↑ 전망35도 노출 시 난중 61→55.6g·이상란 4배…가금류 폐사 46만마리
겨울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여파로 빠듯해진 계란 수급이 이달부터 풀릴 것으로 예상됐지만 장기화하는 폭염이 새 변수로 떠올랐다.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회복되고 있지만 고온다습한 환경에서는 폐사에 이
메탄저감제 개발 성과 3-NOP 1종 수준…중소·벤처 우선 최대 3개 선발소 위액으로 가능성 먼저 검증해 실패비용 줄여…9월 결과 뒤 실제 소 실증 판단
정부가 2024년부터 저메탄 사료를 쓰는 농가에 직불금을 지급하고 있지만 정작 이를 뒷받침할 메탄저감제 개발은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 후보물질의 저감 효과를 검증하는 데 최대 1억원이 들고 실패 위험
감사 독립·퇴직자 재취업 제한…16개 실천과제 가동생산비·유통비·금융 부담 완화…청년농·고령농 지원 확대8876억원 장기 연체채권 정리…전북 NH금융허브 추진
농협중앙회가 방대한 조직을 농업인 지원 체계로 돌리는 쇄신안을 내놨다. 감사 독립과 퇴직자 재취업 제한으로 중앙회 내부를 손보고, 생산비·유통비·금융 부담을 낮추기 위해 2200억원 규모의 농업인
ESG 프로젝트 '상생씨앗' 일환으로 친환경 농업 가치 공유강원 영월서 토마토 수확 및 농가 상생 의미 되새겨
롯데마트·슈퍼가 임직원 가족들과 함께 강원도 영월에서 친환경 농업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농촌 상생의 의미를 다지는 자리를 마련했다.
롯데마트·슈퍼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강원도 영월군에서 임직원 대상 '가족과 함께하는 농촌 체험 프로그램'
축사현대화·한우개량·가축분뇨 자원화로 축산경쟁력 높여폭염·화재·가축전염병 대응 확대… 안전한 축산물 유통망 구축정성주 시장 “자연·사람·동물이 공존하는 축산기반 마련”
[편집자주] 김제시가 올해 축산 분야에 353억원을 투입해 생산성과 환경, 방역, 안전을 아우르는 종합 대책을 추진한다. 스마트축산과 한우 개량으로 농가 경쟁력을 높이고, 가축분뇨 자원화와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19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의 한 농가에서 열린 '범농협 강원지역 농촌일손 집중 지원의날'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강 회장은 대관령면 소재 농가를 찾아 무 파종작업, 양상추 모종 심기 등 농작업을 지원하며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범농협 농촌일손 집중 지원 기간에는 주요 농산물 가격 변동과 인건비 상승, 농
CJ대한통운이 농협중앙회와 손잡고 농촌 지원과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상생 활동에 나섰다.
CJ대한통운은 농협중앙회와 '농촌 상생 확대 및 물류 전문성 활용을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공동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신영수 CJ대한통운 대표와 박서홍 농협중앙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은 전날 충북 음성군 생극면에 위치한 자우림다육농원을 방문해 농촌 일손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농협중앙회 충북지역본부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추진됐으며, 신금호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전무를 포함한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 임직원들은 다육 화분 정리, 하우스 내부 환경 정비, 작업 공간 정돈 등 농가 운
농심이 러닝 콘텐츠를 활용한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 확대에 나섰다. 소아암 환아 지원부터 꿀벌 생태계 보호까지 기부와 친환경 메시지를 결합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을 강화하는 모습이다.
농심은 다음달 6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함께 제1회 ‘백산수 심심런’ 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참가비 전액이 백혈병·소아암 환아 치료비로 기부되
KT&G가 고유가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잎담배 농가 지원 강화에 나선다. 국산 잎담배 매입 가격을 인상하고 복지 지원금을 전달하는 등 상생 협력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KT&G는 최근 유류비와 농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경작 부담이 커진 잎담배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올해 국산엽 매입 가격을 인상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밝혔다.
KT&G는
NH농협은행은 강태영 은행장이 강원테크노파크 임직원들과 함께 강원 춘천시 동산면 구암마을을 찾아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고 농촌과 지역 혁신기관 간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15일 진행된 행사에는 강 은행장과 허장현 강원테크노파크 원장을 비롯해 양 기관 임직
쿠팡이 경북 고령군 특산물인 ‘우곡그린수박’ 매입 물량을 3배 확대하며 지역 농가 지원에 나선다. 전국 새벽배송망을 활용해 판로를 넓히고 농가 수익성을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쿠팡은 신선식품 새벽배송 서비스 ‘로켓프레시’를 통해 올해 우곡그린수박 1만5000여통을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매입 물량인 5000여통 대비 3배 늘어난 규모다.
신세계백화점이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와 손잡고 한우 소비 촉진과 농가 지원을 위해 8일부터 17일까지 신세계 암소데이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세계백화점 전 점 축산코너에서 열리는 3번째 공동 기획 행사다. 행사 기간 고객은 1등급 암소한우 등심과 불고기, 채끝, 양지국거리 등 주요 품목을 30~4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전남 신안군 농업·수산단체들이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박우량 신안군수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잇달아 선언하고 있다.
한국수산업경영인신안군연합회는 6일 압해읍 박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지지 성명서를 내고 “지역 수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어업인의 생존을 위해 박우량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어 “박 후보는 재임 기간 어업인 소득 향상과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주거 환경을 개선하려는 중장년층이 늘었다. 하나금융경영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50·60대의 홈서비스 결제 규모는 전년 대비 각각 48%, 25% 증가했으며, 홈 인테리어 관련 소비도 2019년 대비 80%, 60대는 40% 증가했다.
상품 정기배송도 40대 이상 신규 소비층 유입으로 결제액 규모가 크게
인생이 하루살이와 비슷하다지만, 하루라도 온전한 기쁨으로 두근거리며 살기가 쉽지 않다. 나이 들수록 생활도 욕망도 가벼워지면 좋겠지만, 실상은 달라 정반대로 흘러가는 경우가 흔하다. 이럴 때 들솟는 게 변화에의 욕구이며, 시골살이를 하나의 활로로 모색하는 이들이 드물지 않다. 광주광역시에서 학원 강사로 살았던 강승호(60, ‘지리산과 하나 되기 농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