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위 수출단지 시범사업...제주도 500t 수출

입력 2026-03-18 08:22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주도 키위 '감황'. (사진제공=제주도)
▲제주도 키위 '감황'. (사진제공=제주도)

제주도농업기술원은 농촌진흥청의 '지역특화형 신선농산물 수출단지 조성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지역특화작목 중 하나인 키위의 수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촌진흥청의 국비 지원을 받아 지역별 우수 신선 농산물 수출단지를 육성해 수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제주에서는 2025년 프리미엄 수출단지 등에 선정된 한라골드영농조합법인이 사업대상자로 선정됐다.

한라골드영농조합법인은 이번 사업을 통해 키위 선별 전처리 관리 시스템과 전자 중량식 선별기 도입 등 선과시설을 확충해 하루 선과 처리 능력을 50t 이상 확보할 계획이다.

제주도농업기술원은 한라골드영농조합법인을 제주키위 수출 전문 거점단지로 키우고 수출농가 지원 등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제주 키위 수출물량을 현재 280t 수준에서 2030년까지 500t으로 끌어올릴 방침이다.

또 농림축산검역본부, 농촌진흥청 온난화대응농업연구소, 한국키위수출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주요 수출국별 맞춤형 방제력 제작 등 안정적인 수출을 위한 중장기 지원 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61,000
    • -1%
    • 이더리움
    • 3,033,000
    • -1.62%
    • 비트코인 캐시
    • 358,800
    • -4.4%
    • 리플
    • 1,612
    • -4.84%
    • 솔라나
    • 122,200
    • -0.41%
    • 에이다
    • 254
    • +0.79%
    • 트론
    • 433
    • +0%
    • 스텔라루멘
    • 21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0.09%
    • 체인링크
    • 14,700
    • -0.41%
    • 샌드박스
    • 58.8
    • +0.2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