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은 최병윤 분당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와 김창희 건국대병원 이비인후-두경부외과 교수 공동연구팀이 인공와우 수술의 안전성과 정확성을 높이는 연구 결과를 잇달아 발표해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노화성 난청은 나이가 듦에 따라 달팽이관(와우)을 포함한 청각기관의 퇴행으로 점차 소리가 잘 들리지 않게 되는 질환으로, 국내 65
아주대학교병원 아주난청인공와우센터는 오는 21일 오후 6시30분 아주대병원 별관 지하1층 소강당1에서 '제14회 아주난청재활교실’을 개최한다. ‘인공와우의 이해와 실제’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인공와우 수술의 현재와 미래-잔존청력 보존 수술법 중심(이비인후과 정연훈 교수) △양측 인공와우의 이해와 실제(이비인후과 박헌이 교수) △노화성 난청과 인공와우(
30여 년의 보청기 역사를 자랑하는 대한보청기에서 출시된 ‘맥소 보청기’가 인기를 얻고 있다.
前 세브란스병원 외래교수이자 미국청각학 박사인 이학선 대한보청기 부사장은 “일반적으로 귀가 어두우면 보청기로서 소리를 크게 해주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노인성(노화성), 신경성 난청은 다르다”고 말했다.
실제로 소리만 크게 해주면 청각 인식범위가 좁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