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은 올해로 37회째를 맞은 ‘보령의료봉사상’ 대상에 보건의약단체 사회공헌협의회가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대상을 수상한 보건의약단체 사회공헌협의회는 2006년 보건복지부와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간호협회, 대한한방병원협회, 대한약사회,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간강관리협회, 한국제약바이오
2억 명에 겨울폭풍 경보“기록적인 한파에 1.1조 원 피해 예상”
미국이 기록적인 한파에 얼어붙었다. 특히 이번 한파는 눈 구경이 힘든 텍사스와 루이지애나, 아칸소 등 남부 지방까지 덮치면서 인명·재산 피해가 커지고 있다.
16일(현지 시간) CNN에 따르면 미국 본토 48개 주 전체 면적 가운데 73%에 눈이 내렸다. 이는 2003년 이후 가장 넓
노숙자 야영지서 소규모 화재...의사당 일시 봉쇄 후 해제
조 바이든 미국 차기 대통령의 취임식 리허설 도중 인근에서 화재가 발생해 의사당이 일시적으로 봉쇄되고 참가자들이 대피했다고 18일(현지시간) NBC방송이 보도했다.
이날 오전 미 워싱턴DC 의회 의사당에서는 20일 열리는 바이든 당선인의 취임식을 앞두고 리허설이 개최됐는데, 의사당 인근에서
GS그룹은 전사적으로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기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GS건설은 사회공헌활동을 △사회복지 △교육ㆍ문화 △환경ㆍ안전 등 3대 핵심영역으로 재편해 운영하고 있다.
대표 프로그램은 ‘꿈과 희망의 공부방’으로 저소득층 가정 어린이들이 안정된 학업 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저소득층 가정 어린이를 대상으로 안정적인 학업과 놀이를
LG복지재단은 55년간 무료진료와 무료급식 봉사를 펼쳐오고 있는 박종수 원장(80)과 30년간 보수 없이 무료급식소 ‘사랑의 식당’ 운영을 맡아 봉사해 온 조영도 총무이사(46)에게 ‘LG 의인상’을 수여한다고 16일 밝혔다.
광주광역시에서 치과 의원을 운영하는 박 원장은 치과대학 졸업반이었던 1965년부터 시작한 의료 봉사를 팔순이 된 지금까지 장장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많은 사람이 실업자 신세로 전락하거나 휴직 상태에 돌입했습니다. 통계청이 12일 발표한 7월 고용 동향에 따르면 취업자는 전년 같은 달보다 27만여 명, 고용률은 1.0%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반면 실업자 수는 4만여 명, 실업률은 약 0.1%p 증가했습니다.
고용률이 3~7월까지 전년 같은 달 대비 내림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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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몸통 시신 사건' 장대호 무기징역 확정
'한강 토막 살인 사건'의 피의자 장대호(39)에게 무기징역이 확정됐습니다. 29일 대법원 1부는 살인·시체손괴 등 혐의로 기소된
현대자동차가 국립현대미술관(MMCA)과 함께 국내 예술계를 이끌 차세대 크리에이터 발굴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현대차와 국립현대미술관은 이를 위해 마련된 공모 프로그램 '프로젝트 해시태그(PROJECT #)'의 첫 번째 전시 '프로젝트 해시태그(#) 2020'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개최한다.
'프로젝트 해시태그'는 현대차와 국립현대
태광그룹 인프라ㆍ레저 계열사 티시스는 연말ㆍ연초에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19년 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한 사랑 나눔의 장’ 수기 공모전 부문에서 티시스 임직원 5명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이들은 지난해 7월부터 활동하는 나눔천사 봉사단
GS는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기 위해 각 계열사별로 임직원 자원봉사와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GS건설은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 정착을 위해 △사회복지 △교육·문화 △환경ㆍ안전의 3대 핵심 사회공헌 영역을 설정하고 활동하고 있다.
가장 중점을 두고 진행하는 활동은 ‘꿈과 희망의 공부방’으로 이
한미약품그룹 임원 가족들이 11년째 따뜻한 나눔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
한미약품은 그룹사 임원 가족모임인 한미부인회가 19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본사에서 임직원 대상 자선바자회를 열고 연말 소외계층 등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자선기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오전 10시부터 열린 이날 바자회에는 한미부인회가 마련한 젓갈, 소불고기 등 반찬을 비롯해 직접
미국 실리콘밸리 대기업들이 대규모로 직원을 채용하면서 일자리 창출이라는 순기능 이외에도 각종 부작용도 커지고 있다.
이른바 ‘GAFA’로 불리는 미국 실리콘밸리 대기업 4개사, 구글과 아마존닷컴, 애플, 페이스북의 직원 수가 9월 말 기준 전 세계에서 총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분석했다.
미
“기업들이 나눔을 통한 사회적 역할에 솔선수범해야 한다.”
GS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허창수 그룹 회장의 뜻에 따라 여러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GS칼텍스는 2013년 ‘마음톡톡’ 사업을 시작했다. 청소년기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집단예술치유 프로그램이다. 지난해까지 6년간 전국에서 총 1만5458명의 아동ㆍ청소년들이 참여
애플이 본사가 있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실리콘밸리의 주택난 해소를 위해 거액을 쾌척했다.
실리콘밸리 지역은 애플과 구글 등 IT 대기업들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집값이 폭등해 많은 사람이 노숙자로 내몰렸다. 이에 애플은 주택난 해소를 위해 25억 달러(약 2조9000억 원)를 기부하기로 했다고 4일(현지시간) 미국 CNN방송이 보도했다. 다른 IT 업체들도
세계 7개국 40개 한국어 방송사가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인적 네트워크 구축 및 해외 한국어 방송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2019년 해외 한국어방송인 대회 및 초청연수'를 29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4일간 서울드래곤시티와 빛마루방송지원센터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5회째를 맞는 해외
포항고에서 7년, 성신여고에서 28년 등을 더하면 대략 40년쯤 된다. 사주 좀 볼 줄 아는 '국어선생님'으로 오랜 시간을 살아온 간산(艮山) 남창환 선생은 정년 퇴임 후 이제 알아주는 '사주쟁이'가 됐다.
17세에 주역을 처음 공부하고, 27세에 명리학을 공부한 그는 교편을 잡으면서도 꾸준히 사주에 관심을 기울였다. 한해에만 수백 명의 학생을 만
지금으로부터 23년 전인 1996년. 당시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이 IBM에 방문한 적이 있다. 비즈니스 파트너 CEO(최고경영자)들이 모인 교육 회담에 대통령까지 참석한 것이다.
IBM의 수장이었던 루 거스트너가 “하루만 시간 내서, 골치덩어리인 교육분야에 대한 해결책을 IBM과 논의합시다”라고 한마디했을 뿐이다. 당시 미국은 심각한 교육문제로 골
배경은 사노피 대표는 30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CSR 국제 콘퍼런스'에서 "노숙자에 대한 인식 변화를 만든 것이 '헬핑핸즈(Helping Hands)' 활동의 가장 큰 성과"라고 평가했다.
우선 배 대표는 헬핑핸즈에 대한 설명에 앞서 노숙자 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설명했다.
배 대표는 "최근 개인적 측면이나 사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과 점심식사를 함께하는 자선 경매가 끝나기도 전에 이미 사상 최고치 기록을 세웠다.
2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경매가 시작된 지 하루만인 27일 저녁 350만100달러(약 42억 원)을 써낸 입찰자가 등장했다. 이는 역대 가장 높은 금액이다.
26일 2만5000달러에 시작된 경매는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의 제프 베이조스 창업자 전 부인인 맥켄지 베이조스가 이혼으로 받게 되는 재산 370억 달러(약 43조 9560억 원)의 절반 이상을 자선단체에 기부한다는 서약에 동참했다.
자선단체 ‘기빙 플레지(giving pledge)’는 28일(현지시간) 이같은 내용을 담은 맥켄지의 서약서를 발표했다. 기빙 플레지는 워런 버핏과 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