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Chong Kun Dang Pharm)은 서울 충정로 본사에서 바이엘 코리아(Bayer Korea)와 VEGF 저해 기전의 망막질환 치료제 '아일리아(성분명 애플리버셉트)'의 국내 유통 및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종근당은 의원급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아일리아 2mg, 8mg 용량의 영업과 마케팅, 유통을 담당하게 된다.
종근당(Chong Kun Dang Pharmaceutical)은 1일 바이엘 코리아(Bayer Korea)와 만성 심부전치료제 ‘베르쿠보(Verquvo, 성분명 베리시구앗)’의 국내 독점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종근당은 10월부터 국내 병의원에서 베르쿠보의 유통, 영업, 마케팅 등을 담당하게 된다.
베르쿠보는 좌심실 박출률이 45%
종근당은 바이엘 코리아와 만성 심부전치료제 ‘베르쿠보®’의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종근당은 10월부터 국내 병∙의원에서 베르쿠보®의 독점 유통 및 영업, 마케팅을 맡는다.
베르쿠보®는 좌심실 박출률이 45% 미만으로 저하된 증상성 만성 심부전 치료제로, 수용성 구아닐산 고리화효소(sGC, soluble Guan
국내 간암 1차 치료제에 임핀지(성분명 더발루맙)·이뮤도(성분명 트레멜리무맙) 병용요법이 새로운 치료 옵션으로 등장했다. 아스트라제네카는 2030년까지 간암, 담도암 등 소화기암 분야 ‘리더십’을 확보한다는 목표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14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임핀지(성분명 더발루맙)·이뮤도(성분명 트레멜리무맙) 병용요법의 국내 출시
전 세계적으로 매년 100만 명 이상 발생하고 있는 간암 시장이 4조 원에서 12조 원대로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1차 치료제로 HLB 항암제가 주목받고 있다.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이 기존 간암치료제 대비 최고 효능을 입증하는 연구 결과가 나왔기 때문이다. 리보세라닙 병용요법에 대한 다수 임상 결과가 나오는 가운데, 간암 이어 ‘수술 전 신요법’
HLB와 항서제약이 올해 5월 ‘리보세라닙과 캄렐리주맙의 병용요법’을 간암 1차 치료제로 허가받기 위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신약허가신청(NDA)을 완료한 가운데, 2008년부터 2022년까지 진행된 15건의 간암 1차 치료제 임상 3상 결과를 비교 분석한 논문이 전문 학술지 ‘JHEP journal’에 게재됐다고 29일 밝혔다.
간암(HCC)은
HLB는 17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간암 1차 치료제로 ‘리보세라닙(rivoceranib)’의 신약허가신청서(NDA)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NDA 신청은 중국 항서제약의 PD-1 항체 ‘캄렐리주맙(camrelizumab)’과의 병용요법으로 항서측과 함께 진행해왔으며, 항서제약은 미국 FDA에 캄렐리주맙의 바이오의약품허가신청서(BLA)를 제출한
HLB는 21일 미국 암연구학회(AACR)에서 다양한 항신생혈관형성 TKI(Tyrosin kinase inhibitor) 제제 대비 리보세라닙의 높은 VEGFR2 선택성과 낮은 부작용에 대한 연구결과를 포스터로 발표한다고 밝혔다.
해당 포스터의 초록은 현재 비공개로, 오는 4월14일(현지시간) 전문이 공개된다.
장성훈 엘레바(Elevar Thera
HLB는 간암 1차 치료제 신약 허가신청(NDA)을 위해 HLB와 항서제약이 지난달 11일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진행한 사전미팅(Pre-NDA 미팅) 회의록을 접수했다고 17일 밝혔다.
FDA는 회의록을 통해 리보세라닙과 캄렐리주맙의 병용 임상 결과 도출된 1차 주요지표인 환자의 전체생존기간(OS)을 근거로 NDA(항체약물인 캄렐리주맙의 경우 BL
8일 코스닥 시장에서는 표적 항암신약 리보세라닙(Rivoceranib)의 임상 시험에서 세계 최장 생존기간을 입증했다는 소식에 HLB 그룹주가 동반 강세를 보였다. 코스닥 시장의 전반적인 상승 흐름 속에서 개별 호재로 다수 종목이 상승했다.
HLB는 프랑스 파리에서 유럽암학회(ESMO 2022)가 열리기 하루 전인 8일(한국시간) 리보세라닙(VEGFR
HLB는 표적 항암신약 '리보세라닙'의 간암 1차 치료제 임상 결과 전체생존기간 중앙값(mOS)이 22.1개월에 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유럽암학회(ESMO 2022) 개최 하루 전인 이날 공개된 리보세라닙(VEGFR-2 저해)과 면역항암제 캄렐리주맙(PD-1 저해) 병용 임상 3상 결과에 따르면 1차 유효성지표인 mOS가 대조군인 넥사바(소라페닙) 대
HLB가 표적 항암신약 리보세라닙(Rivoceranib)의 임상 시험에서 세계 최장 생존기간을 입증했다는 소식에 상승하고 있다.
HLB는 8일 오전 9시 3분 현재 전날보다 8% 중반 오른 5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HLB는 프랑스 파리에서 유럽암학회(ESMO 2022)가 열리기 하루 전인 8일(한국시간) 리보세라닙(VEGFR-2 저해)과 면역항암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오는 9일 개최되는 유럽종양학회(ESMO 2022)에 대거 출격한다. 핵심 항암 파이프라인의 연구 성과를 알리고, 개발 성공 가능성을 가늠할 수 있는 자리다.
오는 9월9일부터 13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ESMO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와 함께 항암 관련 세계 최대 규모 학술 행사로 꼽힌다. 각 기업이 개발 중인 약물의 최
HLB는 항암신약 '리보세라닙'(중국명 아파티닙)의 진행성 간암에 대한 임상 리얼월드 데이터가 국제 학술지 프론티어스(Frontiers in Pharmacology)를 통해 공개됐다고 19일 밝혔다.
리보세라닙을 간암 1·2·3차 치료제로 단독 또는 면역항암제, 화학색전술과 병용해 진행한 이번 임상은 다양한 징후의 178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리보세라닙
에이치엘비는 B형 간염을 보유한 소라페닙 저항성 간암 환자에 대한 '리보세라닙'(중국명 아파티닙)의 임상시험에서 높은 유효성이 입증됐다고 19일 밝혔다.
국제학술지(Therapeutic advances in medical oncology) 최신호에 실린 관련 논문에 따르면 중국 광저우에서 92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임상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리
비디아이가 나스닥 바이오 업체 투자 협의를 진행해 바이오 업체로 변화를 본격화한다.
비디아이는 미국 나스닥 상장사 ‘셀시온’ 과 비밀유지협약(CDA)을 체결해 지분 투자 논의 및 기술 검증과정을 진행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셀시온은 항암제 개발 전문 제약사로 △유도 화학요법제 △면역치료제 △RNA뷗NA 기반 치료제 등 혁신적인 항암 포트폴리오를
에이치엘비는 29일부터 31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서 총 16건의 ‘리보세라닙’(중국명 아파티닙) 임상시험 내용을 발표한다고 14일 밝혔다.
에이치엘비의 미국 법인인 엘레바는 선양낭성암종(ACC)의 임상시험 2상에 대한 내용을 포스터 발표한다. 재발 또는 전이성 선양낭성암종에 대해 리보세라닙의 효능 및 안전성을 평가하는
헬릭스미스의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제 ‘엔젠시스’의 글로벌 임상 3상 시험 결과 발표가 연기되면서 바이오 업계에 또다시 먹구름이 드리웠다. 잇따른 실패 소식에 국내 바이오기업들의 신약 개발 가능성에 대한 회의론마저 불거지고 있다.
김선영 헬릭스미스 대표는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에서 기업설명회를 열고 “엔젠시스와 위약의 혼용 가능성이 발생해 약물 효과
에이치엘비는 자회사 LSK BioPharma(LSKB)의 리보세라닙이 재발, 전이성 선양낭성암종((Adenoid Cystic Carcinoma, ACC)에 대한 유효성과 안전성 평가를 위해 약 12개 병원, 환자 55명을 대상으로 오픈라벨/다기관 임상 2상 시험을 美 FDA로부터 승인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진양곤 에이치엘비 회장은 “선양낭성암종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