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난민기구 명예사절 정우성이 아프리카 남수단 난민촌을 방문한다.
정우성은 18일부터 22일까지 남수단 북부 유니티주에 위치한 난민촌과 수도인 주바에 위치한 난민 및 국내실향민 캠프를 방문할 예정이다. 정우성의 난민촌 방문은 작년 11월 네팔 방문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다.
정우성은 “최근 지중해 난민선 침몰과 네팔 지진 등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안
5월 12일 검색어 순위
▲ 바이두(Baidu)
1. 중국판 양적완화
- 11일(현지시간)부터 중국 인민은행이 대출ㆍ예금 기준금리를 각각 0.25%포인트 낮춘다고 밝혀
- 인민은행은 이번 금리 인하 조치가 경기 부양을 위한 것이라고 밝혀 중국판 양적완화(QE) 정책으로 나타나
- 이에 중국 대출금리는 5.10%, 예금금리는 2.25%로 조정
‘비정상회담’ 멤버들이 각국의 위대한 선생님을 소개했다.
1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타일러는 미국의 한 선생님으로 인해 일어난 훈훈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타일러는 한발 늦은 이슈로 댄버 콜로라도 주의 한 교사 이야기를 소개했다. 타일러는 “초등학교 3학년을 가르치는 교사가 자기 학생들을 좀 더 알아보고 싶어서 숙제를 냈다.
엘리자베스 올슨과 열애설, 톰 히들스턴…트위터 개념글 "유니세프에 기부하세요"
할리우드 배우 엘리자베스 올슨과 톰 히들스턴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톰 히들스턴의 개념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27일 톰 히들스턴은 자신의 트위터에 "네팔에서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 가족과 친구를 잃은 이들을 생각해봅시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네팔의 아이
BC카드는 대지진으로 큰 피해를 본 네팔 구호성금으로 회사에서 마련한 1억원과 임직원이 모금한 11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11일 전달했다고 밝혔다.
현재 네팔은 지난 4월 25일 발생한 강도 7.8 규모의 지진으로 2만여명의 사상자가 발생되었으며, 560여만명의 피해자가 구호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BC카드 회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네팔지진
여성 최초로 히말라야 8000m급 14좌를 등정한 산악인 오은선(50ㆍ블랙야크소속) 대장이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 W재단과 함께 대지진 사태가 발생한 네팔로 11일 오전 출국했다.
오씨는 구호대장 자격으로 현지 체류하고 있는 W재단 긴급구호 팀 5명, 어메리케어스 구호 팀 32명과 합류해 구호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블랙야크 후원
대한의사협회는 네팔 지진 피해 지원을 위해 응급의약품 키트를 제작해 지난 8일 1차로 500세트를 전달한 데 이어 박양동 의협 재난의료지원위원회 위원장이 직접 2차분 500세트를 전달하기 위해 네팔로 떠났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되는 응급 키트는 네팔 카트만두 공항 도착과 동시에 네팔보건부와 트리부반 대학병원을 통해 구조대가 차량으로 접근할 수 없
대한항공이 글로벌 항공사로서 기업의 사회적책임(CSR)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2013년 ‘동행’이라는 키워드를 토대로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면 지난해에는 ‘한마음’을 모토로 정하고 전 세계인과 따뜻함을 나누는 ‘글로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어려운 이들을 위해 구원의 손길을 보내는 것은 물론 전 세계 사막화 방지를 위해 나무를
네팔 지진 사망자 8천명 넘어, 여진 계속돼 수색 어려워
네팔 지진 사망자가 8천명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다.
네팔 경찰은 10일(현지시간) 지금까지 8019명의 사망자 시신을 수습했다고 밝혔다. 내무부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발생한 지진과 여진으로 인한 부상자는 1만7871명이다. 이로 인해 완전히 파괴된 집이 29만9588채, 부분적으로 부서진 집이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의 호날두(30)가 네팔 대지진 피해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85억원을 기부했다.
프랑스 스포츠 잡지 '소풋'이 현지시각으로 8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호날두는 전 세계 빈곤 아동을 돕는 기구인 '세이브더칠드런'에 700만 유로(약 85억원)를 기부했다.
호날두는 지난달 그의 페이스북을 통해 1억명 이상의 팔로우어들에게
김동완이 네팔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3600만원을 기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눈길을 끈다.
8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 140회분에서는 정회원으로 합류하게 된 김동완이 평창동 자택으로 무지개회원들을 초대하는 모습이 방영됐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김동완이) 기부도 많이 한다. 이번에 네팔 지진 기부에도 돈을 많이 냈더라. 3600만원을
현대자동차는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네팔의 재난 복구를 위해 성금 30만 달러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현대차는 네팔 적십자사(NRCS)에 성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현대차는 네팔 현지에서 피해 차량 현장 수리를 진행하고 정비 공임과 부품 가격을 할인해 줄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지진 피해로 고통 받는 네팔 국민들에게 애도의 마음을 표하며
유엔난민기구(UNHCR) 한국대표부의 명예사절로 활동 중인 배우 정우성이 네팔 대지진 피해자들을 위해 후원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8일 유엔난민기구는 “지난해 11월 네팔을 방문해 이곳의 난민들을 만난 적 있는 정우성이 이번 대지진으로 집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정우성은 지난
일본 소프트뱅크가 미국 캘리포니아 스타트업인 ‘반조(Banjo)’에 1억 달러(약 1092억7000만원)를 투자했다고 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4년 전 설립된 반조는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급성장 중인 위치정보서비스 애플리케이션(앱) 벤처기업이다.
니케시 아로라 소프트뱅크 최고투자책임자(CIO)는 반조의 독자 소프트웨어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진의 모습이 담긴 사진집이 발간된다.
7일 KBS 관계자는 배국남닷컴에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사진집이 발간된다. 수익금 기부처는 아직 미정”이라고 밝혔다.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추성훈의 딸 사랑, 이휘재의 쌍둥이 아들 서언과 서준, 송일국의 삼둥이 아
올해도 어김없이 미국 유명인사들이 자신과의 점심식사를 경매에 부치며 낙찰금을 기부하는 자선 활동이 시작됐습니다.
애플의 팀 쿡 최고경영자(CEO)가 온라인 자선 경매 사이트인 ‘채리티버즈(Charitybuzz)’에 올린 ‘쿡 CEO와의 점심 상품권’이 7일(현지시간) 20만 달러(약 2억1600만원)에 낙찰됐습니다.
지난해 채리티버즈에서는 벤 버냉키
제일모직은 국제구호단체인 기아대책과 협업해 네팔 대지진으로 인한 긴급 구호에 동참하고자 의류 1119벌을 지원 한다고 7일 밝혔다.
제일모직이 지원하는 의류는 자사 브랜드인 빈폴과 로가디스의 패딩, 아우터, 조끼, 이너웨어로 구성됐으며 2억2000만원 규모다.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은 5월 중 항공편을 통해 네팔 현지로 물품을 운송할 예정이다.
제일모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