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층 남성 전문관 리뉴얼…컨템포러리·디자이너 브랜드 강화러프사이드·블랭크룸 부산 상권 첫선…2030 남성 고객 공략
신세계백화점이 부산 센텀시티점 남성 전문관을 새롭게 단장하고 남성 패션 수요 공략에 나선다. 부산 지역에 처음 진출하는 디자이너 브랜드를 유치하고 컨템포러리 패션 상품군을 확대해 젊은 남성 고객부터 프리미엄 브랜드 선호 고객까지 폭넓은 수요
스타필드, 감자밭·게임·반려동물 테마로 가을 나들이객 공략아울렛 아기상어 피크닉부터 더현대 서울 궁중복식 퍼레이드까지첫 연휴 백화점 매출 약 20% 증가…체험 콘텐츠로 한글날 연휴 수요까지
개천절(3일)과 한글날(9일)을 낀 사흘간의 연휴가 일주일 간격으로 이어지면서 유통업계가 체험형 공간으로 나들이객 발걸음을 사로잡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유안타증권이 이달 15일까지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 남성 패션 플랫폼 '4910'과 제휴해 신규 고객 대상 이벤트를 연다.
2일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이벤트 대상은 유안타증권 위탁계좌가 없는 고객이다. 이벤트는 에이블리와 4910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
에이블리 또는 4910 이벤트 페이지 내 비대면 계좌개설 링크
롯데, ‘액티브 위크’ 열고 피클볼·캠핑 등 체험…F/W 상품 최대 40% 할인신세계, 300여개 브랜드 최대 60% 할인…‘원피스’ 등 인기 IP 팝업 마련현대, 200여개 브랜드 참여…뷰티·골프 최대 70% 할인에 궁중복식 퍼레이드
10월 징검다리 연휴를 앞두고 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이 일제히 가을 고객 잡기에 나선다. 정기 세일을 통해 패션·스포츠
상반기 외국인 매출 5800억원...전년비 120% 껑충K컬처 결합 필수 K쇼핑 코스 입지 굳혀명품 경쟁력·관광 수요·랜드마크 전략 삼박자 효과국적도 다변화∙쇼핑 장르도 다양해져
신세계백화점이 올해 상반기 외국인 매출 5800억원을 기록하며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지난해 연간 외국인 매출의 약 90%를 상반기에만 달성하면서 사상 첫 연간
2030년 유니콘 50개사 육성 시동글로벌 IR·원스톱 센터·규제 합리화 추진
중소벤처기업부가 2030년까지 기업가치 1조원 이상 글로벌 유니콘 기업 50개사를 육성한다. 올해 신설한 ‘유니콘브릿지’ 사업을 통해 성장 가능성을 검증받은 기업을 발굴하고 해외 투자 유치와 공공시장 진출, 해외지사 설립 등을 지원한다.
중기부는 23일 서울 마포구 스타트
해외패션부터 스포츠까지 최대 50% 할인 및 리워드 증정
신세계백화점이 14일부터 대규모 시즌오프와 할인 행사를 열어 여름 쇼핑 수요 잡기에 나선다.
13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패션과 스포츠, 아동 등 9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신세계백화점의 올해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남성 패션 15.9%, 여
현대홈쇼핑은 늘어나는 남성복 수요에 맞춰 업계 단독으로 남성 패션 브랜드 ‘매드마르스’를 처음 론칭한다고 3일 밝혔다.
4일 첫방송을 하는 매드마르스는 모던한 실루엣, 절제된 디테일, 정제된 컬러가 특징이다. 구독자 117만 명을 보유한 인기 패션 유튜버 ‘깡스타일리스트’가 일일 쇼호스트로 출연한다. 그는 원단 선정부터 컬러, 디자인 디테일 등 현대홈쇼
롯데백화점은 18일부터 29일까지 잠실 에비뉴엘 지하 1층에서 ‘폴로 랄프로렌’ 팝업스토어를 단독으로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폴로 셔츠 컬렉션을 비롯해 2026년 봄·여름(S/S) 신상품, ‘폴로 플레이’ 가방 컬렉션 등을 선보인다. 팝업스토어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단독 상품도 준비했다.
공간은 남프랑스 항구
전체 거래액, 약 2조8000억원⋯전년 대비 12% 증가영업손실·당기순손실 줄이며 수익성 개선 흐름강석훈 대표 “신성장 동력 강화 본격화”
패션플랫폼 에이블리를 운영하는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이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하는 동시에 수익성 개선을 이뤄냈다.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은 지난해 감사보고서를 통해 전사 매출이 전년 대비 10.6% 증가한 3697억
롯데백화점은 2일 잠실점 5층 남성패션관에 남성복 브랜드 ‘테일던(TAILDERN)’의 1호 매장을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테일던은 K패션 인큐베이터로 알려진 하고하우스가 처음 선보이는 남성복 브랜드로, 한국 남성의 평균 체형에 최적화된 핏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직장과 일상 어디서나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깔끔한 실루엣이 특징이며, 남성 패션
갤럭시·캠브리지멤버스·마에스트로 변화 가속3040 패션 고관여 남성 늘며 디자인·브랜드 전략 재편
남성 패션시장에서도 ‘고감도’ 소비와 고가 제품 구매가 늘고 있다. 패션 고관여층이 늘고, 여성 패션시장 못지않게 남성 패션시장에서도 소비 양극화가 확산하면 취향 기반의 소비가 확대되는 분위기다. 국내 남성 브랜드도 이에 발맞춰 정통적인 정장, 예복 중심
롯데백화점, 미식·웨딩 수요에 집중신세계백화점, 최대 70% 파격 특가현대백화점, 점포별 특성 살려 행사
국내 주요 백화점 3사가 27일부터 일제히 봄 정기 세일에 돌입한다. 이번 세일은 단순한 가격 할인을 넘어 팝업스토어, 체험형 전시, 미식 행사 등 오프라인 공간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앞세운 것이 특징이다. 짧아진 봄 시즌을 겨냥
글로벌 커머스 플랫폼 이베이는 한국 셀러의 역직구 매출이 2024년 4분기 이후 5분기 연속 최고 매출을 경신하며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글로벌 판매 국가 가운데 성장률도 1위를 차지했다. 신규 셀러 수 역시 2년 연속 두 자릿수 증가하며 해외 판매에 도전하는 국내 판매자도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 기준
1~3분기 매출 9730억 원...2년 연속 연매출 1조원 돌파 오프라인·글로벌 확장에도 속도...‘10조 밸류’ 의문 여전“내수 소비 한정...글로벌 성장 잠재력 입증이 관건”“매출 비중을 최소 10% 이상 돼야 목표 달성 가능할 듯”
무신사가 2년 연속 연매출 1조 원을 바라보고 있다. 불황에 직격탄을 맞는 대표 업종인 패션업계가 전반적으로 위축된
스타일 커머스 에이블리가 운영하는 남성 패션 플랫폼 4910(사구일공)이 블랙프라이데이(블프)에서 역대 최고 일 거래액을 경신했다고 24일 밝혔다.
1~16일 진행한 블프 기간, 4910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5% 성장했으며, 주문 수와 주문 고객 수도 각각 100%, 90% 증가했다.
행사 종료일이자 서울 기준 첫 영하권 추위를 앞둔 16
패션 플랫폼 유일 ‘The BoF 500’ 선정커뮤니티로 시작⋯IPO 몸값 10조원 오가일본·중국 진출해 K패션 브랜드 알린다
“한국의 문화적 저력을 바탕으로 K패션의 글로벌 확산을 주도하고, 기술과 커뮤니티를 결합해 새로운 패션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한 혁신적 리더.”
영국 패션 전문 매체 ‘더 비즈니스 오브 패션’(BoF)는 조만호 무신사 대표를 ‘
한섬이 패션업계 장기 불황 극복 방안으로 해외 패션 브랜드 론칭에 다시 드라이브를 건다.
한섬은 29일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 ‘닐리로탄’ 국내 1호 매장을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닐리로탄은 ‘랄프 로렌’ 등 글로벌 패션 브랜드의 디자인을 담당했던 디자이너 닐리 로탄이 2003년 미국에서 론칭한 여성 의류 브랜드다. 압구정본점 1호점 오픈을 시작으
명품 브랜드 미우미우 런웨이에 데뷔한 ‘신인 모델’ 후이란 박사(@i_doctor_qin)입니다. 70세인 그녀는 미우미우의 2024 F/W 쇼에 정식 초청받아 캣워크를 했습니다.
• 의사로 평생을 바쁘게 살아온 후이란 박사. “아름다움은 포기”하고 살았다고 인터뷰
• 변화를 이끈 이는 아들(사진 속 남성). 패션
시니어 모델, 중년 전용 패션 플랫폼 등장. 중장년의 패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아저씨, 아줌마 패션을 지양하고 젊은 감각을 추구한다. 그러나 아직 ‘옷 잘 입는 시니어’는 일부에 불과하다. 옷 잘 입는 시니어를 응원하며, F/W 패션 트렌드와 함께 스타일링 꿀팁을 알아봤다.
“MZ 패션, 비켜줄래?” 배우 김희선이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
갈림길에 섰을 때 사람은 세 가지로 나뉜다. 남들이 지나간 길을 가는 사람, 방향의 갈피를 잡지 못한 채 서 있는 사람, 남들이 꺼리는 길을 기꺼이 가는 사람. 어느 것이 더 맞고 옳은지는 알 수 없다. 다만 우리는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택하는 걸 ‘용기’라 읽고 ‘모험’이라 쓴다. 이번 호에서는 전형적인 길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길을 걷고 있는, 타투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