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소재 개발 기업 진영이 자동차와 이차전지(보관용케이스ㆍ이송용 특수기능 부품)에 쓰이는 고기능성 방염이나 난연 제품의 개발이 끝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세부 방염필증을 확보하는 인허가 인증 절차 중으로 하반기 본격적으로 생산한다. 폐자원 활용 자회사의 본격 가동과 함께 하반기 성장의 발판이 될 전망이다.
2일 진영 관계자는 “자동차나 이차전지
에스폴리텍이 고부가가치 제품인 난연시트를 세계 최대 항공 보잉사에 납품인등 획득이 유력하다. 또 ATG사에는 이미 납품 인증을 획득했다.
에스폴리텍은 미국 항공규정 FAR 25.853 규격에 부합하는 난연성 테스트, 두께별 충격강도 테스트, 투명 외 색상시트 색차테스트와 신규칼라 승인 최종테스트를 모두 통과했다고 26일 밝혔다.
업계에 따르면 ATG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