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청춘 아프리카'편이 오는 19일 첫 방송을 앞두고 화제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선 고경표와 류준열이 미처 여분의 속옷을 준비할 수 없을만큼 갑작스럽게 여행을 떠난 상황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후속으로 방영하는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서는 '응답하라 1988'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 배우 안재홍, 박보검,
'꽃보다 청춘' 정우가 아이슬란드 여행 후 달라진 점을 털어놨다.
1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청춘'에서는 아이슬란드 감독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포스톤즈인 정상훈, 정우, 조정석, 강하늘은 한국으로 돌아와 나영석 PD와 여행 소감을 주고받았다.
정우는 "여행 후 달라진 점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정말 나는 근래에, 근
'꽃보다 청춘' 정상훈이 여행 중 몰래 챙겨온 빵이 주머니에서 무려 네 개가 나왔다.
1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청춘'에서는 아이슬란드 감독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포스톤즈인 정상훈, 정우, 조정석, 강하늘은 한국으로 돌아와 나영석 PD와 여행 소감을 주고받았다.
정상훈은 나영석 PD로부터 "항상 샌드위치를 반 쪽 씩
'꽃보다 청춘' 강하늘이 다시 한 번 여행을 떠난다면 준비물로 "형들"이라고 답했다.
1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청춘'에서는 아이슬란드 감독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하늘은 나영석 PD로부터 "아이슬란드를 수트 입고 가게 됐었는데 제대로 챙겨 간다면 준비물로 무엇을 챙길것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강하늘은 "저는 그렇
'꽃보다 청춘 in 아이슬란드'의 포스톤즈가 78년 만의 대폭설이라는 난관을 만났다.
5일 방송하는 tvN 배낭여행 프로젝트 '꽃보다 청춘 in 아이슬란드' 6화에서 정상훈, 조정석, 정우, 강하늘 등 일명 '포스톤즈'의 꿈만 같던 아이슬란드 여행의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특히 78년 만의 대폭설에 여행 일정을 중단해야 하는 상
‘꽃보다 청춘-아프리카’ 첫 방송 날짜가 19일로 확정됐다.
5일 tvN 관계자는 이투데이에 “‘꽃보다 청춘-아프리카’는 19일 첫 방송된다”며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감독판 방송 후 이어서 아프리카 편이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꽃보다 청춘-아이슬란드’는 12일 아이슬란드 여행의 뒷이야기를 전하는 감독판을 특별 방송할 예정이다.
한편, t
'응답하라 1988' 4인방 안재홍, 류준열, 고경표, 박보검의 귀국 인증샷이 공개됐다.
안재홍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기가 한국입니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재홍, 류준열, 고경표, 박보검을 비롯해 나영석 PD까지 공항에서 빠져나오는 듯한 모습이 담겨 있다.
tvN '응답하라 1988'의 히로인들인 안재홍
‘꽃보다 청춘’에 납치된 ‘응답하라 1988’ 4인방 류준열ㆍ안재홍ㆍ박보검ㆍ고경표가 아프리카 나미비아에서 돌아왔다.
2일 류준열, 안재홍, 박보검, 고경표는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네 사람은 여름 복장에 캠핑 용품을 손에 들고 나왔다. 특히 검게 그을린 얼굴이 눈길을 끌었다.
안재홍은 이번 여행에 대해 어땠냐고 묻자 엄지를 세워 올렸다. 이어 “처음
10살을 맞이한 tvN이 올해 꺼내든 비장의 카드는 무엇일까.
가장 먼저 포문을 연 드라마는 ‘치즈인더트랩’이다. 4일 첫 방송된 ‘치즈인더트랩’은 수많은 마니아를 탄생시킨 동명의 웹툰이 원작인 드라마다. 달콤한 미소 뒤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 유정(박해진 분)과 유일하게 그의 본모습을 꿰뚫어본 비범한 여대생 홍설(김고은 분)의 로맨스릴러다.
tvN이 10년 만에 지상파를 능가하는 ‘파워 매체’로 군림할 수 있었던 것은 PD의 개성을 살린 다양한 콘셉트의 프로그램이 제작됐기 때문이다.
지상파에서 근무하던 우수 인력을 영입하고, 규제보다는 자율성과 창의성을 존중했으며, 회사에서도 막대한 지원과 투자를 아끼지 않았던 것이 주효했다. 여기에 끼와 재능을 보인 PD를 스타로 만들어가는 방송사의
tvN을 케이블채널의 강자로 성장시킨 ‘효자’ 프로그램은 어떤 것일까.
2007년 4월 첫 방송된 시트콤 ‘막돼먹은 영애씨’는 tvN의 첫 히트 상품으로 지목된다. 서른살 노처녀 이영애(김현숙 분)의 연애와 이별, 실직과 이직의 이야기를 그려내며 tvN의 이름을 시청자의 뇌리에 깊이 새겼다. 시즌제로 방송된 ‘막돼먹은 영애씨’는 어느덧 ‘시즌15’를
‘응답하라 1988’, ‘미생’, ‘치즈인더트랩’, ‘꽃보다 청춘’, ‘수요미식회’, ‘집밥 백선생’, ‘SNL코리아’. 최근 방송가를 장악한 드라마, 예능의 면면을 보면 tvN의 활약상이 두드러진다.
tvN이 지상파 3사에 대적할 수 있을 만큼 성장했다는 것에는 이견이 없다. 최수연 대중문화 평론가는 “tvN이 처음 출범할 때만 해도 지금의 성공을
tvN이 올해로 개국 10주년을 맞았다. 지난 10년간 tvN은 ‘즐거움의 시작! Contents Trend Leader’라는 슬로건처럼 선도적이고 새로운 형태의 방송을 만들어왔다. 그 결과 10년 만에 지상파의 위상을 위협하는 케이블 채널로 우뚝 성장했다.
tvN은 CJ E&M 계열의 유료방송 채널로 2006년 10월 9일 개국했다. 개국 초창기에
'꽃보다 청춘'에 '응답하라 1988' 출연 배우들이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출연자 중 한 명인 연기자 박보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공항에서 박보검을 봤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사진 속 박보검은 KBS '뮤직뱅크' 촬영을 마치고 꽃보다 청춘 제작진에 소환돼 아프리카로 떠나게 됐다. 사진 속 박보검은 다소 어리둥절한
'꽃보다 청춘'에 '응답하라 1988' 출연 배우들이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출연자 중 한 명인 연기자 박보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과거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보검의 과거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몇 장이 공개됐다. 사진은 박보검의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 모습으로 지금보다 앳된 모습이지만 조각 같은 외모가 여전히 빛을 발하고 있다.
한편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멤버가 '응답하라1988' 출연진으로 구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가운데 주요 출연자 중 한 명이었던 이동휘가 제외된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22일 케이블채널 tvN ‘응답하라 1988’주연 배우 류준열, 안재홍, 고경표, 박보검의 소속사 관계자들은 이투데이에 “‘꽃보다 청춘’에 합류한 것이 맞다”며 “현재 아프리카로 이동 중”
tvN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직격 인터뷰에서 나영석 PD는 "정상훈이 외국인과도 대화를 잘 이어갈 수 있는 건 뻔뻔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는 지난 21일 나 PD 인터뷰를 네이버 TV캐스트에 공개했다.
나 PD는 “친화력 좋은 정상훈이 외국인과도 거침없이 대화를 이어가는 팁이 뭐냐”는 질문에 “일
'꽃보다청춘' 수장 나영석 PD가 포스톤즈의 회의 본능을 전했다.
22일 케이블채널 tvN은 '꽃보다 청춘' 연출자 나영석 PD 영상 인터뷰를 공개했다.
영상에서 나영석 PD는 포스톤즈 조정석, 정우, 정상훈, 강하늘에 대해 "이들이 여행 중 회의를 한 1000번 정도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나영석PD는 가장 기억에 남는 회의가 무엇이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