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은 34번째 창립기념일을 맞아 청계천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인 ‘플로깅(조깅하며 쓰레기 줍기)’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34번째 창립기념일을 뜻깊게 보냄과 동시에 신입사원의 멘토링 활동 일환으로 진행된 것으로, 이 날 참여한 신입사원과 멘토 약 40명은 조별로 청계천 일대를 걸으며, 담배꽁초, 폐플라스틱, 비닐 등 각종 생활 쓰레기
BAT로스만스는 세계 지구의 날(22일)을 앞두고 자연보호중앙연맹과 함께 환경 보호 캠페인 ‘꽃 BAT(꽃밭)’을 전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양사는 서울 중구에 있는 BAT로스만스 본사에서 환경 보호 ‘꽃BAT’ 캠페인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캠페인은 ‘꽃’과 ‘BAT’(밭)의 합성어로 쓰레기 및 담배꽁초 상습 무단 투기 지역에 아름다
SK증권은 여의나루로 국제금융로 6길, 8길 일대에서 관내 기업과 함께 ‘담배꽁초 줍기와 제대로 버리기 다짐’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행사는 ‘민관협력 ESG 실천 캠페인’의 하나로 지구의 날인 4월 22일을 맞아 담배꽁초 미세플라스틱의 바다 유입에 대한 문제의식 확산을 위해 개최됐다.
이날 SK증권 임직원 20여 명을 포함해 영등
서울 중구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관내 전체 빗물받이를 준설한다고 4일 밝혔다.
빗물받이는 노면의 빗물을 우수관으로 원활하게 배수시키는 역할을 하는 중요한 하수시설로, 침수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그간 구는 빗물받이 안에 쌓인 낙엽, 담배꽁초 같은 배수의 흐름을 막는 오염물질을 제거해 시설이 제 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준설을 시
담배꽁초 하나로 수십만 그루의 산림이 파괴됐다.
17일 합천군 산림과 특별사법경찰은 담배꽁초를 버려 산불을 낸 혐의(산림보호법 위반)로 50대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 8일 오후 1시59분경 합천군 용주면 월평리 야산에서 담배꽁초를 버려 불을 낸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는 땔감을 구하기 위해 산에 갔다가 피우던 담배를
서울에서 최근 3년간 발생한 화재 중 26.2%가 봄철에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산불을 포함한 산림화재도 사계절 중 봄철(3~5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17일 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2020~2022년 서울시 계절별 화재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전체 화재 건수 1만5435건 중 봄철에 발생한 화재는 4051건으
중국에서 담배를 물고 맨발로 채소를 밟아 절이는 식품 공장의 실태가 드러났다.
15일 중국 매체 광둥TV는 세계 소비자 권익의 날을 기념해 광둥성 산터우에 있는 대규모 쏸차이(酸菜) 제조 공장의 비위생적인 식품 가공 과정을 폭로했다.
쏸차이는 갓, 배추 등 채소를 소금, 양념, 향신료에 넣고 절이는 발효 식품이다. 중국인들의 ‘국민 반찬’으로 알려졌으며
서울 성동구가 쾌적하고 청결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담배꽁초 수거 보상제 등을 포함한 무단투기 근절 추진 종합계획을 수립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구의 주요 사업으로 △주민 대상 담배꽁초 수거 보상제 △무단투기 단속을 위한 폐쇄회로(CC) TV 및 로고젝터 신규 설치 △무단투기 야간 단속반 신규 운영 △무단투기 상습지역 선정 및 순찰 강화 등을
16일 점심시간인 정오께 서울 중구 시립미술관에 많은 사람이 몰렸다. 휴대폰 화면에 집중한 이들은 일명 ‘10원 줍기’ 이벤트를 위해 모였다.
최근 모바일 금융플랫폼 ‘토스’가 스마트폰 홍보 이벤트로 진행한 ‘친구와 함께 토스 켜고 포인트 받기’가 이목을 끌고 있다. ‘10원 줍기’로 불리는 이 이벤트는 블루투스 기능을 이용해 주변에 토스 앱을 켠 사
서울 영등포구는 11일 영등포아트홀에서 '자원봉사 데이' 선포식을 갖고 빗물받이 청소와 플로깅 활동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선포식은 구청장과 함께 민관합동 봉사단을 구성해 매월 첫째 토요일마다 소외계층과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봉사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포식에는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영등포구 자원봉사센터장, 민관합동 봉사단, 사회단체
입춘이자 토요일인 4일 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맑을 전망이다. 다만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 등 화재예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건조특보가 발효된 강원영동과 전남권동부, 경상권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도 대기가 건조하겠다고 3일 예보했다.
기상청은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 불로 번질 수 있어 각종 화재 예방
서울 내 한강공원 11곳 연말까지 흡연부스 설치내년 한강공원 전체 금연구역 지정 위해 검토 중
# 신수린(가명·29) 씨는 평소 자전거를 타거나 반려견 산책을 위해 여의도 한강공원을 자주 방문한다. 하지만 간이화장실 주변이나 다소 구석진 길에 가면 어김없이 담배 냄새를 맡게 된다. 신 씨는 집 앞 공원처럼 한강공원도 금연구역으로 지정하거나 흡연부스를 만들
GS칼텍스가 바다로 유입되는 미세플라스틱 저감 활동을 펼친다.
GS칼텍스는 비영리 환경단체인 사단법인 자연의벗연구소와 함께 ‘도로변 빗물받이, 여기서부터 바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GS칼텍스는 자연의벗연구소와 서울시 중구, 마포구, 송파구 등에 쓰레기 유입 방지 거름망을 제작해 도로변 빗물받이에 설치한다. 마포구와 영등포구 등에는 쓰레기
16인승 이상 낚시어선도 금연구역으로 관리된다. 단독 계도기간이 끝난 뒤에는 흡연 적발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16인승 이사 낚시어선도 금연구역에 해당한다는 법제처의 법령해석 결과에 따라, 6개월간 단속 계도기간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그간 낚시어선의 국민건강증진법상 금연구역 해당 여부에 대해선 지방자치단체와 관
담배꽁초 붙은 노가리...또 중국산
최근 중국산 깻잎반찬에서 이물질이 나와 논란이 된 가운데 이번에는 중국산 노가리에서 담배꽁초가 나왔습니다.
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충청남도에 거주하는 40대 회사원 A 씨는 지난달 26일 집 근처 대형마트에서 산 B사의 노가리를 먹다가 담배꽁초 필터를 발견했습니다.
A 씨는 제조업체에 항의한 데 이어 식품의약품안
포스코 임직원으로 구성된 싸리비봉사단과 요리조리봉사단이 23일부터 이틀 동안 최근 중부지역에 쏟아진 폭우에 따른 수해 복구와 이재민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 첫날에는 싸리비봉사단 30여 명이 서울 강남 포스코센터와 선릉역 주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빗물받이에 쌓여있는 각종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집중적으로 제거해 집중호우시 제 기
동네 반찬가게에서 산 깻잎에 중국산으로 추정되는 담배의 꽁초가 들어있어 논란이 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이번에는 깻잎에서 모래가 다량 나와 또다시 논란이다. 이 깻잎 역시 중국산이다.
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도 시흥시에 거주중인 A씨는 지난 15일 반찬가게에서 산 깻잎장아찌를 먹는데 으적거리는 느낌이 들어 뱉어내고 다시 먹었는데, 또 으적거려 자
동네 반찬가게에서 산 깻잎에서 중국산으로 보이는 담배꽁초가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도 고양에 사는 A 씨는 지난 11일 동네 반찬가게에서 간장양념 깻잎을 구매했다가 담배필터를 씹었다.
A씨는 깻잎을 구매한 다음 날 아침 깻잎을 먹던 중 잘 씹히지 않는 이상한 식감을 느꼈고, 뱉은 뒤 이 식감의 정치가 담배꽁초임을 확인
배달 치킨에서 기름에 튀겨진 담배꽁초가 나와 논란이 된 치킨 프랜차이즈 가맹점이 폐업을 결정했다.
해당 프랜차이즈는 10일 홈페이지에 올린 사과문에서 “믿고 찾아주신 고객 여러분께 이번에 발생한 위생 관련 문제에 대해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발생한 문제를 신속하게 인정하고 조치하지 못하는 미흡한 모습을 보여 죄송하다”고 밝혔다.
본사는 “해
“치킨을 시켰더니 담배 튀김이 왔습니다”담배꽁초 치킨 논란
배달 주문한 치킨에서 튀겨진 담배꽁초가 나왔다는 글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치킨을 시켰더니 담배 튀김이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습니다.
작성자 A 씨는 경상남도 마산의 한 프랜차이즈 치킨집에서 담배꽁초까지 같이 튀긴 순살 치킨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