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운 4구역 재개발을 둘러싼 종묘 경관 훼손 논란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세운 4구역 주민들은 국가유산청을 향해 종묘 정전 상월대 촬영 허가와 경관 시뮬레이션 공동 검증을 촉구하고 나섰다. 서울시도 주민 요구에 힘을 보태며 “공개적이고 객관적인 검증이 필요하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다.
정인숙 세운 4구역 주민대표회의 상근위원은 8일 오후 세운상가 앞에서
서울시의회 규제개혁 특별위원회가 제4차 규제개혁 특별위원회 회의를 열고 옥외광고물 관련 업무보고를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규제철폐를 업무를 담당하는 규제혁신기획관(창의규제담당관)과 옥외광고물 업무를 담당하는 디자인정책관(도시경관담당관)이 참석하여 옥외광고물 규제철폐 추진현황과 주요 민원사항 검토내용을 보고했으며 이어서 질의응답이 진행됐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는 11월 27일 ‘용산국제업무지구’의 기공식에 김태수 위원장을 비롯해 김영철 위원, 김종길 위원, 박승진 위원이 참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권영세 국회의원, 김인제 서울시의회 부의장 등 주요 인사뿐 아니라 박희영 용산구청장, 황상하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사장, 정정래 코레일 사장 직무대행, 이상주
오세훈 서울시장은 20일 서울 전역으로 확대 지정된 토지거래허가구역의 해제 여부에 대해 “지금은 고려해볼 만한 시점이 됐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이날 제333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시정질문에서 김종길(국민의힘·영등포2) 의원의 관련 질의에 “진짜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답했다. 그는 “사실 처음에 풍선효과가 걱정되더라도 지정을 최
총 19명 정기 임원인사 실시본부장 중심 ‘사업본부제’로 조직개편 단행
OCI홀딩스가 동남아, 미국 등 본격적인 글로벌 비즈니스 성장을 대비해 다음 달 1일 자로 이에 맞는 조직개편과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임원 인사의 대상은 승진 9명, 전보 10명 등 총 19명이다.
이번 인사는 최근 발표한 베트남 신규 프로젝트의 본격 착
인구 구조 변화에 따른 공공주택 공급이 필요하고 이를 목표로 하는 '모두의 안심주택'을 활성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5일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서울특별시의회, 한국도시계획가협회와 전날 개최한 '모두의 안심주택을 위한 정책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이 "모든 계층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공공주택을 활성화해야 하며 민·관 협력
용인교육지원청은 6일 ‘제11회 안전문화살롱 정기회의’에서 청소년 개인형이동장치(PM) 안전 이용 문화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김희정 용인교육지원청교육장, 이상일 시장과 김종길 용인동부경찰서장, 김병록 용인서부경찰서장, 안기승 용인소방서장, 장재구 용인서부소방서장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개인형 이동장치 사고 건수 및 사망자 증가에 따른 ‘청소년
김은경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용인세브란스병원 병원장은 12일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긍정 양육 문화를 확산하고자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주관하는 캠페인으로,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올해 5월 보건복지부 제1차관을 시작으로 여러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캠페인은 ‘아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4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장애인과 어르신을 위한 효도잔치’를 찾아 행사를 축하하고 장애인 복지증진에 힘쓴 봉사자 3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는 경기도장애인복지회 용인시지부(회장 최영만)에서 지역 장애인과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마련했다.
행사에는 이 시장을 비롯한 김영민 경기도의원, 김종길 동부경찰서장
더불어민주당이 6일 4·10 총선 공천을 위한 1차 심사 결과 서울 서대문을 등 경선 지역구 23곳을 발표했다. 13개 지역구는 단수 공천하기로 했다. 2차 발표는 설 연휴 이후 이뤄질 것으로 관측된다.
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공관위 간사인 김병기 의원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김 의원은 "1차 심사 결과 36개
OCI그룹은 말레이시아 사업 강화를 위한 조직 개편과 2024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주요 생산 거점인 말레이시아 사업 강화를 위한 조직 신설과 인력 보강, 1980년대생의 젊은 인재 대거 발탁을 통한 역동적인 조직 문화 확립, 성과 중심의 인재 등용과 조직 효율성 제고에 중점을 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우선
윤석열 대통령은 27일 경상북도 안동시에서 제5차 중앙지방협력회의를 주재했다. 올해 4월 부산에 이어 대구·경북(TK)에서 중앙지방협력회의를 주재한 윤 대통령은 지방소멸 위기에 대한 지역 현장 의견에 대해 청취했다. 이와 함께 '대한민국 어디서나 잘 사는 지방시대'의 구현 방안을 모색했다.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앞서 윤 대통령은 안동 병산서원을 방문해 지역
“오발령도 과잉대응도 아냐...이해할 만한 실수”“서울시 공무원 트라우마 있어...무대응보단 적극 대응 낫다”조희연 시정연설 허용 논란, 전날 파행 이어 이날도 없이 회의오후까지 의사진행발언 논란
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지난달 31일 새벽에 울린 서울시 경계경보 발령에 “실무 공무원의 이해할 수 있는 실수”라고 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오 시장
밴드 W24가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에 출격한다.
W24(김윤수, 김종길, 박아론, 정호원)는 20일 첫 방송되는 Mnet 밴드 서바이벌 프로그램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에 출연한다.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은 글로벌 밴드가 되기 위해 더 지 타워(THE G TOWER)에 모인 밴드들의 혹독한 생존게임을 그린 프로그램으로, 최종 우승 밴드에는
이노비즈협회는 한국에너지공단 신ㆍ재생에너지센터 및 한국건물태양광협회와 23일 ‘중소기업 맞춤형 도시형ㆍ건물형 태양광 사업모델 발굴 및 육성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 내용으로는 △태양광 등 친환경 미래 에너지 보급ㆍ확산을 위한 홍보 및 컨설팅 △이노비즈 기업 내 태양광 보급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 사업 발굴 △친환경 미래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이노비즈협회)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손잡고 중소기업 100여 곳의 인공지능(AI) 기반 제조 데이터 활용을 지원한다.
이노비즈협회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고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이 전담하는 데이터인프라구축사업의 관리기관으로 카이스트와 함께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데이터인프라구축사업은 인공지능(AI) 중소벤처 제조 플랫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10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내일채움공제 기금 누적액 4조 원 돌파를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
2014년 8월 출범한 내일채움공제 사업은 올해 10월 기준으로 누적 기금규모는 4조2000억 원, 공제사업 가입자는 54만 명을 돌파했다.
행사에는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과 김학빈 한국남동발전 기획관리 본부장, 김종길 이노비즈협회 부회장 및
이노비즈협회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와 전문인력양성 및 매칭 지원을 약속했다.
이노비즈협회는 24일 전문대학교육협의회와 이같은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는 전국 135개 전문대학을 대표하는 교육부 유관단체로, 전국 전문대학의 운영에 관한 사항을 관리 및 조정하며, 고등직업교육 발전을 위한 기획, 인증, 연구, 산학협동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