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참외과채류연구소, 세종대와 참외 수확로봇 ‘참독’ 개발 추진농업로봇 개발 과정 애로사항과 지원 수요, 연구 성과 논의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이 경북도농업기술원 성주참외과채류연구소를 찾아 AI 농업로봇 연구·실증 현장을 점검하고 농가 보급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경북도농업기술원에 따르면 김 차관은 14일 성주참외과채류연구소에서 AI 농업로봇의
농식품부, 농업인 초기 도입 부담 완화…기업의 현장 적용·기술 개선 지원
김종구 차관, 성주참외과채류연구소 방문…수확·예찰로봇 실증 현황 점검
정부가 내년부터 AI 농업로봇 보급을 지원해 농업인의 초기 도입 부담을 낮춘다. 농촌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농작업에 로봇 활용을 늘리고, 기업들이 다양한 영농 현장에서 기술을 개선할 수 있도록
농식품부, 대여곡 12만톤 반납 계획 유지…최종 생산량·재고 보고 물량과 시기 검토 공공비축미 40만톤 매입…벼 40㎏당 중간정산금 4만원서 6만원으로 인상
올해 쌀이 수요보다 약 6만6000톤 더 생산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정부가 빌려준 쌀을 올해산 쌀로 돌려받아 수확기 공급량을 조절하기로 했다. 정부에 반납되는 만큼 시장에 풀리는 물량을 줄여 수급을
농식품부, 농산물무역정책심의회 개최…위원 15명 중 생산자 대표 6명 대면회의·사전심의 원칙…2027년 사료·가공식품 원료 저율관세 운영계획 논의
농산물 수입정책 결정 과정에 생산자들의 목소리를 반영할 통로가 넓어졌다. 법정위원회로 격상된 농산물무역정책심의회는 전체 위원 15명 가운데 6명을 생산자 단체 대표로 구성하고, 대면회의와 사전심의를 원칙으로
농식품부, 마트·온라인몰 등 할인 지원…차례상 비용 평균 19만6630원전통시장 환급행사 개선 의견 청취…부여 아동보육시설엔 쌀·과일 전달
마트와 온라인몰 등에서 국산 농축산물을 최대 40% 할인받을 수 있는 추석 할인행사가 30일까지 이어진다. 정부는 주요 성수품의 가격과 수급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농식품부, 수입란 포함 계란 공급 확대…소고기 1.3배·돼지고기 1.4배김종구 차관, 여주 계란유통센터 점검…“수급·유통에 최선을 다해 달라”
정부가 추석 상차림 수요에 맞춰 양계 관련 농협의 계란 공급량을 수입란을 포함해 평시의 2.4배로 늘린다. 소고기와 돼지고기 공급도 각각 30%, 40% 확대하고 농축산물 할인 지원을 병행해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10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농협은 추석을 앞두고 ‘추석맞이 할인대전’ 열어 정부와 함께 농축산물 할인에 877억원을 투입, 24일까지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와 온라인 쇼핑몰 NH싱씽몰에서 추석맞이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과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행사장을 찾아 추석 성수품을 점검하기도 했다.
10월 감 수출단지 현지실사 합의…제주산 한우 검역협상 진전도 요청스마트농업 기술 교류 확대 논의…수의·방역 정례협의체 신설 제안
한국과 중국이 10월 국내 감 수출단지에 대한 현지실사를 진행하기로 합의하면서 한국산 감의 연내 첫 중국 수출을 위한 검역 절차가 속도를 낸다. 현지실사에 이어 수출농가 등록까지 마무리되면 연내 첫 수출이 이뤄질 전망이다. 양
전년보다 10.4% 늘어…증가액·증가율 모두 2000년 이후 최대농산물 가격안정제 첫 도입·재해보험 확대…AI 농업·K-푸드에도 투자농지·농안·FTA기금 통합 추진…4개 기금 채무 약 3조1000억원 상환
농림축산식품부의 2027년도 예산안이 올해보다 10.4% 늘어난 22조2215억원으로 편성됐다. 증가액은 2조853억원으로, 증가액과 증가율 모두 20
법령상 가장 낮은 기준 선택…매입 등 수급안정대책 시행생산자·유통·소비자 등 참여 15명 구성…밀·콩 분과도 설치
쌀 초과생산량이 전체 생산량의 3% 이상이거나 직전 7~9월 쌀값이 평년보다 5% 이상 떨어지면 정부가 매입 등을 포함한 수급안정대책을 의무적으로 시행한다. 법령이 정한 범위 가운데 가장 낮은 기준을 선택해 정부의 의무대응 문턱을 가장 낮은
벼도 지원 대상 포함·면적 기준 20㏊→50㏊ 상향 검토AI 선별·공정 자동화로 인력·비용 절감…농산물 경쟁력 강화
정부가 고령화와 인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여러 농가의 농지를 모아 전문적으로 경영하는 공동영농 지원을 내년부터 대폭 확대한다. AI 선별기 등 자동화 설비를 활용하는 스마트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도 현재 115곳에서 2030년 300곳
단감·벼 중심 일소·생육저하…폭염 장기화 땐 피해 확대 우려사과 생산량 8.3% 증가 전망…마늘은 정부 비축물량 방출
장마 이후 이어진 폭염과 가뭄으로 농작물 3317㏊가 피해를 입고 돼지·닭 등 가축 약 119만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현재까지 농축산물 전체 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하면서도 폭염이 장기화할 경우 피해가 확대
정부가 장기화하는 폭염과 가뭄에 대응하기 위해 농업 분야 특별관리기간을 운영하고, 차관이 총괄하는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고령농과 외국인 노동자의 온열질환 예방, 농작물·가축 피해 최소화를 위해 관계기관의 인력과 장비도 총동원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7일 김종구 차관 주재로 농업재해대책상황실 점검회의를 열고 다음 주를 '폭염·가뭄 특별관리기간'으로
6월 사육 1.6% 늘었지만 7월 하루 생산량 0.3%↓…8월 1.4%↑ 전망35도 노출 시 난중 61→55.6g·이상란 4배…가금류 폐사 46만마리
겨울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여파로 빠듯해진 계란 수급이 이달부터 풀릴 것으로 예상됐지만 장기화하는 폭염이 새 변수로 떠올랐다.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회복되고 있지만 고온다습한 환경에서는 폐사에 이
전국 7개 육성지구 중심으로 연구개발·제품화 인프라 확충펀드 1000억원 확충…농업생명자원 모은 AI 플랫폼 구축
정부가 국내 그린바이오산업 시장 규모를 2031년까지 10조원으로 키운다. 매출 100억원 이상 기업은 현재 76곳에서 300곳으로 약 4배 늘리고, 전국 7개 육성지구를 중심으로 연구개발부터 제품화까지 이어지는 산업 기반을 구축한다.
농림
농식품부, 2026 하반기 업무계획 발표기본조사 중간점검서 27.6% 포착…수도권·토지거래허가구역 등 포함9월 5개 지역서 AI 농축산물 가격 비교…가격안정제 8월 시행농협 개혁·농촌 기본소득 확대…K-푸드+ 수출 160억달러 도전
정부가 8월부터 전체 농지의 절반을 넘는 규모를 심층조사할 전망이다. 농지 전수조사 중간점검에서 조사를 마친 필지의 27.6
이번 주 이마트·롯데마트 등에 1000만개 공급…2억개 추가 수입 추진농축산물 전 품목 할인 지원…농할상품권 11월까지 매달 200억원 발행
정부가 고공행진하는 계란값을 잡기 위해 수입 신선란 가격을 낮추고 공급량을 주당 2000만개까지 확대한다. 농축산물 전 품목 할인과 매달 200억원 규모의 농할상품권 발행도 병행해 여름철 먹거리 물가 부담을 낮춘다는
AI 여파에 육용종란 1700만개 수입 지원…육계·삼계 생산 확대복날 수요 대비 냉동 비축도…생산비 부담 완화 지원 검토
올여름 복날을 앞두고 정부와 업계가 닭고기 공급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겨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여파로 공급 부족 우려가 제기되자 정부는 육용종란 수입을 지원했고, 업계도 육계와 삼계 생산을 늘리며 성수기 수요에 대
응급구호·생활용수 공급부터 농지보전부담금 환급까지농식품부, 감동행정 미담네컷 시상…“국민 어려움 내 일처럼”
행정은 규정과 절차로 움직이지만, 현장에서 국민이 체감하는 차이는 담당자가 한 번 더 살피는 데서 갈린다. 출근길 의식을 잃고 쓰러진 학생을 구조하고, 복잡한 상속 문제로 농업경영체 자격을 잃을 뻔한 고령 농업인의 서류를 찾아 생업을 지킨 사례들이
대상은 K푸드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는 민관 협력체 'K푸드 스마트제조 얼라이언스'에 합류했다고 11일 밝혔다.
'K푸드 스마트제조 얼라이언스'는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제조(AX) 전환을 가속화하고 식품 제조업 협력 생태계를 탄탄히 해 K푸드의 해외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출범시킨 민관 협력체다. 대상을 비
●Exhibition
◇프리다 칼로 사진전 : 삶의 초상
일정 3월 26일까지 장소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멕시코의 국보’로 불리는 세계적인 화가 프리다 칼로의 오리지널 사진전이다. 프리다 칼로의 어린 시절부터 마지막 순간까지 담은 20여 사진작가의 147점의 작품과 미디어아트로 재해석한 작품들이 전시된다. 그동안 작품으로만 보았던
‘일리아드’ 배우 황석정
모두가 아는 호메로스의 ‘일리아드’는 기원전 13세기 그리스 연합군과 트로이군 간의 전쟁 이야기를 다룬다. 그 방대한 텍스트 속에는 이름을 다 읊을 수도 없을 만큼 수많은 신과 병사가 등장해 서로를 증오하고, 죽이며, 전투를 벌인다. 반면 원작을 기반으로 한 연극 ‘일리아드’에는 오직 단 한 명의 배우가 무대에 선다.
● Exhibition
◇유에민쥔(岳敏君) 한 시대를 웃다!
일정 5월 9일까지 장소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장샤오강, 왕광이, 팡리쥔과 더불어 중국 현대미술 4대 천왕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유에민쥔의 국내 최초 대규모 개인전이 열린다. 1989년 발생한 천안문 사태에 혐오를 느낀 유에민쥔은 다음 해 베이징에서 화가로 등단해 특유의 시니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