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 총선 서울 동작을 선거구에서 더불어민주당(이하 더민주) 허동준 후보가 정의당 김종철 후보와의 단일화 경선에서 승리했다. 반면 국민의당 장진영 후보가 단일화 경선에 불참하면서 반쪽짜리 야권 단일화에 그쳤다.
두 후보는 7일 입장 발표문에서 "안심번호 국민여론조사를 실시해 허 후보를 단일후보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인천과 경남에서 두
4.13 총선 투표용지 인쇄일 하루 전인 3일까지 야권연대가 별다른 성과를 보이지 못하면서 사실상 야권 분열구도가 현실화됐다. 결국 이번 선거는 ‘일여다야’(一與多野) 구도로 치러지게 됐다.
더불어민주당 김성수 대변인은 2일까지 안심번호와 집전화를 활용해 105곳에 대한 당 차원의 여론조사를 실시했다고 소개한 뒤 “수도권은 거의 다 경합이다. 새누리당이나
정의당은 13일 20대 총선에서 전국 63개 지역구에 나설 후보를 선정, 발표했다.
6∼11일 당원 직접선거를 통해 후보자를 선출한 정의당은 전날 전국위원회에서 최종 인준했다.
심상정 상임대표는 경기 고양갑 후보로 선출됐고, 노회찬 전 대표는 창원성산구 후보로 나서게 됐다.
이외에 정진후 원내대표는 안양동안을, 김제남 의원은 서울 은평을, 박원석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가 4일 국회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에 참여한 의원들에게 건강보조식품을 보냈다.
김성수 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김 대표가 필리버스터로 수고한 의원 모두에게 건강보조식품인 황진단액과 친전을 보내드렸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토론에 참여한 더민주 의원 28명과 국민의당 소속 주승용 문병호 권은
정부와 여당이 추진하는 ‘테러방지법’의 직권상정을 저지하기 위한 야당의 주도로 47년만에 시행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는 9일동안 이어지면서 세계 최장시간을 기록하는 등 다양한 측면에서 의미를 남겼다. 자발적으로 국회를 찾아 방청하는 시민들도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김광진 의원을 시작으로 이종걸 원내대표이 마무리 짓기까지 과정에서 나온 의원들의 발언들
야당 의원들의 테러방지법 반대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가 나흘째 이어진 26일 국회 본회의장에선 여야의 날 선 신경전이 벌어지고 고성이 오갔다.
지난 23일 오후 7시6분 김광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발언으로 시작된 필리버스터는 문병호(국민의당), 은수미(더민주), 박원석(정의당), 유승희ㆍ최민희(더민주), 김제남(정의당), 신경민ㆍ강기정ㆍ김경협(더민주),
지난해 1년 간 후원금을 가장 많이 모금한 의원은 정의당 정진후 의원으로 밝혀졌다.
2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개한 ‘2015년도 국회의원 후원금 모금액’에 따르면 정 의원의 지난 1년 간 후원금은 1억7339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국회의원 295명의 후원금 모금 총액은 362억2976만원이었다.
후원금 모금액 10위권 안에 든 의원들은 정당별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26일 정치자금법에 따라 공개한 ‘2015년도 국회의원 후원회 후원금 모금액’에 따르면 국회의원 291명의 후원금 모금 총액은 362억2980만원으로 나타났다. 1인당 평균 모금액은 1억2450만원이다. 총원 300명 가운데 의원직을 상실했거나 후원회를 해산한 의원 9명은 모금액 산정 명단에서 제외됐다.
특히 정당별 1인당 평균 모금
더불어민주당 신경민 의원이 8번째 필리버스터링 주자로 나선 가운데 신 의원이 언급한 이스라엘 정보기관 모사드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더불어민주당 신경민 의원은 25일 4시 30분께부터 정의당 김제남 의원에 이어 필리버스터링에 나섰다. 신 의원은 이날 "국회 정보위원 3년을 하면서 국가정보원을 지근거리에서 지켜봤다. 이미 신뢰를 잃은 조직"이라고 포
야당의 8번째 필리버스터링 주자로 신경민 의원이 나섰다. 사흘째 필리버스터링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회 안팎에서는 갖가지 진풍경이 이어지고 있다.
여당 의원들은 소집대기 지침을 통보받았고 보수단체 회원들은 필리버스터링 중단 시위를 시작했다. 국회 속기사의 업무강도 역시 커졌고 국회의장과 부의장도 사흘째 3교대 근무 중이다.
25일 오후 4시 20분
국회선진화법(현행 국회법) 도입 후 처음으로 '무제한 토론' 이른바 필리버스터링이 사흘째 진행되면서 갖가지 진풍경이 이어지고 있다. 의원들은 장시간 발언을 위해 운동화를 착용하고 나섰고 정의화 국회의장을 비롯해 정갑윤ㆍ이석현 부의장도 8시간씩 3교대 근무 중이다. 국회 속기사 역시 전례없는 교대근무를 지속하며 발언을 기록하고 있다.
25일 오전 11
◆ 야당 '필리버스터' 진행 중… 최민희 의원 발언중
야당의 테러방지법 표결을 막기 위한 필리버스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필리버스터를 진행한 의원은 김광진 더민주 의원(5시간32분), 문병호 국민의당 의원(1시간49분), 은수미 더민주 의원(10시간18분), 박원석 정의당 의원(9시간28분), 유승희 더민주 의원입니다. 현재 최민희 더민주 의
경복궁·창경궁 야간개장… 꼭 봐야할 곳과 사진 찍기 좋은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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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친구’ 곽경택 감독·최일구 전 MBC 앵커, 사기 혐의 피소
군대서 ‘다나까’ 말투 대신 ‘~요’ 써도 된다
[카드뉴스] ‘필리버스터’ 6번째 주자 최민희 “테러방지법 국민 감시”… 다
국회선진화법(현행 국회법) 도입 이후 첫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이 이틀째 진행 중인 가운데 박원석 정의당 의원이 8시간 가까이 이어가고 있다.
24일 오후 12시49분께 토론을 시작한 박 의원은 오후 9시를 향해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간첩의 탄생, '조작된 공포' 등 총 5권의 책을 들고 운동화를 신은 채 단상에 오른 그는 간첩 혐의가 고문,
국회선진화법(현행 국회법) 도입 이후 첫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이 이틀째 진행 중이다.
더불어민주당 은수미 의원이 24일 오전 필리버스터 10시간을 넘기며 국내 최장 기록을 경신, 바통을 이어받은 정의당 박원석 의원이 발언대에 올라 7시간째 무제한 토론을 이어가는 중이다.
이날 새벽 2시 30분께 발언을 시작한 은수미 의원은 10시간 18분이 지
시민환경연구소가 박근혜 정부 출범 3주년을 맞아 학계와 시민사회 전문가 100인에게 설문조사한 결과 박근혜 정부 3년간의 환경ㆍ에너지정책은 5점 만점에 2.2점으로 평가됐다. 전임 이명박 정부에 비해 정책이 진일보했다는 의견 역시 1%에 그쳤다.
시민환경연구소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두달에 걸쳐 박근혜 정부의 환경ㆍ에너지 정책 전반의 성과와
국민의당은 4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기업활력제고특별법 일명 ‘원샷법’ 표결에 전원찬성했다.
국민의당 안철수·천정배 공동대표를 비롯해 참석한 11명 전원이 찬성표를 던졌다. 김한길 상임 공동선대위원장과 김영환 박주선 문병호 김승남 황주홍 의원 등 6명은 불참했다.
앞서 국민의당은 의총에서 원샷법 찬성 당론을 결정한 바 있다.
한편 정의당은 이날 표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장남과 차남이 병역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소속 정의당 김제남 의원은 5일 강은희 여성부 장관 후보자가 자신의 IT 업계 인맥을 활용해 장남이 병역 특혜를 받았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실에 따르면 강 후보자의 장남 추모(26)씨는 지난 2011년 1월 S사의 산업기능요원 보충역에
청년소셜기업 크리노베이션링크는 재능기부단체 한국대학생재능포럼과 여야 국회의원 18명, 청년 음악가가 함께 제작한 크리스마스 캐럴 기부 앨범 '블레싱'(Blessing)을 발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새누리당 김무성·김상민·김성태·나경원·문정림·신의진·윤명희·이운룡·전하진·조원진·홍문종 의원과 새정치민주연합 김관영·서영교·송호창·전정희·한정애 의원, 정의당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