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권 대도약으로 'OK 지금은 전남시대'를 활짝 열겠습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8일 전남 순천 에코그라드 호텔에서 '민선 8기 3주년 동부권 언론사 기자회견'에서 도정 성과와 향후 비전을 설명했다.
김 지사는 "전남 인구의 47%가 거주하는 동부권은 지역내총생산의 62%를 책임지고 있는 지역 발전의 핵심 중추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지사는
"민생을 위해 시군과 함께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는 물론 지역 국회의원들과도 긴밀히 협의를 하겠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7일 "32조 원 규모의 새 정부 민생 추경 예산 가운데 지역 현안 12개 사업 2042억 원이 포함됐다"고 말했다.
이 중 전남지역 연관사업은 SOC(사회간접자본) 분야 호남고속철 2단계 등 3개 사업 1460억 원, 한국에너지
“광주·전남·무안·기재부, 국방부, 국토부 참여"취임 3주만에 광주 방문해 타운홀 미팅 개최강기정 시장 "광주가 1조 원 지원" 약속 재확인김산 무안군수 "신뢰 문제" 제기, 국가 주도 요구김영록 지사 "연말까지 기본 합의 도출" 의지 표명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광주 군공항의 무안 이전 문제 해결을 위해 대통령실 산하에 6자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
盧 서거 16주기 봉하마을서 친노·친문 회동권양숙·노건호·이해찬·김경수·유시민 등 만나“盧, 정치 보복 희생자…국민 통합 최우선 과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조기 대선을 약 열흘 가량 앞둔 23일 대선 후보로 선출된 이후 처음으로 문재인 전 대통령과 만났다.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6주기를 맞아 봉하마을에서 진행된 이날 회동에는 문 전 대통령
"국민들께서 내란세력과 헌정수호세력 중 선택 하실 것"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3일 최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와 단일화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는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에 대해 “결국 내란 세력과 단일화에 나서지 않을까라는 그런 예측이 되긴 한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경남 김해 봉하마을 노 전 대통령 사저를 방문한 후 기자들과 만
이낙연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이 대선 출마 준비를 하며 공개 행보에도 나서고 있는 가운데, 유력해 보이던 한덕수 전 국무총리 등과의 '반명(반이재명) 빅텐트' 구성은 미궁 속에 빠진 모습이다.
이 상임고문의 출마설은 한 전 총리와의 단일화설, 빅텐트 참여설과 함께 불거졌다. 이 상임고문의 대선 출마에 대한 실무적인 준비에 착수했다는 새미래민주당 또한 단
김경수, 13일 출마선언…전재수는 불출마민주당 경선, 4파전 윤곽AI기업 방문, 캠프 개소식…경쟁 본격화李 '1강 구도'에 흥행 부진 우려도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이 '4파전'으로 윤곽이 잡혔다. 일각에선 이재명 예비후보의 독주로 경선 흥행이 실패할 거란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13일 정치권에 따르면 21대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민주당 경선은 이
비명 잠룡, 각자 활로 모색김동연 "계파 없고, 네거티브 안 할 것"김부겸은 민주당 경선 불참
대선 국면에서 비이재명(비명·非明)계가 뭉쳐 '이재명 독주'를 견제할 거란 당초 정치권 예상과 달리 일단 각자의 활로를 모색하는 모습이다.
비명계 대권 잠룡으로 꼽히는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9일 대선 출마를 공식화했다. 김두관 전 의원에 이어 비명계 대선주자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조기대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김 지사는 8일 기자회견을 열고 "제21대 대통령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며 "이제 민주당 당원의 한사람으로서 민주 개혁 세력의 승리를 위해 헌신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는 "내란의 혼란 속에서 빛의 혁명과 국민의 승리를 이끌어낸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시대정신을 대표한다는 신뢰와 믿음으로 함께 동행하겠
김영록 전남지사는 대통령 선거일에 개헌 국민투표를 동시에 하자는 제안에 대해 "내란 동조 세력들이 가장 좋아할 일"이라고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
김 지사는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우원식 국회의장이 '이번 대통령 선거일에 개헌 국민투표를 동시에 시행할 것을 제안한다'고 말했다"며 "우 의장의 충정은 십분 이해 가지만 현실적으로 조기 대선 60일 안에
6월 초 장미대선 예상비명계도 대선 출마 공식화 할 듯개헌론, 완전국민경선 띄우기'어대명' 깰 전략 주목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으로 '장미대선'이 현실화되면서 더불어민주당의 비이재명계(비명·非明) 대권 잠룡들도 곧 대선 출마를 공식화할 것으로 보인다.
5일 정치권에 따르면 6월 초로 예상되는 조기대선에선 '개헌론'이 최대 화두로 떠오를 전망이다. 특
尹파면으로 장미대선 현실화野대선 조직 가동 본격화경선까지 길면 한 달비명계 판 뒤집기 시도할 듯
헌법재판소가 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를 인용하면서 6월 초 장미대선이 치러진다.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대표를 중심으로 똘똘 뭉쳐 그간 물밑에서 준비해오던 대선 준비 조직을 공개 가동할 것으로 보인다. 이 대표가 당 대표직에서 물러나 대선 출마를 공식화하
한국서부발전이 사회문제 해결로 혁신 활동을 펼친 '체인지메이커'를 찾아 이들의 공로를 치하하고 표창과 상금을 시상했다.
서부발전은 11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제6회 체인지메이커 시상식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체인지메이커 시상식은 복지, 환경, 교육문화 등 사회 각 분야에서 활약한 혁신가를 발굴·지원해 사회문제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개선 활동 참여를
야권에 의한 정권 교체론이 집권 여당의 정권 연장론을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0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 의뢰로 6~7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야권에 의한 정권 교체 의견은 전주 대비 0.1%포인트(p) 상승한 49.2%였다. 집권 여당의 정권 연장 의견은 0.8%p 하락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8일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을 향해 "아픔을 치유하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지원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대행은 이날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열린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합동추모식에서 "철저한 조사와 분석을 통해 사고 원인을 규명하고 필요한 개선책을 조속히 마련하는데 총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두 번째 체포영장이 발부된 지 일주일이 다 돼갑니다.
앞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는 지난달 31일 윤 대통령의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이달 3일 집행에 나섰지만, 경호처와 대치 끝에 집행에 실패, 7일 2차 체포영장을 법원으로부터 다시 발부받았죠.
공수처는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 실패하지 않는 데 방점을 찍고 신중하게 집행 계획을 검토
가수 나훈아가 콘서트에서 정치권을 비난한 것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반박에 나서고 있다.
12일 이언주 최고위원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왼팔이든 오른팔이든 다 몸에 필요한, 없으면 안 되는 존재”라며 최근 나훈아의 발언에 반박했다.
앞서 나훈아는 지난 10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고별 콘서트에서 자신의 왼팔을
가수 나훈아가 은퇴 공연에서 정치권 비판 발언을 한 가운데 김영록 전남지사가 이를 비판했다.
11일 김 지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양비론이 아닌 시대 정의를 바로 세워야 한다”라는 제목으로 나훈아의 발언에 반박했다.
김 지사는 “내가 좋아하는 나훈아의 탄핵 시국 관련 발언은 아무리 팬이어도 동의하기 어렵다. 아니 심히 우려스럽다”라며 “평상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