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림건설은 지난 8일 국내 건설업체 최초로 중국내 대규모 개발사업중 하나인 쿤산시[昆山市] 연호산업대 핵심구 3호부지 제1기 착공식을 현장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우림건설 심영섭 부회장을 비롯해 쿤산시 시 정부 지도자 왕진싱 당서기, 연호산업대 주옥명 부총지휘, 김양 상해 한국 총영사 등 한국과 중국정부관계자와 우림건설 임직원 350여
한화종합화학이 지난 18일 중국 상해에 현지공장(한화종화상해소료유한공사)을 준공하고 본격적인 중국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중국 북경, 미국 알라바마주에 이어 국제비지니스 허브 도시인 상해에 자동차 부품공장을 준공함으로써, 글로벌 자동차부품 메이커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한화종합화학 상해 공장은 작년 7월에 현지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