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임 인선 전까지 김 전무 대행차기 행장엔 내부출신 관측도
김성태 IBK기업은행장이 3년 임기를 마치고 물러났다. 차기 행장 인선이 지연됨에 따라 기업은행은 당분간 김형일 전무(수석부행장)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된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김 행장은 이날 임기가 만료됐다. 기은행장은 별도 공모 절차 없이 금융위원장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명한다. 아직 후임자
중소기업중앙회는 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김성태 IBK기업은행장 감사패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2일부로 이임하는 김 은행장의 3년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 은행장을 비롯해 이건홍 기업고객그룹 부행장, 김수원 기업고객부 본부장 등이 자리했다.
중소기업계에서는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배조
더불어민주당의 정치검찰 조작기소대응특별위원회가 “정치 검찰이 조작 기소한 이재명 대통령 사건 지금 당장 공소 취소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정치검찰 조작기소대응특위는 31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의 즉각적인 공소 취소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아직도 끝나지 않은 비정상의 그림자는 여전히 남아 있다”며 “우리 대통령은 내란 우
IBK기업은행은 오는 24일 정책서민금융대출을 성실히 상환한 고객이 보다 쉽고 간편하게 은행권 신용대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신상품 ‘i-ONE 징검다리론’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i-ONE 징검다리론은 새희망홀씨, 햇살론 등 정책서민금융대출을 성실히 상환한 고객이 자금 지원의 공백 없이 은행 대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대면방식의 기존 징검다리론을 비대
이재명 대통령이 보험사 정리 개입을 비롯해 신용보증 부실 관리, 국유재산 매각 논란, 인건비 규제까지 금융공공기관의 업무 전반에 대해 점검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금융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최근 예금보험공사가 개입하고 있는 예별손해보험(전 MG손해보험)에 대해 “고객 피해가 예상되느냐”고 질의했다. 이에 유재훈 예금보험공사 사장은 “고객 피해 가능성이
IBK기업은행은 룩셈부르크에서 국내 중소기업‧스타트업의 현지 진출 지원을 위한 국제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했다고 15일 밝혔다.
룩셈부르크는 핀테크와 우주항공 산업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유럽 중심부에 있는 글로벌 금융 허브이다. 지난 12일(현지시간) 김성태 은행장은 현지 금융당국 및 은행 관계자를 만나 한국과 룩셈부르크 기업의 유럽 시장
2억 이상 체납 개인 6848명·법인 4161곳…수도권 60% 집중법인 명단도 ‘권혁 계열’이 대다수…쌍방울 김성태 전 회장도 이름 올려
국세청이 올해 고액‧상습체납자 1만1000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개인 최대 체납자는 ‘선박왕’으로 불리는 권혁 시도그룹 회장으로, 종합소득세 등 미납액이 3938억 원에 달했다. 또한 쌍방울그룹 김성태 전 회장도 고액체
法 "구속 사유·상당성 인정하기 어려워"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진술 회유가 있었다는 의혹에 연루된 쌍방울그룹 전직 임원들과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이 구속을 면했다.
남세진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쌍방울 박모 전 이사, 방용철 전 부회장, 안 회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11일 오전 영장을
3명 구속 여부, 이르면 오늘 밤 결정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진술 회유가 있었다는 의혹과 관련해 쌍방울그룹 전직 임원들과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이 구속 갈림길에 섰다.
남세진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0일 오전 10시 10분부터 쌍방울 박모 전 이사, 방용철 전 부회장, 안 회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IBK기업은행은 3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2025 IBK벤처스타트업 이음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술과 자본의 만남’을 주제로 기술 기반 스타트업을 위해 투자·시장·글로벌 네트워크를 한자리에 연결하는 종합 네트워킹 행사다. 스타트업을 비롯해 VC, 대기업, 유관기관 등 약 500여 명이 참석한다.
행사에는 퓨리오사AI,
IBK기업은행은 지난달까지 혁신 벤처스타트업에 모험자본 2조5000억 원을 공급했다고 2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약 3000개 기업에 △2023년 7641억 원 △2024년 9865억 원 △2025년 11월 누적 8096억 원의 모험자본을 공급했으며 이달 말까지 1400억 원을 추가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기업은행이 2023년 이후 모험자본을 공급한 라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8일 경기도 여주시 아동복지시설 ‘우리집’에 ‘꿈 도서관’ 8호를 개관했다고 1일 밝혔다.
‘꿈 도서관’은 아동복지시설 내 노후한 도서관을 새단장해 아이들에게 쾌적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 한국투자증권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 이번 8호점은 PC·노트북 등을 갖춘 디지털 학습존을 마련해 단순 독서 공간을 넘어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
IBK기업은행은 한국메세나협회와 산업단지 공공미술 프로젝트 ‘IBK예술로 3호’를 성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IBK예술로는 문화예술을 통해 전국 주요 산업단지의 환경을 개선하고 중소기업 근로자와 지역 주민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공공미술 프로젝트이다.
기업은행은 지방의 문화예술 인프라 확산 및 산업단지 규모·상징성 등을
국회 정무위원회와 IBK기업은행은 미국 뉴욕 하버드클럽에서 한국계 스타트업·벤처캐피털(VC) 간담회를 개최해 해외 진출 스타트업 지원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
19일(현지시간) 열린 간담회에는 국회 정무위원회 여당 간사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야당 간사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을 비롯해 김성태 은행장과 한인 창업자 및 한국계 VC 관계자들
20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투데이 본사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스마트 EV대상에서 아우디 A6 e-tron이 대상 한국전기차사용자협회장상을 수상했다. 수상자인 정유진(왼쪽) 아우디 본부장이 시상자 김성태 한국전기차사용자협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행사의 시승 평가는 지난달 18일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열렸다.
20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투데이 본사 라운지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스마트 EV대상에서 각부문 수상자와 시상자를 비롯한 심사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산업통상부장관상을 수상한 이철민(앞줄 가운데) 현대차 국내마케팅실장(상무),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한 이혜영(앞줄 오른쪽 두번째) 기아 국내마케팅실장(상무), 한국자동차공학회장상(R&D부문
IBK기업은행은 19일(현지시간) 폴란드 금융감독청(KNF)으로부터 폴란드법인 영업인가를 취득했다고 20일 밝혔다.
기업은행 폴란드법인은 폴란드 내 유일한 한국계 은행 현지법인이다. 폴란드에 진출한 기업은 물론 현지 기업을 대상으로도 금융 지원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기업은행은 이번 인가 취득을 통해 방산, 에너지 분야 등 양국 경제협력도 적극적으
2023년 데스크서 정규 센터로 격상…K스타트업 네트워킹 강화
IBK기업은행이 국내 혁신 벤처·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실리콘밸리 전초기지를 마련했다.
기은은 미국 캘리포니아 팔로알토에서 운영하던 'IBK창공 실리콘밸리 데스크'를 'IBK창공 실리콘밸리 센터'로 격상해 정식 개소했다고 18일 밝혔다.
IBK창공은 기은의 대표적인 창업
IBK기업은행은 12일 현장 중심 경영의 일환으로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부산에 있는 중소기업 대표 20여 명을 초청해 중소기업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중소기업 대표들은 불경기와 인력난으로 인한 경영 애로사항과 조선·해양산업 및 수출기업 지원 필요성 등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김성태 은행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전통 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