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 정릉동 1028 정릉이편한세상 102동 7층 701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8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2006년 6월 준공된 11개 동 739가구 아파트로 해당 물건은 20층 중 7층이다. 전용면적은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단지와 근린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우이선 이용이 가능한 북한산보국문역이
서울 성북구에서 가격을 낮춘 급매물이 속속 나오면서 아파트값 하락세가 감지되고 있다.
22일 한국부동산원 전국 주택 가격 동향 조사에 따르면 1월 셋째 주(17일 기준) 성북구 아파트값은 0.02% 내려 2주째 내림세를 이어가고 있다. 성북구는 첫째 주까지 상승세가 이어지다 지난주(-0.01%) 하락 전환됐다.
지난해 집값 급등으로 피로감이 커진 데다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6가 99 한솔아파트 101동 8층 807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15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1999년 9월 준공된 2개동 219가구 아파트로, 19층 중 8층이다. 전용면적 84㎡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단지 및 각종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9호선 신목동역이 인근에 있고
서울 강북구 미아동 1353 SK북한산시티 121동 14층 1404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13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2004년 5월 준공된 54개 동 5327가구 아파트로 18층 중 14층이다. 전용면적은 60㎡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대규모 아파트 및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우이선 솔샘역이 인접
지난해 말부터 이어오던 아파트값 상승세 둔화 움직임이 새해 더욱 두드러지는 모양새다. 지난주 아파트값이 하락으로 전환했던 서울 강북·도봉·은평구는 이번 주에도 내림세를 이어갔고, 관악·금천뿐 아니라 강북 일부 지역에서 아파트값 상승세가 멈춘 곳이 나왔다. 여기에 시·도별로는 세종·대구에 이어 대전 집값까지 하락 전환하면서 새해부터 '하향 안정' 추이가
롯데건설은 ‘롯데캐슬 x 홀리뱅 콜라보레이션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고 29일 밝혔다.
롯데건설은 지난 7월 고객과의 소통을 위해 롯데캐슬 공식 유튜브 채널인 오케롯캐를 개설했다. 오케롯캐는 공모를 통해 채널명을 선정하는 등 고객과 쌍방향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는 채널이라는 콘셉트로 운영 중이다.
홀리뱅은 댄스 경연 프로그램 스우파(스
경기 남양주시 다산동 6029 다산자연앤롯데캐슬 2207동 7층 704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2017년 12월 준공된 10개 동 1186가구 아파트로, 29층 중 7층이다. 전용면적은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대단위 아파트 단지가 밀집된 다산진건공공주택지구 지역이다. 제반 교통 사정은 양
서울 성북구 길음동 1281 길음뉴타운 4단지 e편한세상 408동 8층 802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2005년 4월 준공된 26개 동 1881가구 아파트로, 17층 중 8층이다. 전용면적은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단지들이 밀집돼 있다.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과 우이선 북한산보
호반건설은 서울 성북구 길음시장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길음시장 정비사업은 서울 성북구 일대에 지하 6층~지상 28층, 3개 동, 총 355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판매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장 정비사업은 노후된 시장을 개발해 상인을 보호하고 소비자의 편익을 높이기 위해 진행된다. 일반 정비사업과 절차가 비슷하지만, 사업 방
서울시가 주택 약 8만 호의 공급 절차를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재개발ㆍ재건축 사업 추진을 위한 각종 심의와 인허가를 신속히 처리한 결과인 만큼 앞으로 주택 공급에 속도가 붙을지 관심이 쏠린다.
서울시는 오세훈표 ‘스피드 주택 공급’이 순항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서울시가 공급 절차를 진행 중인 약 8만 호 물량의 진행 단계는 △정비계획 수립단계
서울 성북구 길음역(지하철 4호선) 주변에 855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25일 제10차 서울시 도시재정비위원회를 열고 성북구 길음동 일대 신길음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신길음구역은 지하철4호선 길음역 북동측 삼양로와 동소문로에 접한 준주거지역이다. 시는 주거비율을 90%까지 완화하면서 공공임
서울 강북구 미아동 1353 에스케이북한산시티 130동 901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에스케이북한산시티 아파트는 2004년 5월 준공된 54개 동 5327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25층 중 9층이다. 전용면적 60㎡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와 다세대 주택,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우이신설선 솔
수도권 아파트값 거래절벽에도 신고가 릴레이“부동산 시장 통제 불능…정책 신뢰도 높여야”
정부의 연이은 집값 고점 경고에도 부동산 시장이 좀처럼 진정되지 않고 있다. 수도권(서울·경기·인천) 아파트값이 두 달째 역대 최고 상승률을 이어가는 가운데 거래량은 줄고 있지만 신고가 거래는 계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조만간 정부가 ‘27번째 부동산 대책
수도권 아파트값, 서울 '턱 밑까지 추격'과천 푸르지오·송파 리센츠 2.6억差"차라리 서울이 저렴"…서울로 다시 눈 돌리는 매수자 늘어서울 곳곳에서 신고가 거래… ‘역(逆) 풍선효과’ 분석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눈에 띄게 가팔라지고 있다. 수도권 집값이 크게 오르면서 매수세가 서울로 다시 옮겨붙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경기지역 아파트값이 서
수도권 외곽서도 들끓는 전셋값…겹규제 부작용전세 불안 확산…“임대 사업자 세금 감면해야”
가을 이사철을 앞두고 서울 아파트 전세시장에 빨간불이 켜졌다. 새 임대차법 시행으로 전세 매물 자체가 귀해지면서 가격은 더욱 오르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 전셋값이 매매값을 추월한 아파트 단지도 등장했다.
23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주(14일 기준) 서울
서울 성북구 돈암동 돈암6구역(48-29번지)이 재개발을 통해 총 889가구 규모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이런 내용을 담은 성북구 돈암6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건축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14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5층, 13개 동, 총 889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이 가운데 728가구는 일반 분양하고 161가구는 임대
동일 면적·같은 층 공시가 차이 인한 '종부세 희비' 설명 부족개별 시세·현실화율 제대로 공개 안한 탓…"생색내기에 그쳐"
국토교통부가 공시가격 신뢰성ㆍ투명성을 높이겠다며 내놓은 '공시가격 산정 기초자료(공시가격 기초자료)'가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개별 시세가 비공개된 탓이다. 공시가격 기초자료 공개가 생색내기에 그친다는 비판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