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공기업 통합 추진 로드맵'...연말까지 특별법 제정기후장관이 4월 합병인가…공정거래법상 결합심사 면제한국발전 사장 내정자, 10월까지 설립준비단장 맡을 듯
한국남동·남부·동서·서부·중부발전 등 발전공기업 5사가 내년 2월 합병계약을 체결한다. 발전 5사의 통합법인명인 '한국발전'의 초대 사장은 내년 8월까지 내정한 뒤 공식 출범일인 10월부터 임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6일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100기가와트(GW) 이상을 조기 달성하고 조화로운 에너지믹스를 구현해 메가프로젝트와 같은 미래로의 대도약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이날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의 기후부 국정감사에서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대전환을 본격화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장관은 "우리는 가장
김성환 장관 기후부 출범 1주년 기자간담회
정부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적용할 별도 전기요금제 신설을 추진하기로 했다. AI데이터센터의 막대한 전력수요를 감당하면서도 한국전력의 원가·적자 부담 확대나 국민의 전기요금 부담 인상으로 비용이 전가되지 않도록 새 요금체계를 설계한다는 방침이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가진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15일 "필요한 전력망이더라도 최대한 송전 철탑을 통합하고 마을 인근은 지중화해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며 "특히 지자체로 가는 송전망 대책 지원금의 3분의 2 이상은 피해를 직접 보는 마을에 돌아가도록 시행령을 개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송전망 건설 수용성 제고 방안' 국무회의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31일 "가습기살균제 배상체계 전환 약속을 차질 없이 이행하고 있으며 조속한 손해배상 착수를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이날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주재한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간담회에서 "그동안 아픔과 고통을 겪은 피해자와 유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간담회는 10월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환경적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직접 현장 점검에 나섰다.
전력 공급용 액화천연가스(LNG) 발전소 건설과 폐수 방류 문제에 대한 지역 사회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객관적인 자료 제공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상생 방안을 모색하겠다는 방침이다.
28일 기후부에 따르면 김성환 장관은 이날 오후
지천댐·아미천댐·병영천댐 등 5곳 건설감천댐·가례천댐은 기존댐·저수지 활용댐건설 총사업비 기존 4.8조→1.7조 축소
정부가 전임 윤석열 정부에서 신설 추진한 기후대응댐 14곳 중 지천댐 등 5곳만 건설하기로 결정했다. 이미 사업을 중단한 7곳을 제외하고 감천댐 등 2곳은 기존 댐과 저수지를 활용하는 대안으로 전환한다. 특히 2개 댐의 사업비가 2700억
산업용 지역 요금제 공청회 참석…수도권서 멀수록 요금 저렴해지는 체계 구축"송전요금·자립도·균형발전지수 고려해 차등…행안부 방안 합산해 조속히 확정"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26일 "수도권 전기요금도 현재 결코 싼 편이 아니며 수도권의 경쟁력 문제도 있다"며 "수도권 요금을 인상해 남는 재원으로 지방에 배분하는 대신 수도권 요금은 묶어두고 지역 요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20일 "과거 산업혁명 초기 농사를 짓느라 문명의 중심에 없었던 대한민국이 이제는 철강부터 반도체까지 칩과 전력을 모두 가진 거의 유일한 나라"라며 "전력을 단순한 산업 보조 수단이 아닌 국가 전략 과제이자 안보 자산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장관은 이날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세미나실에서 '제12차 전력수급기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18일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 수립 방향과 관련해 "늘어난 (전력)수요가 많아 수요 예측부터 다시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가진 출입기자단과의 차담회에서 "12차 전기본은 결론을 내놓은 상태가 아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부는 이달 분야별 토론회를 시작해 내달 국민과 전문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10일 용인·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에 필요한 신규 전력과 관련 "원전 15개가 필요한 수준"이라고 말했다. 기후부는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을 발표하는 10월까지 여론수렴 등을 거쳐 추가 원전 건설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김 장관은 10일 JTBC 유튜브 '장르만 여의도'에 출연해 "지금 반도체는 (전력이) 용인에
"모든 자원, 순환생태계 안으로"…순환경제실 신설 협의"12차 전기본에 메가프로젝트 추가 전력수요 반영""지역별 산업 전기요금제, 한전 감당할 수준서 인하폭 결정"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기후부 내 '순환경제실' 신설 추진과 관련해 "소위 모든 자원을 순환 생태계 안에 두는 체계를 만들고, 이 문제를 총괄할 수 있는 직제 개편을 행정안전부와 협의하
김성환, 尹에 "기후부 업무 늘어…증원 협조를"행안부에 '100명 증원안' 전달…수시직제 중심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순환경제실 신설과 재생에너지 확대·호남권 반도체 산단 조성 프로젝트 대응 등 급증한 업무 부담 완화를 위해 수시직제 중심의 100명 규모 인력 보강을 추진한다. 김성환 기후부 장관이 정부조직·정원을 총괄하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직접 증원
재생에너지 중심의 전력산업 구조 전환을 앞두고 정부 주도의 발전공기업 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정부는 연내 발전 5사의 구조개편 방안을 확정해 에너지 대전환에 대비한 체질 개선에 나설 방침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4일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김성환 기후부 장관이 한국남동발전·중부발전·서부·남부·동서발전 등 발전 5사 사장단과 만나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2일 서남권 신규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과 관련 "반도체 팹 4기가 아니라 용인급으로 더 지어야 할 필요가 생긴다면 원전을 고민할 것"이라고 말했다. 용인 반도체 산단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팹 10기가 들어설 예정이다.
김 장관은 이날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반도체 팹 4기가 아니라 추가로 대규모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기자간담회"반도체 추가 수요 대비 서남권 물·전력 충분히 준비"'4650억' 동복댐 15m 증고…"인허가 단축시 2~3년"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30일 서남권 반도체 산업단지 내 반도체 팹(생산공장) 규모와 관련해 "팹 4기 수준에 딱 맞게만 (인프라를) 준비할 것이 아니라 물과 전력을 더 충분하게 준비해 추가 수요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서남권 반도체 산업단지 신규 조성 프로젝트를 뒷받침할 전력·용수 현장 점검을 위해 정부 발표 하루 만인 30일 전남을 찾는다.
김 장관은 이날 오전 전남 장성군의 신장성 변전소 건설 현장과 화순군 동복댐을 차례로 방문할 계획이다.
기후부에 따르면 현재 서남권은 지역 수요 대비 발전력이 더 많은 상황으로 재생에너지와 원전을
지역 전기요금제·AI 데이터센터 전용요금제 신설 추진AI 데이터센터 8GW 이상 공급…전기국가 비전 제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29일 “서남권 반도체 공장에 필요한 6.3GW의 전력과 65만톤의 용수를 적기에 차질 없이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대해서도 “약 15GW의 전력과 150만톤의 용수도 차질 없이 공급할 수 있도록
20·30대 사무관·주무관 20명과 저녁식사
“내가 대통령이라면,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라면 이 문제를 어떻게 풀까. 이것을 늘 염두에 두고 일한다면 더 폭넓고 깊이 있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김성환 기후부 장관은 27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인근의 한 치킨집에서 MZ세대 사무관·주무관 20명과 간담회를 했다. 김 장관은 기후부의 미래를 이끌
한ㆍ베트남 정상회담 계기⋯양국 민관 협력 강화 모색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2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한ㆍ베트남 정상회담 직후 전력 기반시설(인프라)과 물안보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각각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재명 대통령과 또럼 베트남 당서기장 임석 아래 레만홍 산업무역부 장관, 찡비엣훙 농업환경부장관과 각각 양해각서를 교환했다.
베트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