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규 기획예산처 미래전략기획실장은 30일 서울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동부지사를 찾아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기금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에이피알커뮤니케이션즈를 방문해 현장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기획처는 장애인 고용촉진기금을 안정적인 장애인 고용을 지원하기 위해 상반기에 70% 이상 집행한다는 계획이다. 장
기획예산처와 문화체육관광부는 30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기초 공연예술 활성화를 위한 국립예술단체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는 공연예술 창작·유통 활성화 방안과 현장 애로사항 등이 논의됐다.
이번 간담회는 기초 공연예술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국립예술단체 지원 방향을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에서는 정향우
기획예산처가 주요 20개국(G20) 등 주요국 재정당국과 국제기구에 재정정책 등 협력 의사를 담은 임기근 장관 직무대행 차관 명의의 서한을 발송했다.
기획처는 30일 "임 대행이 G20,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등에 속한 주요국 예산·재정당국과 국제통화기금(IMF), 경제개발협력기구(OECD) 등 국제기구에 협력 의사를 담은 서한을 발송했다"고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오후 청와대에서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를 주재하고, 범정부 차원의 창업 활성화 전략과 향후 정책 방향을 점검한다.
이번 회의는 'K-스타트업이 미래를 만든다'를 슬로건으로 국가 차원의 스타트업 열풍 조성 방안과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제시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국민의례와 대통령 모두발언
정부가 국민연금을 활용한 환율 방어와 증시 부양의 근거를 마련했다. 기금운용평가 시 환율 변동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거나 벤처·코스닥 투자를 늘리면 가점을 주는 방식이다. 기금운용평가 결과는 공공기관 경영평가와 성과급 지급률에도 반영돼 현장 구속력이 크다. 자칫 ‘수익 최대 증대’라는 기금운용 최우선 가치가 뒷전으로 밀릴 우려가 있다.
기획예산처는 29일
기금자산운용정책위원회, '2026년 기금 자산운용 기본방향' 심의·의결기존 투자풀운영위원회 확대·개편...'기금자산운용정책위원회' 신설임기근 차관 "기금 여유자금의 효율적 운용...재정의 지속가능성 뒷받침"
기획예산처가 기금 여유자금 운용의 공공성과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한 종합 기준을 처음으로 마련했다. 기금 운용 시 국가재정법상 4대 원칙을 공통 기
2026년 ‘참여예산 제2의 원년’ 선언지출효율화 제안까지 확대, 중앙·지방 연계와 온라인 플랫폼 전면 개편
이재명 정부가 국민이 재정 운용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열린 재정’을 본격 추진한다. 기획예산처는 2018년 도입된 국민참여예산제도를 대폭 개편하고 2026년을 참여예산제도 도입 제2의 원년으로 삼는다고 29일 밝혔다.
국민참여예산제도는 국
연곡 지하수저류댐, 도암호 비점오염관리사업 현장 찾아
기획예산처가 28일 강릉 가뭄 피해 예방사업 대상지를 찾아 관계부처 및 현장 관계자들과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강릉은 주 수원인 오봉저수지 저수율이 11.5%까지 하락해 생활용수 공급에 심각한 차질이 발생한 바 있다.
당시 이재명 대통령이 강릉시 오봉저수지와 급수 현장을 직접
이재명 대통령 27일 추가경정예산 편성 가능성을 또 다시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지방정부 체납관리단의 인력 확충을 언급하며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올해 내내 (추가경정예산을) 안 할 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같은 발언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지방자치단체의 체납관리단 인력 운영을 위한 중앙정부 예산 지
기획예산처는 27일 임기근 기획예산처 장관 직무대행 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에서 구미시 광역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실시협약(안), 서울시 제물포터널 실시협약 변경(안) 등 총 2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먼저 구미시 광역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민간투자사업(BTO-a) 사업시행자 지정 및 실시협약(안)을 심의·의결했다. 구
부처 합동 ‘통합 재정사업 성과평가’ 신설, 예산 환류 체계 강화보조사업·기금·심층평가 연계, AI 기반 성과관리 도입
정부가 올해부터 부처별로 나뉘어 있던 평가체계를 통합하고 평가 결과를 예산에 직접 연계하는 등 재정사업 성과관리를 대폭 강화한다. 이를 통해 재정 효율성과 책임성을 동시에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기획예산처는 27일 2026년 재정사업
극한대결 속 통합제안 의구심 자초온건한 중도성향 인물 발굴 실패해파국 맞은 기회 ‘불씨’ 살릴지 주목
야당 정치인을 장관으로 기용할 때 극과 극의 반대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 잘하면 초당적 협치 분위기를 조성하고 정치권의 멋진 대승적 모습을 연출해 국민 신뢰를 올릴 수 있다. 그러나 오히려 야권을 분열시키는 술수로 비추어져 정파적 갈등을 극한으로 몰고
임기근 기획처 장관 대행, 제1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주재
인구소멸위기 지역 농어촌 주민에게 월 15만 원씩 지역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농어촌 기본소득이 내달 말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기획예산처는 26일 임기근 장관 직무대행 차관 주재로 제1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열어 지난해 8월 면제한 5건의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 및 2건의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 결
내년 상반기 국가신용등급 발표 예상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27~29일 우리나라를 방문해 국가신용등급 평가를 위한 연례협의를 실시한다고 재정경제부가 27일 밝혔다.
무디스 연례협의단은 재경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통일부·기획예산처·금융위원회 등 정부 부처와 한국은행을 비롯해 한국조세재정연구원(KIPF)·국회예산정책처(NABO) 등 연구기관과 민간 주요기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3.1%로 집계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6일 나왔다. 코스피 5000선 돌파라는 호재에도 불구하고, 이혜훈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둘러싼 논란이 부담으로 작용하며 지지율 반등에 제동을 걸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19∼23일 전국 18세 이상 250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
"아니, 의원님. 인생이 그렇게 계획대로 안 되지 않습니까"
25일 지명 철회된 이혜훈 전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23일 인사청문회에서 "원펜타스 청약을 넣을 때 이미 세종에서 일을 하고 결혼한 장남이 부양가족으로서 가점을 받아야 하는 이유가 있나"라는 야당 의원 질의에 내놓은 답변(?)이다. 장남이 결혼은 했지만 이후 부부관계가 틀어지면서 미혼 상태
문화·조직·개인이 복합작용한 병리계급 사회일수록 관행화돼 나타나권력횡포 깨려면 乙 반격 많아져야
해가 바뀌어도 갑질은 끊이지 않는다. 갑질한 게 드러나 신세를 망친 사람들이 많은데도 여전히 갑질은 성행한다. 지금도 장관 후보자와 여당 전 원내대표가 갑질로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이재명 정부의 여성가족부 장관으로 지명된 여성 국회의원은 보좌진 갑질 문제에
이재명 대통령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지명을 결국 철회했다. 올해 첫발을 뗀 기획예산처는 출범과 동시에 수장 공백이라는 난관에 직면하게 됐다. 당장 주요 재정·예산 정책 추진에 속도 조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홍익표 정무수석은 25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대통령은 이 후보자에 대해 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
국민의힘 "인사검증 실패…대통령이 사과해야"민주당 "통합 인사 노력은 높게 평가받아 마땅"야당 일각 "철회로 끝 아냐…수사로 이어져야"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을 전격 철회한 가운데 여야 정치권의 반응이 엇갈렸다. 국민의힘은 "당연한 결과"라며 대통령의 인사검증 실패 책임을 물었고, 더불어민주당은 "겸허히 수용한다"면서
李대통령, 이혜훈 기획처 장관 후보 지명 철회인사청문회 거쳤지만 '부정청약' 등 논란 지속임기근 대행체제 지속…예산안 등 차질 불가피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을 전격 철회하면서 올해 첫발을 뗀 기획처 수장 공백이 장기화하게 됐다.
이 후보자가 인사청문회를 거쳤음에도 강남 래미안 원펜타스 부정 청약 의혹, 장남 대입 특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