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산업공익재단이 이주배경 청년과 외국인 노동자의 안정적인 취업과 자산 형성을 돕는 지원사업을 3년째 이어간다.
16일 금융산업공익재단은 전날 서울 중구 재단 대회의실에서 노동인권회관과 ‘이주배경 청년 및 노동자 취업촉진·자산형성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제도권 금융과 공공지원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돼 온 이주배경 청년과 노
신용회복위원회와 금융산업공익재단은 ‘미취업청년 지원사업 참여자 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우수작 19편을 시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신복위는 ‘채무조정 미취업 청년 취업촉진‧신용상승 지원사업’ 참여자 6500명을 대상으로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8월 18일부터 이달 6일까지 수기공모전을 실시했다.
공모전에는 총 128편의 작품이 접수되었고 신복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