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사람을 돕는다는 설중송탄(雪中送炭)의 반대말은 낙정하석(落穽下石) 또는 투정하석(投穽下石)이다. 함정에 빠진 사람에게 돌을 떨어뜨린다는 뜻으로, 구해주기는커녕 오히려 해친다는 뜻이다. 비슷한 말에 다리를 건넌 뒤 그 다리를 부숴 목재를 훔쳐가는 과하탁교(過河坼橋), 불난 틈에 도둑질을 하는 진화타겁(趁火打劫), 나무에 올려놓고 사다리를 치우는 상수발
배국남닷컴은 최근 배우 최권을 인터뷰했다. 최권은 KBS 2TV 드라마 ‘프로듀사’에서 신디(아이유)의 매니저 박군 역을 맡아 눈도장을 찍었다.
최권은 “삶의 무게를 느끼는 나이가 되면서 공백기를 힘들게 보냈다. 그러던 와중에 ‘프로듀사’ 오디션 기회를 잡았다. 절실히 하고 싶었다. 글 잘 쓰기로 정평이 나 있는 박지은 작가님과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출연
글 잘 쓰는 당신이 소셜에서 주목받지 못하는 이유는?
- 독자가 생각할 여유가 있다고 넘겨짚고 글을 쓰기 때문
- 당신 주변에서는 통용되지만 독자는 듣도보도 못한 어휘를 구사하기 때문
- 취한듯 갈짓자 글 흐름이 의식의 흐름이라 주장하지만 그냥 헷갈릴 뿐
- 문단 나누기도 철저하고 기승전결 전개로 독자들을 지루하게 만들어서
- 자기 생각과 이야기이면서 괜
사회연대은행에서 블로그 강의를 했다. 글쓰기 강사로 데뷔한 셈이다. 한국시니어블로거협회가 주관하는 50+교육센터 강좌 중 ‘블로그 개인브랜드 구축하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참여하게 된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블로그는 나의 브랜드’, ‘이론과 실제’, ‘블로그 하는 법(PC, 스마트 폰)’, ‘블로그 스킨 만들기’, ‘사진으로 블로그하기’, ‘봉사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