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변종 성매매업소가 최근들어 기승을 부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누리당 박덕흠 의원이 25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키스방, 휴게텔, 성인PC방 등 일부 변태·변종 성매매업소들은 파출소나 초등학교 등에서 불과 30m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버젓이 영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박 의원은 “서울 관악구 낙성대 지구대 근방의 남부순환로를 걷는 동안
'귀 청소방'이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일본에서 시작된 귀 청소방은 귀지를 제거해주면서 귀 마사지를 제공해주는 신종 업소다.
앉아 있는 여성의 무릎에 머리를 대고 누우면 귀지를 파주며 가벼운 대화도 주고받으며 귀 마사지, 귀 테라피 등이 이어진다.
그러나 귀청소방은 밀폐된 공간에서 다소 선정적인 의상을 착용한 여성이 귀 청소를 해준다는 설정 이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