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의 한승규(28)가 ‘하나은행 K리그1 2024’ 20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한승규는 지난달 29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 모터스와의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서울의 5-1 대승을 이끌었다. 이날 승리로 서울은 2017년 7월 2일 이후 7년 만에 전북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한승규는 전반 23분 날카로운 코너킥으로
프로축구 인천유나이티드가 미드필더 김봉진(26)과 경남FC 수비수 권완규(25)를 트레이드 했다고 4일 밝혔다.
새롭게 인천 유니폼을 입는 권완규는 지난 해 성균관대 졸업 후 드래프트 1순위로 경남에 입단해 총 17경기에 출장하여 1골을 기록했다. 권완규는 저돌적인 플레이 스타일로 많은 활동량에서 나오는 오버래핑과 정확한 크로스가 장점이며, 중학생 때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