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공시]SK네트웍스 “중국 북방동업 지분 매각 검토중”
△두산건설, 청암프로젝트 500억원 채무보증 연장
△중소기업은행, 262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국제디와이,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토비스, 386억원 일본 게임기 모니터 공급 계약 해지
△슈프리마, 자사주 3637주 장외처분 결정
△유니켐, 심양보 회장 보통주 3만주 매수
△KC
권선주 신임 IBK기업은행장은 내년 민원 제로에 도전한다. 민원이 집중된 부문을 중점 관리하는 등 이른바‘클린 IBK’운동을 통해 소비자보호에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권 행장은 지난 27일 취임에 앞서 가진 이투데이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민원을 제로화하는 것은 어렵지만 민원발생 건수가 많은 상위 10가지 항목을 선정, 이를 꾸준히 개선해 나갈 것
권선주 IBK기업은행장은 단순한 외형 성장을 지양하고 기본과 기초를 다지겠다고 밝혔다. 또 각 분야의 효율성을 점검하고 기업은행의 핵심 역량인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중소기업-중견기업-대기업으로 이어지는‘희망의 성장사다리’를 구축하는데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권 행장은 30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 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기업은행
권선주 신임 IBK기업은행장이 ‘변화’ 보다 ‘안정’에 방점을 둔 인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 상대적으로 약한 소매금융은 융합을 통한 시너지 창출 등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권 행장은 30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취임식 이후 기자들과 상견례 자리를 갖고 “(향후 인사는) 큰 변화를 주기보다 부족한 자리를 채워 나가는 식으로
금융권 연말 정기인사에서 여풍(女風)이 거세게 불고 있다. 첫 여성대통령이 탄생한 이후 보수적인 금융권에서 여성들의 승진을 차단하던 유리천장(glass ceiling)이 잇따라 깨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권선주 기업은행장을 필두로 하나·외환·신한·농협 등 시중은행과 지방은행, 보험·카드업계까지 전 방위적으로 최초의 여성 임원이 연이어
조준희 IBK기업은행장이 IBK를 ‘위대한 은행’으로 만들어 자랑스런 유산으로 물려달라는 바람을 남기며 3년간의 임기를 마쳤다. 또 마지막까지 낡은 관행을 버리고 현장과 고객의 중요성을 잊지말라고 당부했다.
조 행장은 27일 오전 9시30분 기업은행 을지로 본점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3년 전 이맘때 기업은행장으로 취임하면서‘꿈’을 이야기했고 뒤돌아보
IBK기업은행이 개인·기업·스마트금융·외국환 등에서 역대 최고의 실적을 기록하는 등 주요 사업부문에서 그랜드슬램급 실적을 거뒀다.
기업은행은 최근 3년 연속 개인고객수 100만명 이상 순증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기업은행이 지난해부터 실시한 ‘송해광고‘를 비롯해 공중전화 부스와 자동입출금기(ATM)를 결합한 ‘길거리 점포’, 포터블IBK 등
“영업 현장에서 일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국내 첫 여성은행장이 된 권선주 기업은행장 내정자가 밝힌 은행원의 자세다. 권 내정자는 은행 생활 35년 중 25년을 영업 현장에서 보냈다. 통상 은행권 여성 임원들은 고객만족, 교육부 등 지원부서를 담당하지만 권 내정자는 대부분의 은행 생활을 영업현장 에서 보낸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이에 권
기업은행 권선주
기업은행 역사상 첫 여성행장이 탄생하면서 주인공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23일 신임 기업은행장에 권선주 기업은행 부행장 겸 리스크관리본부장을 임명 제청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 역사상 첫 번째 여성 행장, 공채 출신 직원 가운데 두 번째 행장 배출이다. 권 내정자는 조준희 현재 행장에 이어 연속해서 내부출신 은행장이
은행권 통틀어 첫 여성 은행장이 탄생했다. 어느 분야보다 견고한 금융권 유리천장을 권선주 IBK기업은행 리스크관리 본부장(부행장)이 깨뜨린 것이다.
금융위원회는 23일 청와대에 차기 기업은행장으로 권선주 리스크관리 본부장(부행장)을 임명 제청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장 가운데 두 번째 내부 출신 행장임과 동시에 여성으로서는 은행권 최초로 행장 자리에
권선주
차기 기업은행장에 권선주 부행장이 내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은행권 사상 첫 여성 행장의 탄생이기 때문.
권선주 차기 기업은행장은 연세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1978년 중소기업은행에 입행했다.
그는 기업은행 안에서 '여성 최초'라는 수식어를 달고 다녔다. '첫 여성 1급 승진', '첫 여성 지역본부장'을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