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13시36분 현재 코넥스 종목인 굿센(+14.89%)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굿센의 상장주식수는 134만5951주이며, 오늘 거래량은 100주, 거래대금은 204만5000 원이다.
[굿센 최근 시세 흐름]
2016년11월28일 오후 13시36분 현재 : 20,450원 (▲2,650, +14.89%)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굿센이 코넥스 시장에 상장하며, 상장사로서의 첫 발을 내디뎠다.
클라우드 소프트웨어(SW) 전문기업 굿센은 31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코넥스 시장 상장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굿센은 2004년 설립 후 지난해 아이티센 자회사로 편입됐으며, 건설 ERP(전사적자원관리), 기업 협업 솔루션, 건설 정보시스템 아웃소싱(ITO: IT Outso
한국거래소는 굿센의 코넥스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25일 밝혔다. 매매거래는 오는 31일부터 시작된다.
굿센은 컴퓨터 프로그래밍 및 시스템 통합 관리업체로 지난해 73억9000만 원의 매출액을 달성했다. 이번 신규상장의 평가가격은 1만5750원이며 액면가는 500원이다. 지정자문인은 한화투자증권이다.
한국거래소는 굿센의 코넥스 시장 신규상장신청서를 접수했다고 12일 밝혔다.
거래소는 약 2주에 걸쳐 한화투자증권이 제출한 상장적격성 보고서를 검토 및 현지심사하고, 상장승인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굿센은 컴퓨터 프로그래밍과 시스템 통합 및 관리업을 하는 기업으로 윤석구 대표이사가 맡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73억9100만 원을 기록했고, 순이익은 2
아이티센이 자회사 굿센과 손잡고 클라우드 Saas(Software as a Service) 분야에 진출한다.
아이티센은 최근 굿센이 미래창조과학부가 발표한 '2016년 글로벌 SaaS 육성 프로젝트'(GSIP) 사업의 지원대상 업체로 최종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수행 과제는 기업형 기반 SaaS 분야에서 ‘클라우드 기반 중소건설사용 현장중심 전사적 자
△잇츠스킨, 인도 다부르 그룹 자회사와 MOU 체결
△[조회공시] CJ헬로비전, 합병계약 결의 무효소송 제기 보도 관련
△삼화페인트, 인도 현지법인 계열사로 추가
△보령제약, 고혈압-고지혈증 치료제 미국 1상 임상진입 허가
△녹십자, WHO 산하기관에 389억 규모 독감백신 수주
△경농, 190억 규모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
△하이트진로홀딩스,
IT서비스 전문기업 아이티센이 7일 태국 명문 국립대인 카셋삿대학교(KASETSART University)와 ‘지능형 IT전문 서비스 사업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MOU는 태국 정부의 관련법 개정으로 국립대와 민간기업과의 영리사업이 허용된 이후 카셋삿대학교가 최초의 사업파트너로 아이티센을 선택해 의미가 크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공시돋보기] IT서비스 전문기업 아이티센의 관계사인 보안전문기업 시큐센이 인증서 관련 금융사와 계약을 타진 중이다. 이르면 12월 내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19일 아이티센 관계자는 “시큐센이 인증서 관련 금융사 한 곳과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르면 12월 초 중에 성과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 접촉단계라
IT서비스전문기업 아이티센이 행정자치부 주관 ‘클라우드 업무환경 구현 사업’을 수주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업 기간은 올해 12월까지이다.
이번 사업은 공공기관 지방 이전 등 다변화하는 업무환경에 대응하고 효율적인 업무 환경 조성을 위해 진행되는 사업이다. 장소나 시간에 구애 없이 공유지식 접근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해 개인 업무의 생산성을 높이고
아이티센이 굿센테크날러지 주식 55만9938주를 94억7600만원에 인수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자기자본의 17.67%에 해당하며 취득후 지분은 50.10%다.
회사 측은 "클라우드 컴퓨팅 발전법 제정에 따른 클라우드 관련 신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갤럭시S시리즈•태블릿PC 등 개발 참여
年성장률 29% 창사이래 적자낸 적 없어
베트남 법인 올 예상매출 700억원 규모
인쇄회로기판(FPCB)제조업체 플렉스컴이 호실적에 대한 기대감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하경태 플렉스컴 사장은 "올해는 플렉스컴이 한 단계 도약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올해 목표 매출액은 19
연성인쇄회로기판(FPCB) 전문기업 플렉스컴은 2009년 매출액 1344억5668만원, 영업이익 121억6367만원, 당기순이익 60억7790만원을 기록했다고 19일 발표했다.
이는 플렉스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이다. 상장 전인 2008년 실적 대비 매출액은 77.7%가 증가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 순이익도 각각 148.2%, 146.2%로 크게 늘어
플렉스컴은 3분기 당기순이익이 63억72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6.7%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회사측은 같은 기간 매출액이 403억58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3.2% 늘었고 영업이익이 61억6700만원을 기록해 126.8%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전했다.
플렉스컴은 이 같은 뚜렷한 실적호조에 대해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의
연성인쇄회로기판(FPCB) 전문기업 플렉스컴은 지난 8일 100% 지분을 보유하던 자회사 굿센의 지분 전량(보통주 10,000주)을 110억원에 굿센의 현 대표이사인 최민철씨에게 매각한다고 9일 밝혔다.
플렉스컴은 자산총액 대비 12.6%에 달하는 이번 굿센의 지분 매각으로 지분법평가손실 요인을 완전히 제거함에 따라 재무건전성 개선효과는 물론 향후
플렉스컴은 8일 산업용 피팅제조업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계열사 굿센 지분 1만주(100%)를 110억원에 처분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핵심사업에 대한 역량을 집중하고 재무건전성 개선효과를 도모하고자 처분했다고 전했다.
이 처분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28.67%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