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는 제330회 정례회를(11월 6일~12월18일) 열어 행정사무감사를 시작으로 2027년도 대구시 및 교육청의 예산안 심사, 조례안 심의 등 43일간의 회기 일정에 돌입한다고 5일 밝혔다.
정례회에서는 ‘대구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변경)안 8건, 제·개정 조례안 14건, 동의안 9건, 계획안 3건, 건의안 1건 등 총 35건
직거래장터·요리경연·깜짝경매 등 풍성한우 사과 쌀 꿀 참기름 등 대표 농특산물 판매
예천군은 30일부터 사흘간 한천체육공원에서 ‘2026 예천농산물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축제에서는 읍·면과 농업인단체가 참여해 한우, 사과, 고구마, 쌀, 꿀, 참기름 등 지역 대표 농특산물을 판매한다. 생산자가 직접 운영하는 직거래 장터는 매일 오
박희승 의원 등 30여명 참석 예산정책간담회양수발전소·축산로봇 클러스터 등 협력 논의
장수군이 양수발전소 유치와 미래산업 육성 등 핵심현안 11개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과 국비확보를 위해 더불어민주당과 예산정책간담회를 열고 국회 차원의 지원과 협력을 요청했다.
장수군은 28일 군청 회의실에서 박희승 국회의원과 최훈식 군수, 문재표 군의회 부의장, 군의
이춘근 박사 ‘트럼프 시대 국제정세 해설’ 주제 강연닭실마을과 청암정 등 봉화 대표 문화유적 방문
전국 유림과 유교문화 관계자들이 경북 봉화에 모여 전통 유교문화의 가치와 미래 사회에서의 역할을 논의했다.
(사)박약회 봉화지회는 1일 봉화복합스포츠단지 실내테니스장에서 전국 유림 등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7차 전국유교문화학술대회’를 가졌
- 이상휘 국회의원 초청 정책간담회 개최… 공공임대주택·항만정비 등 현안 집중 논의
- 죽도를 울릉 새로운 랜드마크로… 우산수목원 예정지 현장 점검 등 발로 뛰는 소통
울릉군이 다가오는 ‘울릉공항 개항’ 시대를 성공적으로 맞이하기 위해 국회 및 광역·기초의회와 손을 맞잡고 국비 확보와 현안 해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울릉군은 지난 29일 이상휘 국회의원
6·3 지방선거로 새 임기를 시작한 경기 시·군의원들의 재산 신고액이 68억5545만원부터 마이너스 7억7839만원까지 벌어졌다. 최고와 최저의 차이는 76억3384만원이다.
29일 경기도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신규 당선 시·군의원 287명의 평균 신고액은 10억5933만원이다.
경기도보에 실린 신고내역을 보면 김은영 의왕시의원이 68억5545만원으로
민원·현장 요청 ‘되는 방향’ 검토 강조내년 본예산에 지역의견 적극 반영 지시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이 민원과 현장 요청을 법과 규정에만 얽매여 제한하기보다 가능한 방향을 찾는 적극 행정을 주문했다.
천 교육감은 14일 열린 주간 정책회의에서 “행정기관의 소통은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듣는 데서 출발한다”며 “민원이나 요청이 있을 때 안 된다는 데
전남광주특별시 해남군은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의 개발이익을 지역사회와 합리적으로 공유하기 위한 '해남군 개발이익 공유 세부지침(안)'을 마련했다고 27일 밝혔다.
발전사업 시행 시 지역사회 기여도와 주민 혜택을 체계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기준들이 담겼다.
지역사회 기여부문에서는 적정 시공능력을 갖춘 관내 기업과의 컨소시엄 구성을 권고하고 지역주민 채용과
경기도가 추진하는 7733억원 규모 감액 추가경정예산을 둘러싼 논쟁이 31개 시·군의 재정 부담 문제로 옮겨붙었다. 국민의힘 소속 광역·기초의원들은 도비 매칭사업이 줄면 시·군이 자체 재원으로 부족분을 메우거나 사업을 조정해야 할 수 있다며 사업별 감액 내역과 시·군별 영향을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경기도는 재정위기 극복을 위해 세출 구조조정이 불가피하지만
국비와 지방비 등 160억원 규모로 추진되던 기장군의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이 중단된 가운데 국민의힘이 사업 중단 경위와 판단 근거를 공개하라며 우성빈 기장군수를 정면으로 압박하고 나섰다.
특히 이번 논란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우성빈 군수가 유튜브 등을 활용해 군정 현안과 자신의 정책 방향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가운데 나온 것이어서 주목된다. 사업
우성빈 부산 기장군수의 잇따른 정치적 행보를 놓고 기장군의회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이 집단 반발하고 있다.
우 군수가 유튜브 등을 통해 군정 현안을 직접 알리는 한편, 전임 군정 사업을 대상으로 약 1000억원 규모의 ‘부정부패·특혜 의심 사업 전수조사’를 추진하면서다. 군·읍면 주관행사의 내빈 소개 순서를 변경한 의전 공문도 정치적 중립성 논란에 휩싸였
400MW 규모 재생에너지 복합단지 태양광발전소가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혈도에 들어선다.
5일 해남군과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해남·완도·진도)에 따르면 문내면 용암리 혈도 479㏊(145만평)에 400㎿(일반형 390㎿·영농형 10㎿) 규모의 태양광발전소 착공식이 7일 열린다.
태양광 발전량 400㎿는 단일 면적으론 전국 최대 규모로, 20
기록적인 폭염으로 전남 광주특별시 완도군 해역의 수온이 광어 임계수온인 29도를 넘어서면서 양식 광어 폐사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완도군에서 접수된 피해만 8개 어가, 9만8800마리에 달한다고 5일 밝혔다.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에 따르면 도암만 해역에는 지난달 21일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됐다.
이어 27일 고수온 경보로 격상됐다. 같은 날
부산 기장군이 16년 만에 추진 중인 군기(CI) 변경을 둘러싸고 추진 과정의 불투명성이 도마에 올랐다.
군기 변경 실무를 총괄하는 담당 과장은 "인수위원회가 제안해 군수가 받아들인 것"이라고 설명하면서도 정작 새 CI 제작 업체는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여기에 조례 개정 전 군청 브리핑룸에 새 군기 이미지가 설치된 사실까지 확인되면서 CI 변경 절
남악·오룡 분읍 단계적 추진 제안행정효율·지역대표성 강화 필요성 강조
이호성 무안군의원이 무안시 승격과 남악·오룡신도시 분읍을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 추진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3일 열린 무안군의회 제304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시 승격은 흔들림 없이 추진하되 장기화 가능성에 대비해 행정구역 개편도 함께 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의 8·17 전당대회에서 진행될 당 대표 선거와 최고위원 선거 후보들이 각각 5명, 14명으로 확정됐다.
1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전날부터 이틀간 후보 등록을 받은 결과 당 대표 선거에 총 5명이 후보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입후보한 이들은 김민석 전 국무총리, 고민정 의원, 정청래 전 대표, 김보미 전 강진군의원,
최고위 표결로 피선거권 예외…오후 당무위 최종 결정김민석·정청래·송영길·고민정·김보미 당대표 후보 등록단일화 없이 완주 가능…2순위 표가 승부 가른다
더불어민주당이 후보 자격 논란이 인 송영길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8·17 전당대회 출마를 허용하기로 했다. 이날 후보 등록이 마감되면 당대표 경선은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 정청래 전 대표, 송
무안군의원 당선인들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서남권 균형발전 정책과 군공항 이전 특별보상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무안군의회 의원 당선인들은 24일 무안군의회 앞에서 성명을 발표하고 "통합의 진정한 의미는 단순한 행정구역 통합이 아니라 지역 내 모든 구성원이 고르게 발전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실질적인 균형발전 정책 수립에 있다"고 밝혔다.
당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무투표 당선된 정소혜 무안군의원 당선인이 선거 축하 현수막을 직접 철거하며 책임있는 의정활동 의지를 밝혔다.
정 당선인은 최근 무안지역 9개 읍·면을 돌며 도로변 등에 게시된 당선 축하 현수막을 직접 철거했다.
해당 현수막은 지역 주민과 사회단체, 지인 등이 당선을 축하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게시한 것이다. 정 당선인은 도시
건강 되찾고 자연에 빠져 사는 경북 영덕의 박혜균씨
귀촌을 염두에 두고 준비하다가 건강 이상으로 이른 귀촌을 했다. 남들과 달리 선택한 귀어(歸魚). 처음엔 힘들었지만 초보어부 남편은 이제 어촌계 대의원 등으로 자리를 잡았고 4시간씩 고생하던 혈액투석도 미뤄지고 있다. 맑은 환경이 주는 귀촌의 혜택을 누리면서 오늘도 우리 부부는 행복하다.
◇말기신부전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