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녀 용인특례시의원, 지역경제 살린 의정성과 ‘우수의원’ 선정

입력 2025-12-26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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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상권부터 지속가능발전까지…신현녀 의원 의정활동 인정

▲경기도남부권 시·군의장협의회 지역경제활성화 분야 우수의원으로 선정된 신현녀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이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으로부터 표창패를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용인특례시의회)
▲경기도남부권 시·군의장협의회 지역경제활성화 분야 우수의원으로 선정된 신현녀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이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으로부터 표창패를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용인특례시의회)
신현녀 용인특례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구성동·마북동·동백1동·동백2동)이 경기도남부권 시·군의장협의회로부터 지역경제활성화 분야 우수의원으로 선정돼 표창패를 받았다.

26일 용인특례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표창은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시·군의원을 대상으로 수여된다. 신 의원은 지역 상권 활성화와 생활경제 회복을 위한 정책 추진, 경제·환경 정책 전반에서의 지속적인 의정활동 성과를 인정받았다.

신현녀 의원은 용인특례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지원 정책을 이끌었다. 현장 중심의 민원 해결과 제도 개선에 힘썼고, 지역 실정에 맞는 경제 활성화 방안과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을 제안해왔다. 시민 생활과 직결된 경제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온 점이 이번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신 의원은 “지역경제는 시민의 일상과 가장 맞닿아 있는 과제”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해 시민이 체감하는 경제활성화와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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