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역본부, 홍천서 은퇴 탐지견 3마리·입양 희망 가족 교감 여행 기존 입양가족은 돌봄 경험 전수…전문가 훈련 교육·입양 절차 안내
국경에서 검역 임무를 수행하던 탐지견들이 은퇴 후 새 가족을 만나기 위한 1박 2일 여행에 나섰다. 입양을 희망하는 가족들과 함께 달리고 산책하며 반려견으로 살아갈 ‘견생 2막’을 준비했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17~18일
농식품부, 10월 2~5일 ‘오늘은 1004’ 운영…제2회 동물보호의 날 기념보호동물 입양 상담·국가봉사견 만남…유기·유실동물 구조·신고도 배워
나에게 맞는 반려동물을 찾아 가상으로 입양하고, 반려동물이 응급상황에 처했을 때 대처하는 법까지 배울 수 있는 체험 공간이 서울 성수동에 마련된다. 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 중인 동물들과 교감하며 입양 상담을 받고,
검역본부, 티웨이항공·소노펫과 입양 교감여행 프로그램 운영5월 1일~8월 31일 신청…의료비·사료비 최대 100만원 지원도
공항과 항만에서 불법 반입 농축산물을 찾아내던 검역탐지견이 은퇴 후 새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1박 2일 동반 여행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예비 입양 가족이 탐지견과 직접 시간을 보내며 성격과 생활 습관을 확인하고, 전문가 상담을 거쳐
농식품부·국방부·경찰청 등 6개 부처 협업…국가봉사동물 입양 지원사업 1일 시행진료비 30% 할인·펫보험료 최대 20% 할인…전담 지원센터 설립도 추진
국가를 위해 현장에서 임무를 수행한 군견과 경찰견, 탐지견, 119구조견이 은퇴 후에도 보다 안정적으로 돌봄을 받을 수 있는 지원 체계가 마련됐다. 정부가 그동안 부처별로 달랐던 입양 지원을 하나로 묶고
DB손해보험은 펫 전문 인플루언서 겸 수의사 설채현, SNS 인기견 테디·차차 보호자 겸 배우 이기우와 함께 손보업계 최초로 항암제 치료 시 경구항암제 외 주사항암제까지 보장해주는 ‘항암약물 치료 시 보장금액 확대(특약)’ 신담보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해외 통계에 따르면 반려견이 암으로 사망하는 성견의 경우 30~33%이다. 특히 고령견, 대형
'동물보호의 날' 맞아 부산 벡스코서 첫 기념행사 개최전국 휴게소·위탁 서비스 총정리…안전수칙·펫티켓도 강조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여행지가 전국 곳곳에서 기다린다. 부산의 요트투어와 해변열차, 휴게소 반려견 놀이터와 레스토랑, 위탁 돌봄 서비스까지 준비돼 있어, 올가을엔 반려인과 반려동물 모두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
반려동물 입양은 함께 살아갈 동반자를 찾는 기회다. 정부가 은퇴한 국가봉사동물 입양을 지원하는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1일부터 ‘국가봉사동물 입양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군견, 경찰견, 탐지견, 119구조견 등 국가를 위해 활동한 동물들이 은퇴 이후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마련했다. 입양 가
국민이 은퇴 검역탐지견을 더 쉽게 가족으로 맞이할 수 있도록, 농림축산검역본부가 1일부터 민간입양 접수 방식을 ‘연중 상시’로 전환한다. 종전에는 분기별(1·4·7·10월)로만 신청할 수 있었고, 서류·현장심사에 약 3개월이 걸려 분기 마지막 주(3·6·9·12월)에 입양이 이뤄졌다.
이번 개선으로 언제든 입양 신청이 가능하며 심사 기간도 약 3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