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21일 애프터마켓에서도 정규장의 강세를 이어갔다. SK하이닉스는 상승폭이 축소된 반면 삼성전기는 오름폭을 키웠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에코프로와 원익IPS 등이 애프터마켓에서 상승폭을 확대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1일 KRX 애프터마켓에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인 삼성전자는 정규장의 강세를 유지하며 전 거래일 대비 5.67% 오른 22만3500원으로 마감했다. SK하이닉스는 애프터마켓에서 상승폭이 축소되며 5.31% 상승한 128만8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자우는 상승폭을 확대하며 전 거래일 대비 3.92% 오른 17만2400원으로 마감했다. SK스퀘어는 상승폭이 줄어들며 4.32% 상승한 77만3000원을 기록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낙폭을 줄이며 0.36% 내린 41만2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기는 애프터마켓에서 상승폭을 확대하며 전 거래일 대비 2.51% 오른 118만4000원으로 마감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상승폭이 축소되며 1.51% 상승한 141만2000원을 기록했다. 현대차는 정규장 약세에서 보합으로 회복해 31만원에 거래를 마쳤다.
KB금융은 정규장의 약세를 이어가며 전 거래일 대비 0.19% 내린 16만600원으로 마감했다. 삼성생명은 애프터마켓에서 상승폭이 줄어들며 2.11% 오른 24만2000원을 기록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 알테오젠은 상승폭이 축소되며 전 거래일 대비 3.46% 오른 23만9000원으로 마감했다. 에코프로는 애프터마켓에서 상승폭을 확대하며 0.60% 상승한 8만3900원을 기록했다.
에코프로비엠과 주성엔지니어링은 상승폭이 줄어들며 각각 전 거래일 대비 2.57% 오른 10만7900원, 3.23% 상승한 20만45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상승폭을 확대하며 0.81% 오른 37만4500원에 마감했다.
HLB는 애프터마켓에서 낙폭이 확대되며 전 거래일 대비 1.63% 내린 4만2300원을 기록했다. 이오테크닉스는 정규장의 강세를 유지하며 2.14% 오른 43만원으로 마감했다. 원익IPS는 상승폭을 확대하며 1.74% 오른 10만5000원을 기록했다.
리노공업은 정규장 약세에서 상승세로 돌아서며 전 거래일 대비 0.15% 오른 6만7600원으로 마감했다. 삼천당제약은 상승폭을 키우며 3.90% 상승한 21만3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상승률 상위 종목 가운데 엘리스는 정규장에 이어 가격제한폭에 가까운 강세를 유지하며 전 거래일 대비 29.92% 오른 7만9900원으로 마감했다. 서한과 레몬헬스케어도 각각 29.90% 상승한 5040원, 29.88% 오른 3825원을 기록했다. 멜콘은 애프터마켓에서 상승폭을 확대하며 27.40% 오른 1만5390원으로 마감했고 웰킵스하이텍도 상승폭을 키우며 23.48% 상승한 2235원에 거래를 마쳤다.
하락률 상위 종목 가운데 소프트센우는 정규장의 급락세를 이어가며 전 거래일 대비 20.72% 내린 3195원으로 마감했다. 바른손이앤에이는 18.35% 하락한 387원, 아이스크림에듀는 17.64% 내린 621원을 기록했다. 뉴인텍과 모아라이프플러스도 각각 12.50% 하락한 777원, 12.10% 내린 516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