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 화산폭발에 따른 유럽 항공대란의 영향으로 우리나라 기업들에게까지 불똥이 튀었다.
18일 코트라의 '아이슬란드 화산폭발 현황 및 영향' 보고서에 따르면 16일 현재 아일랜드와 덴마크, 영국, 프랑스, 벨기에, 노르웨이 등 11개국 공항 운항이 중단됐고 유럽 내 항공편 가운데 60%가 결항 상태다.
아울러 우리나라의 유럽행 항공노선
LS그룹(회장 구자홍)은 10일 대지진 참사로 고통을 겪고 있는 칠레에 20만 달러의 긴급 지원금을 주한 칠레대사관을 통해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데니스 빅스 주한 칠레공사와 구자명 LS-Nikko동제련 회장, 이광우 LS 사장 등이 참석했으며, 구자명 회장은 “대지진 참사로 고통받는 칠레 국민들에게 형제와 같은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전달한다”며,
LS그룹(회장 구자홍)은 15일 그룹 연수원인 LS미래원에서 열린 첫 신입사원 입사식에서 250여명의 신입사원들에게 “긍정적이고 밝은 기운을 가진 LS의 미래 핵심인재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미래원 개원 후 처음으로 맞는 신입사원이라 반가움이 더욱 크다”며“LS를 사회 첫 출발지로 선택한 신입사원들의 밝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LS의 희망
LS그룹(회장 구자홍)은 13일 불우이웃돕기성금 5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고, 계열사별로 복지시설 등을 방문하여 자원봉사활동을 적극 펼치기로 했다.
구자홍 회장은 “어느 해보다도 더 어렵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의 불꽃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작은 실천이 모여 큰 사랑을 이루듯이 앞으로 LS는 지
구자홍 LS그룹 회장은 올해는 '그린경영', '글로벌경영' 기조를 계속 유지하며 핵심역량 강화를 위한 스몰 M&A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 회장은 4일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는 세계 금융위기로 경영환경이 매우 어려웠던 한 해였으나, 급여 반납과 임금 동결 등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고통 분담으로 위기를 잘 극복할 수 있었다"고 지난 한해를 정
심재설 LS엠트론 사장이 직접 찍은 사진으로 2010년 달력을 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23일 LS엠트론에 따르면 심재설 사장은 국내는 물론 미국, 중국, 일본, 아랍에미레이트 등 세계 각지에서 촬영한 사진 12장으로 '자연과의 만남'이라는 주제의 내년 달력을 제작해 구자홍 LS그룹 회장 등을 비롯한 그룹 관계자, 국내외 바이어, 협력업체 및 L
거래소에 상장된 LS그룹 계열사들의 올 한해 성적은 전기전자(전선)는 호실적을 기록했고 전기가스, 유통업은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들어 많은 기업들이 녹색성장 미래경영을 모토로 회사를 성장시키고 있다. 재계 15위인 LS그룹 역시 스마트그리드, 전기차 부품, 해저케이블 등 자회사를 통해 그린비지니스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LS는 LS산전,
LS전선이 유럽업체가 과점하고 있는 세계 해저케이블 시장에 첫발을 내딛었다.
LS전선은 19일 오전 강원도 동해시에서 김진선 강원도지사, 김학기 동해시장, 일본 히타치(Hitachi) 전선 사토 노리오(Satoh Norio) 회장, 구자홍 LS 회장, 구자열 LS전선 회장, 구자엽 LS산전 회장 등 국내외 관계자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최초의
SK그룹이 지배구조 개편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 세계금융위기로 잠정 연기됐던 SK C&C 상장을 다시 추진하면서 지주회사 체제 전환 마무리에 나서는 한편 금융업 확대 등 사업구조 개편에도 나서고 있다.
하지만 SK그룹은 총수일가의 지분율이 1%도 안되는 취약한 소유지배구조를 보이고 있다. 다만 지주회사인 SK㈜의 대주주인 SK C&C의 대주주 지위
“블루오션으로 나가야 한다”
구자홍 회장이 24일 LS전선 동해공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강조한 말이다. 동해공장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초고압해저케이블 양산을 시작한 곳이다.
구 회장은 이 자리에서 5대양 6대주를 누비라는 뜻에서 해저케이블 사업화 과제팀명을 “블루 오션팀”이라 명명하고 “해저케이블 분야의 글로벌 넘버1이 되도록 하자”고 말했다.
LS그룹은 주력 계열사들의 기술경쟁력 향상과 연구원 사기진작을 위한 연구개발 보고대회 및 전시회인 “LS T-Fair 2009” 행사를 LS타워(경기도 안양시 호계동 소재)에서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구자홍 LS회장과 구자열 LS전선 회장, 구자엽 LS산전 회장을 비롯한 각 계열사 CEO, 최고기술책임자(CT
구자홍 LS 회장(사진)이 지난해 8월 인수한 북미 최대 전선회사인 슈페리어 에식스(SPSX)와 미국 현지법인을 방문해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미국시장을 점검하기 위해 4일 출국한다.
이번 방문기간 중 구 회장은 SPSX 경영진을 만나 상반기 실적을 점검하고 하반기 계획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구 회장의 이번 SPSX 방문은 지난해 9월 방문
LS그룹이 ㈜한성을 인수하면서 건설업종에 진출했다.
4일 금융감독원과 LS그룹에 따르면 LS그룹 계열사인 예스코는 ㈜한성이 실시한 유상증자에 195억원을 출자해 지분 65%를 확보했다. 이에 따라 예스코는 ㈜한성을 비롯해 계열사인 한성피씨건설, 한성플랜지, 우성지엔티, 리앤에스 등의 최대주주가 됐다.
㈜한성은 LS그룹의 구태회 명예회장의 4남이면
LS그룹의 핵심계열사인 LS전선은 지난해 미국 최대 전선업체 수페리어 에식스(Superior Essex)를 인수해 세계 3대 전선업체로 도약했다. 수페리어 에식스의 인수는 LS그룹 전반에 ‘큰일 한번 내보자’는 자신감을 갖게 만든 사건이었다.
LS그룹은 지난해 약 9500억원를 투자해 수페리어 에식스 인수를 비롯해 올해까지 7개의 크고 작은 기업을
세계 경기불황으로 수출길이 좁아지면서 최고경영자(CEO)가 직접 해외 바이어를 만나러 세계 곳곳을 누비는 글로벌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4일 재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취임한 두산그룹 박용현 회장(사진)은 전세계 곳곳에서 열리고 있는 해외 전시회를 찾아다니며 공격적 마케팅을 강조하고 나섰다.
박 회장은 지난 22일 프랑스 파리에
국내 기업들이 최근 각종 해외 전시회를 좇아다니며 기술과 브랜드 알리기에 나서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기업들은 독일에 모습을 모였으며 자동차업계와 패션업계 기업들은 중국에 집결했다. 특히 일부 기업의 경우 그룹 내 최고경영진(CEO) 모두가 전시장을 모습을 드러냈다.
이는 국내 기업들이 경기침체로 극심한 불황을 겪으면서 이를 타개하기 위해 글로벌 시
구자홍 LS그룹 회장을 비롯한 LS최고경영진들이 20일(이하 현지시간)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산업박람회인 ‘하노버 메세(Hannover Messe)’를 참관하고, 22일에는 미국 자회사인 슈페리어 에식스(Superior Essex / SPSX) 독일공장을 방문해 임직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이번 방문에는 구자홍 LS그룹 회장과 구자열
조석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이 "중국보다 한국에 투자해 달라. 한국은 중국이나 일본보다 투자여건이 더 좋기 때문에 한국에 투자하는 것이 합리적이며 전략적으로도 바람직하다"며 독일 경제인들에게 한국 투자를 요청했다.
조 회장은 20일(현지시각)부터 개최되는 독일 하노버산업박람회와 연계해 이날 현지에서 열린 독일경제인연합회(BDI) 해외통상위원회 회의에
LS그룹 전임원들은 미국발 금융위기로 시작된 세계 경기침체를 극복하는데 동참한다는 차원에서 자발적으로 연봉의 10%를 회사에 반납하기로 결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연봉 반납은 3월부터 시작해 경기가 회복되는 시점까지 계속하기로 했으며, LS그룹은 불황극복을 위해 일부 구조조정이 필요하겠지만 올해는 가능한 인위적인 구조조정 없이 현재의 고용을 유지하는
LS그룹은 22일 불우이웃돕기성금 5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고, 계열사별로 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자원봉사활동을 적극 펼치기로 했다.
구자홍 LS회장은 "어느 해보다도 더 어렵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의 불꽃이 되길 바란다"며 "작은 실천이 모여 큰 사랑을 이루듯이 앞으로 LS는 지속적인 나눔경영을 실천할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