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결과지역 특화 교육모델 구축 본격화미선정 지역 내년 공모 참여 지원
경북교육청은 교육부의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에 봉화·상주·영주·청도·구미 등 도내 5개 시·군이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교육혁신선도지역은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 지역사회가 협력해 지역 맞춤형 교육혁신 모델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선정 지역은 최
5년간 총 900억원 규모 사업비 확보인구감소지역 6곳·광주·광양 선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교육부의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에서 전국에서 가장 많은 8개 지역이 선정돼 향후 5년간 900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번 공모에서 1유형인 인구감소지역에는 곡성·고흥·영암·영광·완도·진도 등 6곳, 2유형인 비수도권광역시·통합특별시 등에는 광주·광
김제·무주·순창·부안·완주 선정2027년부터 최대 5년간 지원
전북지역 5개 시군이 교육부의 교육혁신 선도지역으로 선정되면서 지역 교육격차 해소와 소규모학교 교육환경 개선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특히 지역별로 연간 최대 20억원의 재정지원이 이뤄져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혁신과 학생들의 교육기회 확대가 기대된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3일 교육부의
취임 100일, 교육혁신 기반 구축학생안전 최우선·현장 중심 교육 강화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이 취임 100일을 맞아 교육혁신 선도지역 확대와 전북유학 활성화, 과학영재학교 전환 등을 통해 전북교육의 새로운 성장기반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천 교육감은 지난 8일 취임 100일 인터뷰에서 “지난 100일이 전북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세우는 시
대구시와 대구시교육청은 정부의 ‘교육혁신 선도지역’ 공모사업에 공동신청서를 제출했다고 7일 밝혔다.
교육혁신 선도지역은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 지역사회가 협력해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혁신 모델을 만들고 학교와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부 주관 교육생태계 구축사업이다.
인구감소지역(1유형)에 군위군과 군위교육지원청이, 비수도권 지자체(2유형)에 군위를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내년부터 지방 국립대 신입생의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고 지역인재 장학금 선발 규모를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교원의 정치기본권 확대를 추진하고 학생의 학습권과 교원의 시민으로서의 권리를 조화롭게 보장하기 위한 교육현장 기준도 마련한다.
최 장관은 7일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 업무보고에서 “교육부는 ‘모두의 미래를 위한 교육, 대체
지역당 5년간 최대 100억원 지원 지역 특화 교육모델 구축… 10월 발표
전북 14개 시·군교육지원청이 교육부의 ‘교육혁신 선도지역’ 공모에 모두 도전장을 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역 특성을 살린 교육혁신 모델을 앞세워 5개 지역 이상 선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북교육청은 도내 14개 시·군교육지원청이 교육혁신 선도지역 공모 운영 기획서 제출을
교육지원청·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과 협약지역산업 연계 진로·진학교육 강화
순창군이 소규모학교 교육혁신과 지역교육생태계 구축을 위해 교육기관·지역산업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순창군은 지난 15일 순창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순창교육지원청,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과 ‘교육혁신 선도지역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
지역소멸·학교소멸 위기 대응…전북교육청 전담사업단 구성 추진지역당 연 20억원씩 최대 5년 지원…시·군과 공동 신청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당선인 인수위원회가 교육부의 ‘교육혁신 선도지역’ 공모 참여를 본격화한다.
정재균 인수위 대변인은 23일 정례브리핑에서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지역·학교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교육혁신 선도지역 선정에 적
웅진그룹의 영어교육 전문기업 웅진컴퍼스가 23일 본사 사옥에서 ‘글로벌 리더 영어교육자 표창행사’를 열고 영어 교육의 혁신을 이끈 우수 파트너 5명을 선정해 포상했다고 30일 밝혔다.
행사는 성과를 이뤄낸 파트너들의 노고를 인정하고 장기적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웅진컴퍼스는 자사의 영어 교육 콘텐츠 및 서비스 확산과 판매 등에서 협력해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인공지능(AI) 시대 학습자의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공교육이 나아가야 할 미래교육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2025 AI·디지털 교육 콘퍼런스’를 29일 서울 강서구 마곡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에는 교사·학교경영자·교육전문직·학부모·학생 등 1500여 명이 참여한다. ‘성장을 위한 AI, 미래를 만들
교육부가 오는 22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스쿠쿠자에서 개최되는 ‘2025년 주요 20개국 협의체(G20) 교육장관회의’에 참석해 한국의 주요 교육정책을 국제사회와 공유한다.
이번 회의는 ‘연대, 평등, 지속 가능성’을 주제로 유아기 교육의 중요성, 변화하는 사회에 적합한 교육 전문가 양성, 국가 간 자격 상호인정 등 글로벌 교육 과제를 놓고 G20 회원국
제주도와 제주대가 1000억 규모 글로컬대학 공동 유치에 성공했다.
30일 제주도에 따르면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위한 제주도의 정책적 지원과 제주대학교의 교육혁신 전략이 결실을 맺었다.
28일 제주대학교가 교육부의 2025년 글로컬대학 본 지정에서 최종 선정됐다.
제주도 관계자는 "제주도와 제주대학교는 8월 공동으로 혁신모델 실행계획서를 제출해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과 손잡고 전국 최초의 지역특화 AI 교수학습 플랫폼을 선보였다. 학생 맞춤형 학습부터 교원 업무 지원까지 아우르는 디지털 교육혁신 모델로, 강원 교육 현장의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개발원은 26일 원주 인터불고호텔에서 ‘강원 특화 인공지능 교수학습 플랫폼(강원아이로)’ 개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플랫폼은 강원교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미디어가 4일 경기도 판교 본사에서 말레이시아 최대 통신사인 '텔레콤 말레이시아' 사절단을 초청해 디지털 교육 및 인공지능(AI) 기반 에듀테크 분야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K-에듀테크의 글로벌 확산 기반을 다지고, 양국의 교육 및 에듀테크 협력 모델을 구체화하기 위한 자리였다. 사절단은 다토
제주, ‘라이즈’ 일환으로 ‘런케이션’ 추진경희대생 14명, 한 학기에 15학점 이수
지방 소멸 위기에 대해 실천적 대안을 제시하면서도 대학 혁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최근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의 한 카페에서 기자들과 만난 우대식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는 경희대가 제주특별자치도와 협업해 진행 중인 ’사회혁신스쿨’'에 대해 이
지역이 특색있는 교육발전 계획을 수립하면 정부가 예산지원과 규제 완화 등으로 뒷받침하는 ‘교육발전특구’ 2차 시범지역 결과가 발표됐다. 앞서 지난 2월 1차 시범지역으로 31곳을 발표한 이후 두 번째 지정이다.
교육부와 지방시대위원회는 30일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2차 지정 결과’를 발표했다. 특구는 기초지자체 단위 1유형, 광역지자체 단위 2유형,
자율적인 교육과정 및 특화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 교육혁신을 선도하게 될 '자율형 공립고 2.0' 40개교가 지정됐다. 교육당국은 선정된 학교에 올해부터 5년간, 매년 2억 원을 지원한다.
교육부는 29일 '자율형 공립고 2.0'에 40개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자율형 공립고란 학교 또는 교육과정을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공립고등학교를 의미한다. 올해부
성신여자대학교는 지난 2일 돈암동 수정캠퍼스에서 ‘2023학년도 교육혁신 성과공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향후 성신여대의 교육혁신 모델과 프로그램을 고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성신여대 성과공유회는 3C(Cooperation 협동, Collaboration 협력, Connected 연결지성) 키워드를 중심으로 ‘융합과
윤석열 정부의 지방시대 구현을 위한 핵심 정책인 교육발전특구의 시범지역이 3월 초 발표될 예정이다.
대통령실은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교육발전특구의 시범지역이 3월 초 발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와 교육부가 함께 추진하는 교육발전특구는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이 대학, 산업체, 공공기관 등 지역 기관과 협력해 지역 인재들이 지역에
20대가 되기 전까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 바로 학교다. 학교에서 만나는 친구, 선생님과의 관계에 따라 인생의 방향이 달라지기도 한다.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속 키팅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영감과 동기를 불어넣은 것처럼. 덕양중학교 교장으로 부임하여 폐교 위기 학교를 혁신학교의 대명사로 변화시킨 이준원(65) 교장을 만나 참스승으로서의 삶과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