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은 21일 정진행 현대차 사장을 국회로 초청해 자동차산업의 미래에 대한 특강을 듣고 노동계의 목소리도 전달했다. 이는 당의 4번째 ‘광폭경청’(廣幅傾聽)이다.
정 사장은 이날 국회에서 심상정 상임대표, 노회찬 원내대표 등 정의당 의원단과 만난 뒤 ‘20대 국회와 한국경제-정의당에 바란다’는 주제의 강연을 했다. 정 사장은 자동차산업과 관련한 정치권의
정의당이 오는 21일 정진행 현대차 사장을 초청해 강연을 듣는다.
7일 정의당은 관계자에 따르면 당은 릴레이 초청 강연 프로그램인 ‘광폭 경청’의 일환으로 현대차 그룹의 전략기획업무를 총괄하는 정 사장을 초청해 ‘20대 국회와 한국경제-정의당에 바란다’를 주제로 특강을 듣는다.
현대건설에서 직장 생활을 시작한 정 사장은 정통 비즈니스맨으로 전국경제인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