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 관리 역량 바탕으로 생태 보호 활동 확대광포만 습지서 민관 협력 플로깅…철새 서식지 보전
BAT코리아제조(BAT 사천공장)가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경상남도 사천시 광포만 일대에서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산책하며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를 실천하기 위해서다.
23일 BAT 사천공장에 따르면, 2023년부터 인근
사천 광포만 갯벌이 16번째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됐다. 이를 통해 남해권역 내 해양보호구역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양수산부는 국내 최대 갯잔디(볏과의 여러해살이풀) 군락지이자 검은머리갈매기, 흰발농게 등의 서식지로서 생물 다양성이 풍부한 경남 사천 광포만 갯벌(3.46㎢)을 습지보호지역으로 새롭게 지정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천 광포만 갯벌은 2
LIG손해보험은 2010년 완공을 목표로 경남 사천시 대진리 일대 4만여 평에 최첨단 시설을 완비한 연수시설을 건립한다고 9일 밝혔다.
지상 6층, 지하 2층 규모로 건축될 이 연수원은 공연 및 강연과 체육관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800석 규모의 다목적 홀을 비롯해 대운동장, 커뮤니티 정원, 실내수영장, 야외공연장, 게스트하우스 등을 갖춘 다목적 연